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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둘러 싸리라 난해 구절 해석

송지영 (대전노회,반교교회,목사) 2017-09-22 (금) 10:24 2년전 1235  
구약성경 최대 난해구절 렘 31: 22                  
 렘 31:22   반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둘러 싸리라                                       
여기서 남자라는 단어는 rb,G<(1397, 게베르) 
사람 man  게베르(명남)는 가바르(rb'G; , 1396)에서 유래했으며, '사람 man'을 의미한다.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66회 나온다.

게베르는 아담, 이쉬, 에노쉬 등처럼, 사람을 뜻하는 보다 일반적인 단어들과는 달리, 이 단어는 특히 '힘의 절정에 있는 남자'와 관련되어 있다. 따라서 이 단어는 가장 유능하고 능력 있는 수준에 있는 인간성을 묘사한다.
(참조: J. N. Oswlt; BDB).                             
따라서 이 남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여자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신부로 준비된 성도들을 상징한다.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정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므로 예수님의 신부로 준비된 성도들이 전 우주에서 가장 힘이 세고 능력이 있는 왕 예수 그리스도를 신랑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천국의 모습을 그려주고 이것을 하나님 아버지가 새 일로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 능력있는 예수님을 둘러싸고 영광을 돌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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