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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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전 어떻게 볼 것인 가?
2026-03-18 18:25:11
이선규
조회수   20

전쟁은 정당한 것인가?

언제인가? 무신론자와 대화하는 중 성경에는 전쟁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하나님은 전쟁을 좋아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성경을 멀리 하였노라는 말을 들었다. . 기독인이라면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과 누구든지 오른뺨을 치거든 왼 뺨도 돌려대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수용하면서도 전쟁이 필요 없다고 믿기도 했다.

이에 대해 소수의 기독교인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은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는 뜻이라고 주 장 하기도 한다.

세상은 이러한 논리를 주장하는 자들을 평화주의자라 부르기도 한다.

우리는 현재 진행 중인 중동전쟁을 보며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성경의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악을 억제하기위해 칼을 사용하기도 하신다.

성경 창세기는 인간의 죄의 결과가운데 하나가 죽음이라고 했다.

때로 죽음이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해 당하기도 한다.

때로는 사람에 의해 피가 흐르기도 하는데. 이러한 경우는 성경전체에서 나타난다.

하나님은 악을 강제로 억제하도록 세상의 권세를 세우고 계신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도록 모세에게 주신 율법에서 살인에 대해 사형을 규정 하셨다.

하나님은 때때로 전쟁을 허락하시기도 하셨음을 알 수 있다.

신약에서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통치 권세를 세워 악을 벌하고 선을 장려 하기도하셨으며 그 목적을 위해 권세가 칼을 가진다고도 하셨다.

 

이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은혜로 무고한 사람들을 살인자의 손에 내 버려두지 않으신다. 때로는 전쟁에 출전한 시민을 적으로 부터 보호하기도 하셨다.

전쟁은 다른 선택지보다 덜 폭력 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cs 루이스는 나는 왜 평화주의자가 아닌가?

라는 강연에서 전쟁을 비난하는 태도의 실재 문재는 악한 자들의 하는 일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그 점이라고 했다.

평화주의를 국가가 채택되면 그 나라는 곧 침략을 당하고 그 자체가 사라 질이다. 라고도 하였다.

이에 대해 기독교 신학은 전쟁이 정당한지 판단하는 기준을 보여준다.

전쟁이 정당한지 불가한지를 보여준 사람은 히포의 아우구스누스이다.

그의 기준은 정당한 전쟁론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그는 자국 방위와 같은 (정당방위)와 같은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도 했다.

 

.하나님이 통치자에게 주신 칼은 폭정을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전쟁은 항상 비극적이고 파괴적이나.

타락한 세상에서 때로는 필요조건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기독인은 항상 전쟁에 반대 한다고 말할 때 기억해야 한다.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악을 억제하기위해 칼을 사용하시기도 하신다.

어느 경우 전쟁은 다른 선택보다 덜 폭력적이다.

중요한 것은 군사력이나 정책이 아니라 고통 받는 사람들이다.

전쟁의 고통은 육체적 파괴에만 머물지 않는다.

어떤 경우이든 평화를 무너트리는 것은 금물이다.

.우리는 전쟁이 불가피 하다고 쉽게 말하는 대신 누가 고통을 받는지 누가 침묵 하는지 누가 폭력을 압박 하는지를 먼저 물어야 할 것이다.

교회는 단순히 질서나 복종을 절대화 할 수 없다. 교회는 단순히 전쟁을 교리로 채택하기 도했다 세계 평화의 날이 제정된 후 발표된 회담에서 바오로 교황은 평화를 인권과 직접 연 결 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평화가 실제로 가능한가를 묻는다.

이회의적인 확신에 맞서는 것이 교회의 과제이다. 평화는 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역동적인 과정이며 반드시 창조 되어야 하고 항상 점진적 이어야 한다. 평화는 가능하며 우리가 지켜 가아야 할 의무이다.

어떤 경우이든 인간을 인간으로 대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다. 이다.

현재 진행 중인 중동전쟁의 시발은 복잡한 상황임에 틀림없다.

전쟁 발발의 시초는 어디에서인가?

202310월 가자 전쟁을 시점에서이고 이 상황이 끝나지 않은 상태로 전쟁이 커진 이유는 한 나라가 아니라 동맹 세력 간 구조 때문 이기도하다.

직접적인 충돌은 첫째는 종교전이고 결국 정치문제로 확대되었고 국제 패권국으로 번지는 추세이다, 국제전으로 번질 기미가 보이는 중에도 이 전쟁이 이란과,미국 이스라엘의 전면전이나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세계 경제적으로 번질 위협하는 상황이다

우리기독인들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렇다면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되

냉철하게 전쟁을 통하여 어떤 결과가 미칠 것인가를 심사숙고하며 통지자의 결단을 지켜 보아야겠다.

마태 5:9절의 말씀대로 화평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할 것이라고 하며 칼을 칼집에 넣으라고 하신다. 평화를 수호하는 강한 의지가 요구된다.

모든 주의 주장이나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오직 평화로운 인간 세계를 이루며 평화롭게 사는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

평화를 거슬리고 방해하는 모든 원인을 평화로운 방법으로 제거하고 전쟁을 해서는 결코 안 된다는 철칙으로 평화 운동을 펼치는 일에 동참하기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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