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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부흥수련대회

관리자 2010-05-18 (화) 11:29 9년전 2376  

2010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부흥수련대회
<크리스챤연합신문5.13>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선교위원회 주관으로 5.10(월)~ 12일(수) 경기도 마석기도원 (마석기도원은 본 교단의 공식 기도원) 에서 ‘교회여, 일어나 화해의 대로를 열어라 !’라는 주제로 부흥수련대회가 열렸다.

기장은 한국 현대사 속에서 민주화, 인권, 평화 통일, 정의로운 경제, 환경 보전 등 사회 선교를 선교의 중심축으로 삼아왔다. 그렇다고 성령운동이나 개인의 영성을 결코 무시한 것은 아니다. 단지 시대적인 상황이 사회선교적 과제를 더 시급하게 요청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본 교단은 사회 선교와 교회 선교를 선교의 두 축으로 삼아 총회 본부도 기존의 국내선교부를 사회 선교를 전담하는 정의평화선교부와 교회 성장, 개척 등을 전담하는 비전 2015부로 구분하여 전문화시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부흥수련대회는 사회 선교든 교회 선교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겸허히 무릎 꿇고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와 역사하심을 구하는 바탕위에서만 하나님의 선교가 가능하다며 기도하는 교단, 기도하는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이번 수련대회를 기획하게 됐다고 한다.

순서는 첫날(10일) 김현배총회장의 대회사와 양태윤목사(증경총회장, 군산성광교회)의 설교를 통해 참석자 500 여명은 뜨거운 은혜와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 둘째날은 새벽 이도형목사(공릉교회), 오전 서달수목사(원로목사), 오후 전병금목사(강남교회, 증경총회장), 저녁에는 김종성목사(동수원교회, 부총회장), 그리고 셋째날은 새벽 박용래목사(대전교회), 오전 최홍규목사(가리봉교회)의 인도로  이어갔다.

총회장은 대회사에서 “유럽 교회의 몰락은 두 가지 요인이다. 하나는 어린이들에 대한 신앙 교육이 실패하고 있으며, 다른 하나는 성령운동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리 한국교회도 서서히 유럽 교회의 전철을 밟고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이에 우리 모두는 깨어 있어야” 한다. 그것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주님의 능력을 기초로 하나님의 교회를 일으켜 세우고.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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