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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조동승 (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15-10-03 (토) 08:51 3년전 1893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은 남쪽의 망해정에서 궁녀들을 데리고 가무 주연의 향락을 일삼는다.

이때 신라의 무열왕 및 김유신등이 당나라 군사와 합하여 백제의 용장 계백을 패퇴 시키고 물밀듯 밀려오니 할수없이 왕자 호를 데리고 웅진성으로 달아 났다. 그때 삼천 궁녀들은 적군에 치욕을 당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났다 하여 대왕포 바위에 치마를 둘어 쓰고 몸을 던진다 이로 인하여 후대 사람들이

이곳을 낙화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백마강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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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 궁녀가 치마를 둘어 쓰고 몸을 날린 바위 백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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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새로 황포 돛대가 지나가고 ~~~
황포돛.jpg



강현(기타,,신도) 2015-10-03 (토) 23:50 3년전
삼천궁녀가 치마를 둘러싸고 낙화암에서 몸을 날렸다는 기록은 어느 역사서에 나오나요?
백제에 결코 우호적이지 않은 삼국사기 기록에조차 의자왕에 대해서는 사후 명명된 그 이름처럼 (의롭고 자애로운) 긍정적인 평가를 한 대목이 많습니다. 삼천궁녀 운운하는 소리는 백마강이라는 대중가요 가사에나 나올까, 어느 역사서에도 기록된 바 없구요.

통상적으로 한국인들 뇌리속에 가장 잘못 알려진 역사속 인물들,
그 중에서도 잘못 알고 있는 왕 두 명을 들라면 백제 마지막 왕인 의자왕과 조선 제 4 대 임금인 세종을 들 수 있겠습니다.
세종은 사대부 집단권력에 휘둘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상 유래가 없는 악법인 종천-노비법을 만들어 향후 400 여 년 동안 인구의 태반을 잔혹한 계급수탈의 제도턱 틀에 갇히게 한 사람입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그는 현대를 사는 한국인들에게 지나치게 과분한 대접을 받고 있는 임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포스팅이라고 하더라도 실명이 거론된 역사적 사건에 대해 언급하실 때는 좀 더 객관적인 조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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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승(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15-10-04 (일) 17:53 3년전
낙화암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은 용담이 많은 영주였는데 정사를 돌보지 않고 남쪽의 망해정에서 궁녀들을 데리고 가무 주연의 향락을 일삼았다.
이때 신라의 무열왕 및 김유신 등이 당나라 군사와 합하여 백제의 용장 계백을 패하고 의자왕은 왕자 “효‘를 데리고 웅진성으로 달아난다. 이렇게 백제가 패하자 궁녀들은 적군에 치욕을 당하느니 죽음을 마다 안고 대왕포 바위에 치마를 두l집어 쓰고 몸을 던진다
백제의 여인들이 절개를 지켰다는 것이 장하고 백제의 후예인 나는 더욱 기분이 좋다.
나는 낙화암의 유래가 전설이든 실제 상황이든 개의치 않는다.
지금 나는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역사는 드라마다”
사람은 각자 어떤 사물이든 그로 위안을 받는다면 그것이 구원이 아닌가?
누구이든 이글을 보면서 위안을 받으면 큰 결실을 얻은 것이요
그렇지 못하면 조용한 시골에 가서 역사 선생이 딱 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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