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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기장 제111회 총회 현장 취재 — 여성 총대 80명에서 파병 반대 선언서·AI 총회 시스템까지
2026-09-21 15:15:3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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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교단 | 뉴스앤조이 교회·선교

기장 제111회 총회 현장 취재 — 여성 총대 80명에서 파병 반대 선언서·AI 총회 시스템까지

[기장1]~[기장7] · 후속 보도 (2026.09.15~09.20)

최승현 기자 | 뉴스앤조이 | 2026.09.15~09.20


◆ [기장1] 여성 총대 수, 처음으로 80명 도달…전체 13.8%

2026.09.15 · 최승현 기자 · 교세는 교회·교인·목회자 수 모두 감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9월 15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에서 111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여성 총대는 80명으로 전체 13.8%로 집계됐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한국기독교장로회가 9월 15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에서 111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여성 총대는 80명으로 전체 13.8%로 집계됐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 제111회 총회의 여성 총대는 전체 580명 중 80명으로, 비율로는 13.8%다. 여성 장로 총대 47명, 여성 목사 33명, 여신도회 회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언권회원 9명을 포함하면 여성 참석자는 모두 89명이다.

기장의 여성 총대 비율은 20여 년 전 2%대에서 2020년대 들어 10%를 넘어섰고, 2024년 10.2%, 2025년 12.8%, 2026년 13.8%로 꾸준히 늘었다. 다만 총대 수가 10명 미만인 노회는 여성 총대를 파송할 의무가 없어 개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교세 통계로 보면 여성 세례교인은 전체의 62.1%인데 여성 목사 비율은 14.6%, 여성 장로 비율은 13.6%에 그친다.

교세는 교회·교인·목회자 수가 모두 줄었다. 전체 교인은 6177명(3.3%) 감소했고, 교회는 34곳, 목사는 16명, 장로는 47명 각각 줄었다.

◆ [기장2] 김종희 총회장 "목회자 최저 생계 문제 해결하는 마중물 될 것"

2026.09.15 · 최승현 기자

기장 111회기 총회장에 취임한 김종희 목사는 교단의 영적 야성을 회복하고, 목회자들의 생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 111회기 총회장에 취임한 김종희 목사는 교단의 영적 야성을 회복하고, 목회자들의 생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제111회 총회장에 취임한 김종희 목사는 교단의 영적 야성 회복과 목회자 생계 문제 해결을 우선과제로 제시했다. 김 총회장은 "우리 교단이 화살촉처럼 시대를 앞서 날아가야 한다"며 소통하고 연대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당면 과제로는 목회자 최저 생계비, 수급, 연금 문제를 꼽으며 연금의 파이를 넓혀야 한다고 했다. 재원 확보를 위해 서울 서대문 총회 부지 개발을 추진 중이라며, 지상 12층 규모로 개발해 선교와 연금 부문에 투자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1980년대 한신대 학생들의 5·18 진상 규명 시위 이후 신학과 신입생 모집이 2년간 중단됐던 사건에 대해 진상 규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당시 입학한 신학생들이 '철학과A'라는 이름으로 학적을 관리받아야 했던 점을 "정체성에 상처를 입었던 시간"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장효수 목사가 311표를 얻어 210표를 얻은 배현석 목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10여 년 만에 치러진 경선이었다.

◆ [기장3] 서대문 선교교육원 부지 개발 "성공 시 600억 이상 수익 예상"

2026.09.16 · 최승현 기자 · 선교교육원 존치하면서 아파트 건축…"수익으로 목회자 연금 등 교단 존속 재원 마련"

기장이 서울 서대문구 선교교육원 부지를 아파트로 개발하기로 했다. 논란이 됐던 선교교육원 건물은 존치해서 역사성을 보존하고 총회가 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

기장이 서울 서대문구 선교교육원 부지를 아파트로 개발하기로 했다. 논란이 됐던 선교교육원 건물은 존치해서 역사성을 보존하고 총회가 관리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 한국기독교장로회

기장은 16일 제111회 총회 둘째 날, 총회유지재단(이사장 육순종 목사)이 보고한 서울 서대문 선교교육원 부지 재개발 계획을 승인했다. 부지를 공동주택으로 개발해 연금 기금 재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육순종 이사장은 용적률 240% 내외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12층, 총 70세대 공동주택을 짓겠다고 설명했다. 전 세대가 34평이며 세대당 분양가는 17억 원, 아파트와 상가 분양을 합친 예상 매출액은 1438억 원, 사업비는 724억 원이다. 사업이 성공하면 600억~700억 원의 개발 수익이 예상된다.

