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 (목) - 하늘씨앗향기_사랑의 말!(김옥성 목사)
2026-04-29 21:26:02
묵상 관리자
조회수 26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3:4-5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랑의 말!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을 알아차립니다
내가 이 지구별에 온 사명
그리고 그동안 받은 은혜들을 기억해봅니다.
그리스도 완전충만
일체은혜감사
생명이자 부활임을
기억합니다
오늘 나의 말은 어떤 향기를 머금고 있을까요.
부드러운 사랑의 말 한마디는
보이지 않는 하늘의 씨앗처럼
사람의 마음에 떨어져
조용히 생명을 틔웁니다.
딱딱한 마음에서는
거친 말이 나오고,
사랑이 머무는 가슴에서는
따뜻한 말이 흐릅니다.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지금은 사랑의 시간이 열려 있는 때입니다.
내 안에 이미 심겨진
그 부드러움의 씨앗이
말과 표정,
그리고 작은 태도로
세상으로 퍼져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리 안에 산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서는 용기이며
겸손히
나 자신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 자리에서 사랑은 가장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늘의 씨앗 하나를 마음에 품고,
사랑의 말 한마디를
세상에 건네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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