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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란트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9-06-19 (수) 09:46 4개월전 283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172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172호) 한 달란트 받는 자가 인생을 실패한 이유 (마 25:14-30) 한 달란트는 금 34,27kg이다. 1돈이 3.75g 으로 20만원이라고 한다 면 한 달란트는 금으로 약 9,138돈이므로 20억이나 되는 큰돈이다. 그런 큰 금액을 맡겨두어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종은 퇴출되고 말았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 명확한 꿈이 없다 - 그 종들을 불러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마 25:14). 자신의 인생에 대한 목표가 없다. 그저 종으로만 살 따름이다. 대충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실패의 원인이다. 강력한 꿈이 있다면, 간절히 바라는 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 2. 더 나아지려는 의욕이 없다 - 내가 많은 것으로 맡기리니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 25:21). 꿈을 가졌다면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을 했으면 의욕적으로 행동하라. 대부분 꿈을 가졌어도 이루고자 하는 의욕의 부족으로 힘들 때 포기하게 된다. 3. 부정적인 상황만을 바라보았다 - 악하고 게으른 종아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데 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마 25:26). 부정적인 면만 바라보고 산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성공하려는 사람과 성공을 한 사람과 만나라. 그와 같이함으로서 당신도 성공의 대열에 들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4. 자기 훈련이 부족하다 - 각각 그 재능대로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마 25:15). 대부분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훈련된 군인이 장애 물을 쉽게 넘듯이 훈련된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다. 에베레스트의 등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상의 코앞에서 좌절 하고 물러났던가? 조금 더 조금만 더 훈련하고 인내함으로서 원하는 목적에 도달 할 수가 있는 것이다. 5. 두려움으로 오는 잘못된 선택 - 두려워하여 땅에 감추어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마 25:25). 두려워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지나친 조심성 때문에 머뭇거리 며 어떤 일을 진전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현실에 안주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기 쉽다. 6. 집중력 부족 -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마 25:27). 사자가 노루 한 마리를 사냥 할 때도 성공할 때보다 실패한 적이 많다 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자는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달리지만 노루는 생사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자도 그 한 마리의 노루를 잡기 위해 집중을 한다. 그래야만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대충 이룰 수가 없다. 집중을 함으로서 빨리 도달할 수가 있다. 20억 이상의 재능을 활용하지 못한 그는 결국 퇴출되고 말았다.
    손에 잡혀 있으면 빛나는 보석
    어떤 사람이 친구의 사업장에 초대받아 갔다. 그 친구는 단골 손님을 많이 갖고 있는 보석상이었다. 보석상은 자기 친구에게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다른 값진 보석들을 자랑스레 구경시켜 주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조금도 광택이나 빛을 반짝이지 않는 보석 하나가 눈에 띄었다. "여보게. 저건 하나도 아름답지 않은데 어찌 좋다는 보석들과 함께 있는 거지?" "뭐라고?" 보석상은 이렇게 되묻고는 자기 친구가 찾아낸 그 보석을 쟁반에서 들어내 자기 손으로 꼭 쥐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얼마 후 보석상이 꼭 쥐고 있던 손을 펼쳐 보이자, 그 손 안에서는 방금까지도 아무런 광채를 내지 않던 바로 그 돌이 눈부신 무지개 빛 광채를 내뿜으로 영롱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아니 이봐. 자네 어떻게 한거야?" 친구가 놀라워하며 묻자 그 보석상은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보석은 오팔이라는 것일세. 이걸 우리는 교감의 보석이라고 부르지. 이 보석이 놀라운 아름다움을 내뿜기 위해서는 단지 인간의 손에 꼭 잡혀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일세. 난 이 보석에 가장 애착이 간다네. 내 인생은 아무 가치가 없는 모습일 때가 있었지. 그 때 하나님이란 분이 날 붙잡아 주셨고 내 인생은 비로소 빛나게 되었다네." - 믿음의 글에서 -
    보석의 여왕 오팔
    네 이름 혹은 네 삶을 바꾸라
    알렉산더 대제 휘하에 알렉산더라는 졸병이 있었다. 형편없는 그의 생활로 말미암아 알렉산더라는 이름이 마구 아무렇게나 불리워졌다. 이 소식을 안 알렉산더 대왕은 예고 없이 졸병의 막사를 방문하여 겁에 질려 경례를 하고 있는 졸병 알렉산더에게 "네가 알렉산더라지?" "네" "내가 두 가지를 명령한다. 네 이름을 바꾸어라, 바꾸기 싫거든 네 삶을 바꾸어라."
