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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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이주민선교아카데미 결과 보고
2026-04-29 18:43:05
강봉수
조회수   68
  1. 제 2회 이주민선교아카데미는경인 5개노회와 협력하여  "세계 시민과 함께하는 동행(부제 : 국경 없는 이웃, 함께 만드는 내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26427() 11:00부터 17:30까지  분당 한신교회 (윤교희 목사 시무,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17)에서  이주민 선교에 관심 있는 목회자, 성도, 시민단체 활동가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 45명이 참여한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제 2회 이주민선교아카데미는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골 3:1-11)"말씀을 바탕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 270만 명 다문화 사회를 맞아 지역사회 내 이주민의 비중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들을 체계적으로 돕고 소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은 부족한 실정이어서 이주민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사회적 이해를 바탕으로 이주민 전문 선교사 및 이주민 선교 활동가 양성하고자 하였습니다. (1. 인권보호, 노무, 법률 등 실무지식을 갖춘 현장 중심적 조력자 배출하고자 함, 2. 이주민과 원주민이 공존하는 '세계시민 공동체' 형성의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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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회예배는 이수철 목사(이주민선교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정읍 동행교회)의 사회로 김규진 목사(이주민선교운동본부 집행위원, 김포 통진더원교회)께서 기도하였으며  이승민 목사(이주민선교운동본부 회원, 김제 제월교회)께서 고린도 후서 5:13-17을 낭독하였으며 , 한신 레이디스(분당 한신교회) 콰이어가 동행이라는 찬양을 드렸고,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제목으로 곽만근 목사(청주 새날교회)께서 설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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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배를 마치고 이주민선교운동본부 상임대표 윤교희 목사(분당 한신교회)께서 "이주민들이 변방의 주민이 아니라 세계시민의 한사람인 주체자임을 선언하고자 하는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는 말씀을 나누시면서 참석자들을 환영하였고,  총회를 대표하여 김종희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부총회장, 부여 동남교회)께서 이 "선교사역이 확산되기를 격려"하셨으며, 이훈삼 목사(총회 총무)께서는 "이 길을 천천히 당차게 걷는 것은 그것이 주님의 뜻이기 때문이고, 이주민 본인뿐 아니라 이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 모두를 불행으로부터 보호하고 행복에 이르게 하는 필수 과정"이라하였고  박승렬 목사(NCCK 총무)께서는 앞으로 이 과정을 통해 뚜안같은 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소망하였습니다.  이시정 회장은 (여신도회 전국연합회장, 경기광주 광은교회)이 일에 평신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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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식사후 김성수 변호사 (이주민선교운동본부 자문변호사, 광야 전주법률사무소 대표)는 출입국 관리법, 비자(E-9, E-7, F-2 등) 및 체류 자격을 현안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우삼열 목사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아산 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는 산재 예방 및 미등록 이주민 인권 보호(국가인권위 권고 중심)앞장섰던 실제 경험들을 나누었으며, 김성호 교수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 연구교수,기독교윤리학) 타자성과 공감, 연민을 중심으로 한국의 다문화 사회에 대하여 성찰 하였으며, 장성진 목사(온누리선교교회)는 다문화사회와 감수성을 다루면서 인구학적 위기와 '갇힌 일상'을 넘어서는 윤리적 환대를 온누리 선교교회중심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원고는 제 2회 이주민선교아카데미 자료를 참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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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총회 선교위원장이신 홍일남(양주 새생명교회)목사님의 기도로 제 2회 이주민선교아카데미를 마쳤습니다. 총회에서 정재동 목사(총회 선교사업국 국장), 박의배(국내선교부 부장)목사,박정범(국내선교부 간사)목사, 박성국(국제협력선교부 부장)목사께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메모하며 연구하는 자세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세미나가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김의신(서울성남교회)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한국기독교장로회 남신도회 전국연합회이규남회장님,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이시정 회장님, 경기남노회 노회장 심재영 (일죽교회)목사님과 선교부장 황성국 (양지교회)목사님, 군산노회 노회장 임홍연(다움교회) 목사님, 전북노회노회장 양진규 (새누리교회) 목사님, 군산노회 고영완(늘사랑교회) 목사님, 인천노회노회장 이문수(인천교회) 목사님과 선교부장 박장권(동산교회) 목사님,  경기노회 노회장 윤교희(분당한신교회) 목사님과 선교부장 김문희 (감북동교회) 목사님, 경기북노회노회장 박인숙 (무리교회) 목사님, 경기노회 배현석(초월교회)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경기남노회 조창환(평택 서해한빛교회)목사님, 이주민 선교가 확대되길 원하셔서 방문해주신 은퇴목사이신 윤옥균목사님 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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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상임대표이신 윤교희 목사님과 분당한신교회 당회, 그리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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