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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제1차 생태기행(2월 20일)

관리자 2014-03-03 (월) 14:21 5년전 1484  














2014년 2월 20일, 38명의 회원들과 함께 제1차 생태기행을 완주로 다녀왔습니다.^^*
먼저, 기장농촌개발원에 가서 쌈채소를 뜯으며, 생명농법(유기농)과 생협의 중요성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봉다리 하나에 9가지 종류의 다채로운 쌈채소를 따러 완주 농촌개발원에 왔습니다.
쌈채소뿐 아니라, 시금치와, 봄이 어느새 왔다고 머리를 내밀은 냉이도 땄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마치 소녀처럼 묻의 초록 위에서 생명을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쌈채소를 따고, 정병길 목사님으로부터 1957 캐나다선교사들이 세운 기독교 농촌개발원의 설명과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습니다(삼상25:23-31).

기독교농촌개발원에서 쌈채소체험과 예배, 그리고 맛난 쌈채소 밥을 먹고나서, 생명운동의 선두에 계신 율곡교회 여태권목사님을 뵈러 갔습니다. 

"시원한바람과 공기. 이 둘만 먹고살면 얼매나 좋아"라고 첫 말을 때신 여태권목사님.
율곡교회 시무 30년 중 농사를 25년동안 지으셨고, 생명농업의 순환의 이치를 깨달아, 소를 키운지는 20년이 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목회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지역주민들과 가까워지게 되었고, 농민들에게 생명농법을 가르쳐주는 수준까지 오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신앙적인것은 생명농업이라고 하신 목사님.
농사전문가는 하나님이라고 하시며 맑은 눈으로 생명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나눠주셨습니다.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소 여물주기를 위해서 작두로 볏짚 자르기 체험도 하였습니다. 버스타기 아쉬웠는지, 어느 새 밭으로 가서 냉이를 뜯는 회원님들. 정말 소녀같으십니다.^^*

이렇게..2014년 1차 생태기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우리 하나되어 하나님의 생명운동에 동참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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