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예수님 편인 성도에게 하나님은 우리 편 (31절, 새번역)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2)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은 성도를 정죄하지 않으심 (33-34절)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 예수님과 함께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심 (32절)
예수님을 십자가를 지게 하셨는데, 하물며 다른 선물은 말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4) 모든 선물 중 최고는 사랑이고 그중에서도 하나님 사랑 (38-39절)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5) 그러니 주님 사랑에 힘입어서 씩씩하게 살아 갑시다! (35-37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註]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전한 것입니다. 고난주간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합니다. "설교 임무, 무사히 감당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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