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백낙청 “정부가 통일대박론과 종북몰이 결합해 흡수통일 몰고 갈 우려”(한겨레 3/10기사)

정의평화선… (기타,,목사) 2014-03-20 (목) 16:05 5년전 1428  
고장난명 [孤掌難鳴]
요즘 박근혜 정부가 일으키고 있는 통일대박론을 보면서 생각난 단어입니다.
 
어떤 통일이든 상대가 있기 마련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죠. 그런데 요즘 통일을 향해 혼자서 달려가는 속도는 불가사의할 정도입니다. 게다가 이 정권이 하는 일들은 한결같이 통일과는 반대 방향인데, 당신은 ‘통일 대박론’에서 ‘통일준비위원회’로, 나아가 새로운 ‘통일 독트린’까지 낸다고 하니, 도대체 정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결국 상대와 아무런 관계맺음없이 통일을 이루겠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통일이 아니라 침략 또는 정복의 방식의 흡수통일이겠지요. 그렇다면 평화라는 과정을 무시한 통일이 과연 대박일까요?
 
백낙청 교수님의 한겨레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한겨례 3/10 기사 - 백낙청 “정부가 통일대박론과 종북몰이 결합해 흡수통일 몰고 갈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27670.html?recopick=6

hi
다음글  목록 글쓰기
⵵ 츲ҺڻȰ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