    성공에 필요한 세 가지 'Up 습관'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에는 어떤 게 있을까?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아주 사소한 차이가 아닐까 한다. 수년전 지방에 있는 모 대학에 가서‘성공취업’이란 주제로 특강을 한 적이 있다. 강의장에 모인 학생들의 태도에 자못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서울에 있는 학생들에 비해 이들의 자세가 엉망이었다. 한 절반 정도가 수업시간에 조는 듯했다. 같은 돈을 내고 공부를 하는 대학생이지만 많이 달랐다. 강의를 마치고 서울로 오면서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상념에 빠진 적이 있었다. 서울대와 지방대의 DNA가 다른 것일까?,‘아니면 학풍 탓일까?,‘ 내 강의가 잘못되었을까?’이런저런 고민을 해보았다. 그 때 내가 내린 결론은 ‘습관의 차이’로 압축이 되었다. 서울대와 지방대 학생들의 차이엔 큰 차이가 있는 게 아니라 ‘잠자는 시간,‘인내심,‘열정’등 3가지가 달랐던 것 같았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 차이 같지만 성공의 무대에선 큰 차이가 아닐까 한다. 인간의 행동은 95%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에는 사소한 습관 차이라는 것이다. 성공자에겐 행동이 있지만 실패자에겐 목표만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무엇을 '하고(DO)', '안하는(DO NOT)' 차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성공자는 무엇인가 행동으로 옮기지만 실패자는 목표만 쳐다보고 그게 이루어지길 바랄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성공자의 길로 들어가기 위해선 무슨 습관을 잡아야 할까? 즉 내 인생을 M V P로 만드는 지름길 같은 건 없을까? 물론 있다. 당신이 성공하려면 바로‘3Up’세 박자를 실천에 옮겨야 한다. 바로 성공 3종 세트라고 할 수 있는 세 가지 습관을 체득화하면 된다. 첫째, Mind Up 이다. 첫 번째 조건을 당신의 흩어진 의지를 한 곳에 모으는 일이다. 그러자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가장 맛있는 감’을 먹어야 한다. 이 세상에 가장 맛있는 감은 어떤 감일까? 진영단감일까? 홍시일까? 아니면 곶감일까? 아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은 ‘자신감’이다. 그런데 이 자신감은 어느 때 먹을 수 있고, 많이 먹는다고 해서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아침저녁으로 먹고 싶을 때 먹으면 된다. 성공의 85%는 자신감이라는 말이 있다. 당신 가슴팍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진하게 문신하라. 그 문신 문구는 바로‘들이대!’다. 둘째, Vision Up 이다. 성공인생을 위한 단어로 가장 흔하게 듣는 말이 있다. 바로 비전이다. 왜냐하면 삶의 비전의 유무가 성공을 가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전을 갖고 있다. 바로 텔레비전 (Tele+Vision) 이다. 필자의 집에도 텔레비전이 세 대나 된다. 당신의 주말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주말에 당신은 아마 방바닥에 X-레이를 찍을 것이다. 도대체 ‘X-레이 찍기’ 란 무엇일까? 하루 종일 잠을 잔다는 것을 필자가 빗대어 하는 말이다. 그렇다면 왜 주말이 되면 잠만 잘까? 모르긴 몰라도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탓에 무기력 증후군에 빠지고 좀 여유가 있으면 텔레비전에 앞에서 남의 비전을 보는데 주말을 보낸다. 성공을 하자면 남의 비전이 담겨있는 텔레비전(Tele+Vision) 을 보는 게 나의 비전을 보아야 한다. 그러자면 바로 나만의 비전(My Vision) 을 만들어야 한다. 나만의 비전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다. 텔레비전(Tele+Vision)이란 단어에서 Tele’을 떼어내고 ‘My'를 붙이면 된다. 그러자면 거실에 있는 텔레비전(Tele+Vision) 를 없애면 된다. 이것을 못 보면 당신은 궁여지책으로 무엇인가를 보기 위해 나만의 비전(My Vision)을 만들 것이다. 셋째, Passion Up이다. 성공을 하자면 ‘3心이 다리’를 잘 건너야 한다고 한다. 이 3心이 다리란 무엇일까? ‘초심이-열심이-뒷심이’를 말한다. 이 세 다리를 성실하게 빼먹지 않고 건너야 한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아라. 누구에게나 '초심이’ 다리는 있다. “성공해야지, “승진해야지 ,“부자가 되어야지”등등 그러나 왜 잘 안될까? 다음 다리인‘열심이’다리를 못 건너기 때문이다. 당신 주변에서 성공자의 길을 가고 있는 이들은 좌우지간 열심히 하는 이들일 것이다. 이들은 ‘열심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 하는 일 이 무엇이든지 간에 몰입을 해서 정열을 담는다. 이러다보면 성공의 마지막 다리인 ‘뒷심이’다리가 나오기 마련이다. 이 다리를 건너기 위해선 하나의 자격증이 필요한 데 바로‘하는 일에 미치기’다. 당신이 무엇을 하는 건 중요치가 않다. 세상은 그런 것을 전혀 따지지도 않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 다만 당신이 그 일을 어떻게 하느냐를 보고 판단한다. 바로 열정이 관건이다. 일단 하는 일에 미쳐보아야 한다. 이렇게 해서 ‘3Up’ 운동을 마치면 당신은 당신이 하는 일로 성공자 의 길을 갈 수 있다. 즉 당신 인생에서 MVP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MVP가 될 수 있는가? 강한 Mind-Up, 명확한 Vision-Up 그리고 부단한 Passion-Up 이 세 가지 영문에서 앞 자를 따서 모으면 MVP 가 된다. MVP 누구나 갖출 수 있는 성공자의 조건이다. “눈앞을 보기 때문에 멀미를 느끼게 된다. 몇 백 ㎞ 앞을 보라. 바다는 기름을 제거한 것처럼 평온하다. 나는 그런 장소에 서서 오늘을 지켜보고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손정의 회장의 말이다. 당신도 인생에서 MVP가 될 수 있다. 그건 당신의 텔레비전 (TeleVision)이 아니라 당신의 시야 즉 My Vision에 달려 있다. 이내화 280227 <글/이내화, 성공학 칼럼니스트, 경희대 겸임교수>
    매주 17,17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양천구 신정로 11길 63 강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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