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소식

공지사항   >   총회소식
전도와 양육 사역 사례 발표회
2026-02-05 08:50:58
관리자
조회수   70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는 목회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전도와 양육 온라인 사례 발표회'를 2월 4일(수)부터 시작했습니다.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 목사) 전도와양육소위원회(소위원장 이관우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발표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온라인(줌, 유튜브)을 통해 진행되며,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 회가 열린 2월 4일 오후 1시, 이훈삼 목사(총회 총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어려움 속에서 기본이 되는 전도와 양육의 현장 경험을 나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론적인 접근보다는 실제 목회 현장에서 겪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개체 교회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이날 첫 발표는 경기노회 가온교회 오세욱 목사가 강사로 나서 '가온의 신앙 형성 과정: 예배, 기도, 사귐'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오세욱 목사는 개척 초기, 교회에 배타적인 지역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문학 공부 모임'과 마을 학교인 '그물코 학교'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했던 '공공성'의 목회 여정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교회에 온 이들을 신앙인으로 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양육 방법론을 제시했습니다.

 

오세욱 목사는 특히
▲경쟁과 속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주일의 안식을 통해 몸과 시간의 리듬을 회복하게 하는 '정성 어린 예배'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성찰 기도, 예수 기도(Jesus Prayer), 향심 기도 등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훈련을 한 '기도 생활'
▲안전한 공간에서 속사람이 만나는 '즐거운 사귐'의 단계를 구체적인 목회 자료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발표 후에는 줌(Zoom)으로 참여한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인문학을 통한 전도 접촉점 마련과 실제 소그룹 내에서 갈등을 어떻게 전환하고 영적으로 승화시키는지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총회 선교위원회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마다 다음과 같이 발표회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2월 11일: 고백교회 (광주) - 황범현 목사

2월 25일: 성광교회 (군산) - 차상영 목사

3월 4일: 향린교회 (서울) - 한문덕 목사

3월 11일: 오성교회 (경기남) - 이일신 목사

3월 18일: 성림교회 (경기) - 최진철 목사

3월 25일: 원주영강교회 (강원) - 이섭 목사

 

이번 '전도와 양육 온라인 사례 발표회'는 기장 총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실시간 참여 방법은 총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총회 국내선교부 (02-3499-7610/7603)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10.jpg

 

 

경기노회, 가온교회 전도와 양육 사례 강의 자료집을 파일로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