2024년 4월 7일(주일) 오전 11시 1.2부합동예배,
주일낮예배 / 부활절 둘째주일 / 한국기독교장로회 광주남노회 작천교회
성경본문 : 여호수아 24장 14~18절
제 목 : 너희가 오늘 택하라!!
■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리의 은총이 오늘 이 자리에 참예한 성도들 위에, 유튜브 영상으로 예배드리시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흘러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교회 6구역 김정애 집사님께서 89세 일기로 하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어제그제 산림조합추모관에서 임종예배를 드렸고 어제 입관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천국환송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화장예식과 안치예배는 최창운 원로목사님께서 맡아 해주실 것입니다. 김정애 집사님은 참으로 조용하게 신앙생활을 하신 분이십니다. 꼭 빠뜨리지 않고 하신 말씀이 있다면 감사합니다!는 말씀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 시간 김정애 집사님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은총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89년 전에 김정애 집사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무엇보다도 예수님 안에서 사랑과 믿음 소망의 생활을 하시다가 작천교회 집사로서 충직하게 봉사하셨고 하늘의 때가 되어 그 영혼은 육체로부터 부르신 줄로 믿습니다. 부활ㄹ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딸 김정애 집사님의 영혼을 받으셔서 그에게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주시고 흰 세마포 옷을 입혀 주시어 다시는 죽음이 없고 고통이 없고 질병이나 한숨과 눈물이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며 살게 해 주신 줄 믿고 감사를 드리옵니다. 저희도 이 땅에 살 때 생의 유한함을 깨닫게 하시고 때가 되어 주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아멘하고 달려 나갈 수 있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리고 감사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가만히 우리가 사는 삶을 살펴보면 이렇고 저런 것들에 대한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탕수육을 먹을 때 쏘스를 부어서 먹느냐 쏘스를 찍어서 먹느냐에 따라 부먹파와 찍먹파로 나누어집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싸울 소재는 아닙니다. 부어서 먹든 찍어서 먹든 그게 무슨 큰 차이가 있습니까? 뱃 속으로 들어가면 그것이 다 똑같습니다. 우리에게 뭔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자유가 있음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시고 따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따먹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초적인 자유를 최초의 인간에게 주신 것입니다. 인간은 선악과를 선악과를 따먹을 자유도 있었고 따먹지 않을 자유도 있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자유를 가지고 선악과를 따 먹는데 사용하였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가득한 곳에서 개고생하며 살게 되었고 결국 죽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최악의 선택을 한 것입니다. 성경은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현재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품질이 확연하게 달라지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여호수아는 이제는 가나안 땅에 들어온 마당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금 모세와 같이 묻습니다. 여호수아 24장 15절입니다.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여호수아는 자신의 전임자 모세와 같은 질문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또다시 던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바알이나 아세라와 같은 우상을 섬길래 아니면 우리를 애굽의 억압 가운데 우리를 출애굽시키시고 이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섬길래 물으면서 여호수아는 나와 내 가족은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백성들이 어떻게 응답하였습니까? 여호수아 24장 16절에서 18절입니다.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 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여호수아는 먼저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는 선택을 먼저 하고 묻자 백성들도 단호하게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고 다짐하고 선택하고 결단한 것입니다.
■ 우리는 이 땅에서 선택을 잘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선택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 내용과 방법에 따라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 번 째,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 이렇게 해도 좋고 저렇게 해도 좋은 선택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탕수육을 먹을 때 쏘쓰를 찍어서 먹을 것이냐 부어서 먹을 것이냐는 선택인데 이는 서로 다툴 것이 아니라 서로 의견이 안맞을 때는 가위 바위 보로 하자 하여 이긴 사람이 양보하여 진 사람이 선택하게 하는 것입니다. 작천교회 1부 예배를 드릴 것이냐 2부 예배를 드릴 것이냐는 하나님께서는 1부 예배에 나오거나 2부 예배에 나오면 각각 은혜를 쪼금 더 주시거나 약간 덜 주시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형편과 사정에 따라 택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몸의 건강을 위해서 몸을 일정 정도 움직이고 운동을 가급적 하려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음식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저는 몸 중에서 심장이 안 좋고 고지혈과 고혈압이 있기 때문에 음식을 선택적으로 먹어야 합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탄 것들을 먹지 말아야 하고 콜라와 같이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수를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당장에 그것들을 먹었다고 해서 큰 탈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되도록 그런 안좋은 것들은 피해야 적어도 내 몸의 건강을 나쁘지 않게 하는 것이고 결국 내 몸의 건강에 좋은 것입니다. 저는 제 삶을 위해 지금까지 더 나은 선택, 저 좋은 선택을 하려고 해왔고 이를 위해서 때로는 기도하고 또 기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작천교회에서 청빙제의를 받았을 때 곧바로 못가겠다 하였는데 아내는 가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 세 번 기도하였는데 안가겠다 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가겠다 하면 맘이 평안하였습니다. 결국 이제 5년째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까지 헤아릴 수 없는 선택을 해 왔는데 아마도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잘한 선택 TOP-FIVE 안에 들 것입니다.
