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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이명박 정부의 대북시각을 우려한다” 성명

관리자 2010-12-07 (화) 17:04 10년전 2228  
기장 “이명박 정부의 대북시각을 우려한다” 성명
남북 정상회담과 6자회담 위해 노력할 것 촉구<크리스천투데이 12.4>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김종성 목사, 이하 기장)에서 “이명박 정부의 대북 시각을 우려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했다.

기장은 연평도 포격 도발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논평에서 “연평도 사태 이후 한미연합 군사훈련은 핵항공모함 훈련을 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도높게 실시되고 있으며, 전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하고 교전수칙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을 앞세우며 서해 북방한계선(NLL) 위험지역에 오히려 전력을 집중 배치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이명박 정부는 긴급사태 대처를 위한 핫라인을 다시 회복하고, 남북 정상회담과 4자·6자 회담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대통령으로 책임있는 소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평화는 방법이 아니라 목적 그 자체”라며 “평화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을 맞아 ‘악을 악으로 갚으라는 악의 명령에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붙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회 총무(배태진 목사)와 평화통일위원장(한기양 목사) 명의의 논평에서 이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담화문 중 △‘20년간 대화와 협력, 인도적 지원을 했지만 돌아온 것은 연평도 포격’에 대하여 △‘더 이상의 인내와 관용은 더 큰 도발만을 키운다는 것’에 대하여 △‘앞으로 북의 도발에는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에 대하여 각각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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