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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의 기도
2022-01-19 17:24:43
관리자
조회수   297

총회 회보 기도문

 

생명, 치유, 회복의 하나님!

우리에게 2022년 2월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통과 절망의 어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기도를 드리오니 생명, 치유, 회복이 넘쳐나는 2월이 되게 하옵소서!

 

2월 6일 주현절 다섯째 주일 / 해외선교 주일

생명의 빛으로 오신 주님!

주현절 다섯째 주일을 맞이하여 예배와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가 모두 다시 한번 주신 사명을 잊지 않고 감당하게 하옵소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는 2월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주위의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며, 환경을 되살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해외선교 주일을 기념하며 예배를 드립니다. 전 세계 30개국 63명의 선교사들이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며 선교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해외에서 선교사역에 헌신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의 모든 선교사들을 축복하옵소서!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서 절망하지 않도록 일으켜 세워주시고, 어둠 속에서 소망과 생명의 빛이 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한국기독교장로회 모든 교회와 노회, 총회가 한마음으로 선교동역자들을 돕도록 하시고,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교’를 이 땅에 이루도록 인도하옵소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월 13일 주현절 여섯째 주일 / 신학교육 주일

진리의 빛으로 오신 주님!

주현절 여섯째 주일입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진리와 자유 위에 굳건히 선 한국기독교장로회의 신앙고백이 거짓된 사이비와 악한 이단을 극복하며, 어둠의 시대를 다시 한번 밝게 비추게 하옵소서!

신학교육 주일을 맞이하며 기도드립니다.

1,600여 교회, 28개 노회, 30만여 교인의 다음 세대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옵소서!

조선신학교는 우리 현실보다 더 참담했던 시기에 민족 사랑의 뜻을 품고, 복음의 진리를 향한 자유를 누리고자 설립되었습니다. 그 역사의 빛 안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와 한신대학교는 민족‧민주‧통일의 길을 당당히 걸어왔습니다. 평화 통일을 이루고 하나 된 한반도에 하나님 나라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일에도 앞장서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한국기독교장로회 직영 한신대학교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세우셨습니다. 건강한 목회자들을 세우며, 평화 통일 일꾼들을 발굴하고 교육하기 위해서 우리가 모두 하나 되게 하옵소서!

학령인구 감소의 위기 속에서 28개의 노회와 1,600여 교회가 매년 2명의 새 시대 영적 지도자를 발굴하게 하옵소서. 학교는 인재들을 잘 양성하여 다음 세대의 기장을 비전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이를 위해 30만여 명의 기장인들이 드리는 후원과 헌금이 한국기독교장로회와 한신대학교 미래의 마중물이 되게 하옵소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월 20일 주현절 일곱째 주일

치유와 회복의 빛으로 오신 주님!

주현절 일곱째 주일을 맞이하여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치유와 회복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코로나19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환우들과 양성 판정으로 치료를 받는 모든 분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속히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가 정상적인 삶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최전선에서 코로나와 싸우는 의사들과 간호사, 질병관리본부, 관련 기관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속히 치유와 회복의 빛이 비치게 하옵소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들의 마음이 더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원망, 분노, 불신, 반목의 모습으로 굳어져 가는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고 다시 회복시켜주옵소서!

바이러스는 시대마다 끊이지 않았지만, 초대교회 시대와 중세교회 시대도 그리스도인들의 희생과 헌신, 사랑으로 극복해 왔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도 주님의 사랑으로 이겨내어 오히려 역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한국기독교장로회 30만여 교인의 기도로 질병과 고통이 사라지고 치유와 회복의 노래가 절망스러운 한국교회와 세계를 살리게 하옵소서!

1,600여 교회가 탄소 중립 선언과 더불어 일회용 컵, 용기 사용을 중단하는 실천적 모습 속에서 치유와 회복의 작은 희망이 솟아나게 하옵소서!

치유와 회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월 27일 여덟째 주일 / 3‧1절 기념 주일

역사의 빛으로 오신 주님!

주님은 로마제국의 폭력과 탄압 속에서, 유대 기득권자들에게 참 평화와 섬김의 삶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이 보여주신 신앙을 본받으며, 주현절 여덟째 주일에 맞이하는 3‧1절 기념 주일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것이 나올 수 없다”라고 천하게 여겨지던 나사렛에서 시작된 하나님 나라 복음이 유대를 넘어, 유럽과 전 세계에 구원의 역사로 이어졌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총을 누리게 하옵소서!.

103년 전 일제의 강점과 폭력으로, 나라 잃은 슬픔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독립을 향한 만세운동의 힘과 기도의 능력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코로나19 속에서도 30만여 기장인들이 다시 나라를 위해 거룩한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이제는 평화 통일의 숙원을 이루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코로나19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 어둠의 절망 속에서 기장과 한국교회 나아가 전 세계의 자연, 환경을 살려내는 3‧1절 정신과 신앙을 계승하게 하옵소서!

“처음이요, 나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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