■ 세 번째는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선택입니다. 이는 선택에 따른 윤리와 가치가 담겨 있는 선택이고 때로는 생명과 죽음 까지도 갈라 놓을 수 있는 선택입니다. 선택에 따른 엄청난 결과가 뒤따르는 선택입니다. 어떤 선택들 중에는 그렇게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선택이 있습니다. 이는 본질적인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고 필수적인 선택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는 선택은 그야말로 자신들의 인생을 망치는 결과를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인간이 죄악 속에서 헤매이게 하였습니다. 선악과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따먹는다 다짐하고 결심해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선택을 하여 따먹었습니다. 그로 인해 인류에 죄악이 스며 들어왔습니다. 오늘 모세와 여호수아가 제시한 두 길 중에 한 길의 선택이 바로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선택입니다. 생명과 사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었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신을 섬기는 것은 모세와 여호수아가 동시적으로 말씀하는 저주와 사망을 초래하는 선택입니다. 이스라엘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서 살게 되는 생명의 선택을 할 수 있고 반대의 선택을 하였을 때는 죽음과 멸망과 저주의 선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초기에는 모세와 여호수아의 안내에 따라 생명의 선택을 하였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마침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게 되는 은총과 복을 누리게 됩니다만 다윗 이후 솔로몬 시대에서부터 가나안 땅에 있었던 바알과 아세라 이방우상신을 섬기게 되면서 나라는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로 쪼개지게 되고 나중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은 주전 722년에 멸망하게 되고 남왕국 유다는 주전 587년에 멸망하게 됩니다.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구세주 예수님을 믿는 것은 세상 사람들은 종교의 자유의 영역에 속한다고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것이야말로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선택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길은 결국 멸망길에 이르게 되고 지옥에 들어가게 되는 탁월한 선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저는 성도 여러분들에게 또 하나의 선택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선택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는 어제와 그제 사전선거를 하신 분도 있고 금번 다가오는 수요일인 4월 10일에 투표를 하려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선거는 선택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세 가지 선택 중에 하나일텐데 금번 4월 10일 선거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되어 있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는 그야말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주권을 행사하는 무척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물론 형식상은 투표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중차대한 선거입니다. 그렇다면 금번 선거가 보다 더 나은 일꾼을 뽑는 선거이냐 하면 물론 그렇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나온 국회의원을 뽑는 것이니 보다 더 나은 일꾼을 뽑아야 하는 선거이기도 합니다만 저로서는 금번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단지 더 좋은 사람을 뽑는 선택이 아니라 이 나라 대한민국이 제대로 바른 길로 가느냐 그렇지 않고 나락으로 계속 빠져 드느냐를 결정하는 본질적이고 필수적인 선택이라 믿습니다. 제가 언젠가 제57회 목회서신을 보내면서 플라톤의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정치에 참여하기를 거부함으로써 받는 벌 중의 하나는 자신보다도 못한 사람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플라톤은 고대 그리이스에 이상주의를 표방한 철학자입니다. 고대 그리이스는 오늘날 민주주의라 할 수 있는 선거제도가 태동되고 발전한 나라입니다. 고대의 여러 왕정들과는 달리 그리이스는 자신의 나라를 다스리는 집권자를 시민들이 직접 뽑게 하였습니다. 플라톤은 옳고 정의로운 시민들 각자가 투표하지 않음으로 인해 결국 우매한 사람이나 폭군이 뽑혀져 다스려지는 벌을 받게 된다 하였습니다. 이는 “올바른 지도자를 뽑는 일에 꼭 동참하라!”는 현자(賢者)의 가르침인 것입니다.”
