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커뮤니티   >   오늘의 묵상
2026년 6월 4일 (목) - 하늘씨앗향기_신의 상처!(김옥성 목사)
2026-06-03 21:46:17
묵상 관리자
조회수   156
하늘씨앗향기 아가 2:5
"나는 사랑하므로 병이 났습니다." 
 

신의 상처!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우리의 한표가 내란을 청산하고
정의가 강물처럼 넘치는 마중물이 되게.하소서
고마운 하루입니다.
 
사랑에 상처 입어 본 적이 있습니까?
세상의 상처는 마음을 닫게 하지만, 
하늘의 상처는 마음을 열게 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영혼 깊은 곳을 스칠 때, 
가슴에는 설명할 수 없는 그리움이 피어납니다.
 
한 번 그 사랑의 향기를 맡은 영혼은 세상의 즐거움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습니다.
마치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하듯, 
영혼은 끊임없이 사랑의 근원을 향해 고개를 듭니다.
 
주님은 우리를 부드럽게 상처 입히십니다. 
그 상처는 아픔이 아니라 
더 깊은 사랑으로 이끄는 은총의 흔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그분의 품을 그리워하며 살아갑니다.
그 사랑 안에 머물고 싶고, 
그 사랑 안에 쉬고 싶고, 
그 사랑에  떨리어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는 
거룩한 그리움 하나를 소중히 품어 보십시오.
어쩌면 그것은 주님께서 남기신 사랑의 상처일지 모릅니다.
 
"주님,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기보다 
당신의 사랑에 상처 입은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그 상처가 나를 당신께로 이끄는 은총의 길이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ttp://www.prokhsd.com/gnu/bbs/board.php?bo_table=s5_4&wr_id=1074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오늘의 묵상] 게시판 이용을 안내드립니다. 관리자 2025-09-08 989
3249 2026년 6월 12일 (금) 일점일획_탐내다 ἐκδικέω(엑디케오, 원한을 풀다)에 대하여(김범식)(IBP) 묵상 관리자 2026-06-11 12
3248 2026년 6월 11일 (목) - 하늘씨앗향기_무해(無害)!(김옥성 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10 56
3247 주변을 읽는 지혜-감정의 속성 (유대은 목사) 관리자 2026-06-10 75
3246 2026년 6월 10일 (수) 십자가 묵상 - 하늘 가는 길 2(김홍한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9 74
3245 2026년 6월 9일 (화)-로중_‘우리에 대한 평가는 주님께서 하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을 따를 뿐이다!’_이주형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8 99
3244 2026년 6월 8일 (월) - 빌레로부터 온 이야기-쓰러짐을 바라보는 법_윤태현 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8 95
3243 타이어의 못을 뽑고 - (이승정 목사) 관리자 2026-06-07 121
3242 2026년 6월 7일 (주일) 말씀과삶(부르심 따라가는 길),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묵상 관리자 2026-06-06 161
3241 2026년 6월 6일 (토) 사진그림묵상_윌리엄 호수의 아침(김민수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5 169
3240 2026년 6월 5일 (금) 일점일획_탐내다 ‘하마드’(חָמַד)에 관한 단상(김창주)(IBP) 묵상 관리자 2026-06-04 139
3239 2026년 6월 4일 (목) - 하늘씨앗향기_신의 상처!(김옥성 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3 156
3238 주변을 읽는 지혜_어느 외과의사의 기도 - (유대은 목사) 관리자 2026-06-03 170
3237 2026년 6월 3일 (수) 십자가 묵상 - 황제의 십자가(김홍한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2 144
3236 2026년 6월 2일 (화)-로중_‘나는 주의 말씀을 찬송하는 기쁨 속에 살아갑니다!’_이주형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1 181
3235 2026년 6월 1일 (월) - 빌레로부터 온 이야기-삽질도 은혜다_윤태현 목사    묵상 관리자 2026-06-01 161
1 2 3 4 5 6 7 8 9 10 ...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