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요한일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참나의 사랑!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을 하루를 맞이합니다.
오직 사랑과 감사로 살겠습니다.
고마운 하루입니다.
오늘 말씀을
가슴에 머물게 하십시오.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 아니라
내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말로 받아들이십시오.
이 말은 바깥에서 온 것이 아니라
이미 그대 안에서 울리고 있던 음성입니다.
사랑에서 나와 사랑으로 돌아가는,
가슴에서 가슴으로 흐르는 생명의 울림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낯선 것이 아니라
우리안의 참나의 음성입니다.
참나는 우리 밖에서 말하는 이가 아니라
우리 가슴 깊은 곳에서 울리는 소리입니다.
참나는 많은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나를 초대합니다.
나만이 안에서 느껴지는 것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십시오.
우리 마음 깊은 자리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그 사랑을 삶으로 드러내십시오.
말로도,
노래로도,
행동으로도,
기도와 침묵으로도 좋습니다.
내가 가장 기쁜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그 기쁨의 자리,
내가 가장 살아 있음을 느끼는 자리,
바로 그곳에
사랑의 길이 놓여 있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표현되어야 하며
우리는 사랑입니다.
가슴을 열 때
비로소 충만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이미 이 길 위에 있습니다.
이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랑의 길을 따라
앞으로 나아갈 뿐입니다.
내 안에는 부름이 있고
그 부름은 사랑을 향합니다.
우리의 영은 더 깊은 자유를 갈망합니다.
이 말은 목적이 아니라
사랑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게 하는 길입니다.
내 안의 사랑은
점점 더 확장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우리의 삶은
나 혼자의 일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하느님의 일입니다.
그것은 오직 내 안의 참나만이 드러낼 수 있는
사랑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기억하십시오.
아무도 대신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오직 내 방식으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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