서울시 등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선교교육원 건물은 캐나다 선교사 사택과 민주화 운동의 핵심 거처로 사용됐던 곳으로, 존치한 채 총회가 계속 소유하면서 개발을 진행한다. 개발 이익은 수익형 부동산 등 대체 재산을 통해 선교 교육과 목회자 연금 제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상가가 분양되지 않으면 총회 본부를 옮겨 입주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며, 육 이사장은 서대문구청 인허가와 착공을 거쳐 2030년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장4] 한신학원 이사장, 유학생 사건 조사 보고서 공개 거부

2026.09.16 · 최승현 기자 · 총대들 질타 쇄도에도 "소송에 악영향" 내세워 요구 일축

한신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요구가 쏟아진 가운데, 한신학원 오용균 이사장이 소송 진행 등을 이유로 이사회가 조사한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한신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요구가 쏟아진 가운데, 한신학원 오용균 이사장이 소송 진행 등을 이유로 이사회가 조사한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강제 출국으로 인권 유린 논란을 빚은 한신대 사건과 관련해, 학교법인 한신학원은 총장과 기획처장 등 결재 라인 인사들에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건 경과와 조사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오용균 이사장은 16일 총회에서 "결재 라인에 있는 사람들은 검찰이 기소하지 않았다. 그러한 상태에서 이사회가 먼저 책임을 묻고 징계에 들어가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총대들은 실무자 3명만 책임지는 것이 맞는지, 총장과 기획처장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이 '꼬리 자르기'가 아닌지 따져 물었다. 한신대 학생들은 회의장 앞에서 피켓 시위를 열고 조사 보고서의 투명한 공개와 최상위 결재 라인의 책임을 요구했다.

기장민중선교회와 한신대민주동문회는 한신학원 이사회 대책위원회 명의의 조사 보고서를 총대들에게 배포했다. 보고서에는 총장·기획처장·부총장이 사건을 공모하거나 은폐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오 이사장은 일부 사실과 다르고 공식 보고서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공개할 경우 민사소송은 물론 진행 중인 형사재판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공개를 거절했다.

격론 끝에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는 246 대 173으로 통과됐다. 기장 제111회 총회 회무 중 가장 찬반 격차가 적은 안건이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격론 끝에 한신학원 이사회 보고는 246 대 173으로 통과됐다. 기장 제111회 총회 회무 중 가장 찬반 격차가 적은 안건이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격론이 30분 넘게 이어지자 김종희 총회장이 표결에 부쳤고, 찬성 246표·반대 173표로 이사회 보고가 채택됐다. 이에 따라 이 사건에 대해 총회 차원의 별도 조치 없이 '엄중 경고'가 유지됐다. 강성영 총장은 단상에서 꼬리 자르기나 직원 책임 전가라는 말이 진실이냐고 반문하며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을 구별해 달라고 호소했다.

반면 피켓 시위에 나섰던 한신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김소휘 사회연대국장은 총장이 최종 결재자라는 점이 확인됐는데도 아무런 타격 없는 '엄중 경고'로 끝내는 것이 맞느냐고 반발했다.

◆ [기장5] 안수집사·권사 정년 80세 연장안, 1년 더 연구

2026.09.16 · 최승현 기자 · 은퇴사역목사 제도 신설은 기각

기장이 목사와 장로를 제외한 항존직(집사·권사) 정년을 80세로 연장하는 안건을 1년간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이 목사와 장로를 제외한 항존직(집사·권사) 정년을 80세로 연장하는 안건을 1년간 연구하기로 결의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은 16일 총회 둘째 날, 고령화된 교회의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특별위원회가 헌의한 '은퇴사역목사 제도 신설'과 '은퇴사역장로 제도 신설 및 권사·안수집사 정년 연장' 안건을 심의했다. 목회자와 교인이 부족한 농어촌교회 등을 위해 당회·노회 회원권이 없는 은퇴 목사와 장로를 두고, 집사·권사의 정년은 80세로 늘리자는 제안이었다.

