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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후에...

이재철 (전남노회,옥천중앙교회,목사) 2015-07-13 (월) 17:55 7년전 1925  


태풍이 몰아치던 날

이 시간이 계속 될 것만 같았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니

다시금 맑은 하늘이

진도의 바다를 밝게 비춥니다.

우리의 삶이 아무리 어두워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빛이

반드시 우리를 비추심을 믿기 때문이지요!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샬롬^^


이용재(기타,성산,집사) 2015-07-13 (월) 18:01 7년전
붉으스름한 하늘과 너무나 평온해 보이는 바다, 목사님의 글이 마음을 정화시켜 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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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승(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15-07-14 (화) 13:32 7년전
삶이 아무리 고단해도 일시적이니 태풍이 지나가면 고요가 찾아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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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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