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말씀은 순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구체적인 예를 갖게 되어 우리가 제대로 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시편 12:6[히7절] (구약 811쪽).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2. 요한복음 18:37 (신약 180쪽).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주[야훼]의 말씀은 모든 불순물들을 걸러낸 정제된 은과 같다. 무수한 여과기를 거쳐 나온 순제품이다. 순전한 교훈이며 진짜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신뢰할 말씀이며 의심 없이 따라야 할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것의 기준이며 모두가 기꺼이 복종해야 할 아름다운 명령이다. 그의 계명은 완전하고 확실하고 정직하고 순결하다(시 19:7-9).
예수는 육신이 되신 말씀이시다. 진리가 구체적인 형태를 입었다. 진리는 이제 모순 없는 합리성이나 모두가 받아들일 만한 공리가 아니다. 진리는 예수로 압축된다. 그의 모든 것 곧 그가 하신 말씀이나 그가 하신 일이 진리에 대한 증언이다. 예수의 삶과 죽음이 진리를 증거 한 것이다.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나온다(3:31). 그 빛이 누구인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 삶을 빗나가지 않게 올바로 안내하는 표지판입니다. 순전한 주의 말씀을 따라 올곧은 길을 걸어가며 의롭고 선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분이심을 고백합니다.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주님으로 인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 큰 뜻을 깨달을 수 있었음은 물론 주님의 도우심에 힘입어 능히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아멘.
찬송가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319장 (말씀으로 이 세상을); 203장 (하나님의 말씀은); 137장 (하나님의 아들이); 98장 (예수님 오소서); 451장 (예수 영광 버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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