특별위원회는 은퇴사역목사의 대상을 65~80세로 하고, 사역을 희망하는 은퇴 목회자를 노회가 심사한 뒤 교회와 목사의 합의를 거쳐 해당 교회 목회를 맡기는 구체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정치부는 목사·장로 정년 연장에 대한 우려를 들어 모든 안건을 기각하자고 제안했다.

총대들은 정치부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은퇴사역목사 제도 신설은 이견 없이 기각했지만, 안수집사·권사 등 항존직 정년 연장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와 1년 더 연구하기로 하고 신설되는 목회자수급및최저생계대책연구특별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 총대는 목사와 장로 문제는 덜어내더라도 항존직 정년은 80세로 하면 좋겠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 [기장6] 이단대책위 신설 부결 "신천지는 명분, 실제는 퀴어신학 검증"

2026.09.16 · 최승현 기자 · 강원노회 "신천지 침투 막아야" 헌의했지만 291 대 79로 기각

기장에 이단대책위원회를 신설해 달라는 안건이 기각됐다. 총대들은 '신천지 대응' 등의 명분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대위가 교단 신학자와 목회자의 사상을 검증하는 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에 이단대책위원회를 신설해 달라는 안건이 기각됐다. 총대들은 '신천지 대응' 등의 명분에는 공감하면서도, 이대위가 교단 신학자와 목회자의 사상을 검증하는 도구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 총회가 이단대책위원회 신설 헌의안을 기각했다. 16일 총회에서 정치부가 강원노회의 헌의안을 기각하자고 제안했고, 표결 결과 291표 대 79표로 부결됐다.

강원노회는 신천지의 교회 침투를 막으려면 이단대책위원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필요성을 주장한 총대들은 교회는 줄어들고 이단은 계속 침투하는데 선교부 산하 소위원회로는 활동이 제한된다며, 성폭력대책위원회처럼 중요한 기구라고 강조했다.

반대 의견을 낸 김수산나 목사(섬돌향린교회)는 신천지로부터 교회를 보호하려는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선교부 산하 소위원회가 있는 만큼 별도 전문위원회를 신설할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히려 교단 내부에서 특정 신학을 검증하고 이를 가르치거나 지지하는 목회자를 퇴출하라는 요구가 공개적으로 나오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표결 뒤 김 목사는 기자에게, 일부 노회가 이대위를 신설하려는 진짜 이유는 퀴어신학 검증에 있고 신천지는 명분에 불과하다는 공감대가 총대들 사이에 꽤 있었다고 전했다.

◆ [기장7]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선언서 채택

2026.09.17 · 최승현 기자

한국기독교장로회가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과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긴 선언서를 발표하고 제111회 총회를 마쳤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과 호르무즈 파병에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긴 선언서를 발표하고 제111회 총회를 마쳤다.

기장(총회장 김종희)은 17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에서 제111회 총회를 마치며 '살아계신 하나님, 만물을 새롭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선언서를 발표했다.

선언서는 기후 위기와 관련해 홍천 풍천리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강력히 요구했다. 전쟁과 평화 문제에서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강압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한국 정부는 부당한 우리 군의 파병을 단호히 거절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AI가 통제 불능 상태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인류가 집단 지성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 [후속 보도] "허락이오" 3초 뒤 보고서가 떴다…목사가 AI로 만든 총회 시스템