■ 저는 금번 국회의원 선거에 모든 성도들이 단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꼭 참여해 성도 여러분들의 주권을 행사해 주기를 바랍니다. 투표하실 때 하나님의 공의를 하수같이 흐르게 하는 사람, 평화를 사랑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만들려는 사람, 남과 북을 조금이라도 가깝게 하려는 사람,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전하고 생명을 살리려 하는 사람, 신천지 이단에 물들여져 있거나 무슨 도인이나 주술과 역술에 얽매이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투표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슨 행동을 하기 전에 하나님께 분별력을 달라고 먼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원 후보와 각 당의 비례대표들 중에 누가 더 하나님의 뜻을 더 준행할 것 같은가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투표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성도 여러분들에게 투표하기 전에 말씀드리고 권유하고 싶은 것이 하나있습니다. 지금 이 정부 윤석열 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국민과 이 땅 한반도에 악한 짓을 많이 자행해 왔습니다. 남북관계는 그의 대북강경정책으로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망가졌습니다. 심지어는 이 정권은 북한 김정은이 목을 짤라야 한다는 유튜버를 통일부장관에 임명하였습니다. 북한에 대한 적대정책을 강화하였습니다. 취임하면서 북한에 대하여 선제 타격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즉각적인 반응이 북으로부터 왔는데 핵무기로 불바다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 하였습니다. 한번 남과 북이 충돌하게 되면 전쟁은 일 순간에 일어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만 하나같이 국민의 여망과는 반대로 가고 있고 모든 일들을 검찰권력을 동원하여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민주적 지도자로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제왕적인 권력을 가지고 이 나라를 끝간데를 모르는 구렁텅이로 빠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은 가운데 이태원 참사가 일어났는데 국회에서 이 참사의 원인을 규명하고자 특검하자고 국회에서 결의하였는데 대통령은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젊은 해병을 홍수 속에 몰아넣어 죽였는데 그 책임자는 발뺌하고 이 사건에 거짓증언을 하였고 진실을 은폐하려 시도하였던 이종섭 국방부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여 해외로 도피시켰습니다. 채해병 사건을 특검하자고 국회가 결의하였는데 대통령은 거부권을 행사하였습니다. 야당대표에게는 수백차례 압수수색을 하고 대표 부인에게는 10만원으로 기소하였는데 자신의 부인과 장모는 수십억 수백억을 사기하였습니다. 그 장모는 사면권을 행사하여 풀어주고 대통령 부인은 명백하게 법을 위반하였는데도 아무리 고발고소하여도 검찰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야당대표는 계속해서 검찰권력을 동원하여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특검을 하자고 국회가 결의하였는데도 또 역시 거부권을 행사하여 유야무야시켰습니다. 농촌과 농민과 농업을 살리자고 하는 법안에도 예외없이 거부권을 사용하였습니다. 나라의 모든 요직들에다가 검찰출신들을 채워 넣고 심지어는 전문성과 하등 상관이 없는 방송통신위원회도 검찰을 집어 넣었습니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권력을 총동원하여 나라를 요지경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행하고 있는 악행을 다 열거하자면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국정을 철학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무슨 점쟁이 도인인 천공의 말을 듣고 하고 있습니다. 의사증원 2000명도 천공의 말에서 나온 것입니다. 지금 서울과 전국에서 윤석열을 탄핵하자고 하는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할 때 상황과 비슷하여 그 강도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총체적인 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야권에서 금번 총선에서 하려 하는 것은 나라를 바르게 만들려는 법안들을 제출하는 족족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으니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국회의원 3분의 2인 20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자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렇게 혼돈과 무법천지를 만들어 내는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뜻도 담겨 있습니다. 금번 윤석열 대통령의 잘못된 통치행위를 통해서 국민들이 국회에 대하여 느낀 것은 국회가 아무리 과반수로 결의하였다 하여도 300명 정원 중에 180표로 결의하였다고 해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199표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되는 200명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해도 그것을 다시금 국회의원들이 3분의 2로 재결의하면 대통령은 더 이상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국민들은 지금 야당에 많은 국회의원들을 200명 이상 당선시켜서 더 이상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것이고 검찰이 대통령 눈치를 보면서 요지부동하고 일을 안하니 특검을 통해서 일을 하도록 국회의 구성을 3분의 2 이상으로 만들어 주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대통령이 국정파탄으로 간다면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뜻을 담은 것입니다. 저는 금번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서 이 나라 대한민국이 정정당당하게 바로 가게 되기를 바라고 금번 총선을 통해 민의가 여실히 드러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나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뼈속 깊이 깨닫고 바른 정치를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금번 국회의원 선거를 통하여 국민들의 투표를 통해서 공의로우신 평화로우신 하나님의 뜻이 들어나고 모든 국회의원들과 대통령과 공직자들이 하늘의 뜻을 받들고 국민을 제대로 섬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땅 한반도에 주 하나님의 정의로우시고 평화로우시신 뜻이 단단하게 들어나게 되기를 바라고 이번 4월 10일 총선에 꼭 반드시 참여하시어 성도 여러분들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바르게 가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도록 하는 일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목이 너희가 오늘 택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을 택하든지 여호와 하나님을 택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 하신 것입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이 백척간두의 어려움과 위기에 맞서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이 총선에 성도 여러분들이 이 나라 대한민궁의 미래를 생각하고 4월 10일 나라를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성도 여러분의 선택으로 대한민국이 번영과 행복의 길로 나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는 결코 갖가지 악행을 저지르는 이 정부의 행태에 힘을 실러 주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 은총의 하나님 아버지! 하늘 아버지께서 금번 대한민국 총선에서 거룩하신 뜻을 나타내 보여주시기를 앙망합니다. 이 나라가 말할 수 없는 혼돈과 비참으로 가고 있사오니 금번 선거를 통하여 200명 이상의 주님의 정의 평화 생명세력이 당선되어 이 나라에 정의가 강같이 흐르고 주님의 평화가 샘솟듯 솟아나고 생명이 숨쉬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하나님께서 금번 총선을 통해 대통령과 이 정부를 뼈속 깊이 뉘우치게 하셔서 하늘의 뜻대로 국민의 여망대로 다시금 다가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이 대한민국에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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