2026.09.20 · 최승현 기자 · 전자투표·보고서 송출 웹 서비스 직접 개발, 업체 비용 2000만 원 절감

기장 제111회 총회에서 총대들이 휴대기기로 전자 투표를 하고 있다. 기장은 이번 총회에서 자체 개발 시스템을 사용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 제111회 총회에서 총대들이 휴대기기로 전자 투표를 하고 있다. 기장은 이번 총회에서 자체 개발 시스템을 사용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기장 제111회 총회에서는 총회 디지털위원장 이종덕 목사와 AI디지털선교부장 박봉환 목사가 자체 개발한 전자투표 시스템이 처음 사용됐다. QR코드 기반 시스템으로 총대 580명이 개인 휴대기기로 투표했고, 매번 바뀌는 코드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총회 내내 투표 오류는 없었다. 수백 쪽 분량의 보고서를 회무 진행에 맞춰 웹으로 자동 송출하는 시스템도 운영돼, 현장에서 추가되는 보고서를 "허락이오" 직후 3초 안에 최대 1000명이 동시에 열람할 수 있었다. 이로써 외부 업체 비용 2000만 원과 종이 보고서 인쇄량을 줄였다.

박봉환 목사는 외부 업체로부터 2억 원 견적을 받은 뒤 직접 개발에 나서 두 달 만에 앱을 완성했으며, 들어간 비용은 AI 구독료와 급여뿐이었다고 한다. 기장은 총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교회 주소록도 새로 정비했으며, 곧 '기장 성도 앱'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 앱의 '디지털 주보'는 예배 순서에 맞춰 큰 글씨의 성경 구절과 찬송가 가사를 기기 화면에 띄우는 기능으로, 한 달에 한 번만 활용해도 교단 전체로 약 20만 장의 종이를 아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박 목사는 디지털 전환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늦게 따라오는 이들을 위한 대안이며, 디지털 자체가 그들을 섬기는 도구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 AI디지털선교부장 박봉환 목사. 전자투표 시스템과 회의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총회에 임했지만, 현장에서 그때그때 요구하는 기능을 추가하느라 3일 내내 제대로 쉬지 못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총회 AI디지털선교부장 박봉환 목사. 전자투표 시스템과 회의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총회에 임했지만, 현장에서 그때그때 요구하는 기능을 추가하느라 3일 내내 제대로 쉬지 못했다. 뉴스앤조이 최승현

이번 총회는 AI 목회 윤리 기준 마련, 디지털 주보 활용 주일 권고, 기장 AI 정책 수립과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 개최를 의결했다. 이종덕 목사는 1953년 교단 독립 이래의 문서를 스캔해 문자 인식률을 60%대에서 90% 이상으로 끌어올렸고, 올해 이를 AI에 학습시켜 목회자 누구나 쓸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설교 한 편 뚝딱 만드는 것으로 가서는 안 된다"며 교육과 패널 토론, 공청회를 통해 교단의 AI 활용 방안을 세우겠다고 했다.

기사는 남은 과제로 소수의 인물에 의존하는 운영의 한계, 서비스 유지보수, 노회 차원의 AI 활용 목회자 재교육, 기술이 가져올 소외에 대한 성찰을 꼽았다. 이종덕 목사는 교단 안의 인재를 엮어 별도 TF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출처

1. [기장1] 여성 총대 수, 처음으로 80명 도달…전체 13.8% (2026.09.15)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28

2. [기장2] 김종희 총회장 "목회자 최저 생계 문제 해결하는 마중물 될 것" (2026.09.15)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29

3. [기장3] 서대문 선교교육원 부지 개발 "성공 시 600억 이상 수익 예상" (2026.09.16)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34

4. [기장4] 한신학원 이사장, 유학생 사건 조사 보고서 공개 거부 (2026.09.16)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45

5. [기장5] 안수집사·권사 정년 80세 연장안, 1년 더 연구 (2026.09.16)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46

6. [기장6] 이단대책위 신설 부결 "신천지는 명분, 실제는 퀴어신학 검증" (2026.09.16)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47

7. [기장7]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선언서 채택 (2026.09.17)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51

8. "허락이오" 3초 뒤 보고서가 떴다…목사가 AI로 만든 총회 시스템 (2026.09.20)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61

※ 본 게시물은 위 원문 기사의 사실관계와 구조를 바탕으로 요약·재구성한 것이며, 기사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와 기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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