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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번영메시지 17 - ( 유엔 UN )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9-05-07 (화) 07:32 3개월전 292  

리 한반도에 유엔이 주둔해 있다. 그 목적은 무엇인가, 한반도 평화 세계 평화를 위한 것 아니었는가,

그런데 최근에 남북이 평화를 위하여 무슨 철도 연결을 처음에 막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것 도대체 무슨 뜻이었나, 가장 환영하고 지지하여야 할 유엔이 아닌가, 누군가 방해 세력 그리고 완장 차고 권력 자랑하는 것이었는가. 몇 년 전 유엔 산하기구에서 한국 또는 남북이 원하면 유엔은 비무장 지대에 한반도 평화대학을 세울 수 있다는 뜻은 공포하였다. 이것이 당연한 유엔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겠는가, 지금 남북의 평화 회담 그리고 그 흐름을 유엔은 가장 앞장서서 지원하고 환영하고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리고 북한에 대한 유엔 제재도 가장 빠른 시일에 완전 해제하여야 한다.

유엔은 일차 세계대전 후 우리가 무슨 일을 하였나 한탄하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는 평화를 사랑하는 현명한 인류의 세계 평화 노력을 위한 일환이었다. 최근의 남북 평화 번영의 흐름을 가장 환영하고 최선을 다하여 적극 지원 협력으로 그 임무를 훌륭하게 잘 수행하여 동포와 세계시민을 박수를 받으면 좋을 것이다.


1. 우리는 세계의 어떤 나라의 또는 평화 방해세력과 거기에 동조한 듯한 세력 또는 언론에 의해 북한의 어떤 마음의 자세에 대해서 우리마저도 잘 몰랐다. 그런데 북한의 왕래와 근래 더 자주 있었던 교류에서 그들의 모습을 분명히 알고 보았다. 북한에 남한의 대통령을 그렇게 열열히 환영하는 것을 보았는가. 그들이 남한의 대통령을 왜 그렇게 열열히 환영하였겠는가,


왜  why 그렇게 환영하였겠는가,

왜 평양 시민들이 그 광장에서 한국 대통령의 연설을 기립 박수까지 하며 열렬 환영하였겠는가,

북의 평화의 평화 남북이 다시는 대립 없이 전쟁 없이 평화 협력 번영의 외침에 그렇게 호응한 것 아니겠는가,


세계인은 그것을 못보았는가,

세계시민들은 북한 동포들의 평화를 사랑하는그  호응을 못보았는가,

유엔을 그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인 장면을 보고 듣지  못하였는가. 눈이 없는가, 귀가 없는가, 물론 한국어는 잘 알아듣지 못했을지 모른다. 우리는 분명히 보고 알아 들었다. 그 북한동포들도 우리 남북이 평화롭게 잘 살자는 것이다. 대결하지 말고 평화롭게 살자는 것이다. 북한 동포 모두가 열렬히 바라는 장면을 보면 같이 감동하였을 것이다. 유엔은 유엔에 소속한 나라들은 그것을 보고 듣지 못하였는가, 제재는 무슨 제재란 말인가, 북한 동포들의 평화가 담긴 박수와 함성을 듣지 못했는가, 유엔은 잘 보고 정확하고 보고 판단과 실천을 하여야 할 것이다. 유엔은 한반도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에 적극 협력하여 동포와 세계시민의 박수를 받아야 할 것이다.

다시, 능라도 체육관에서 남한의 대통령의 연설의 열렬한 환영은 무엇인가 말이다.

그 공감은 무엇인가 말이다. 누군가 거기에 있었던 사람은 참으로 전율을 느낄 정도로 임팩을 받았다고 하였다.

 

그것이 북한의 한 모습이다. 동포의 평화를 갈망하는 모습이 아니겠는가, 평화를 위해 일하는 남한의 대통령을 그렇게 지지 환영하는 것 아닌가. 그것을 보지 못하였는가, 거기에 무슨 제재라는 말이 필요하겠는가,

거기에는 북한의 지도자 지도부 동포 시민들이 모인 곳이었다. 그곳에서 모두가 평화 그리고 번영에 열렬히 동의 한 것을 세계가 목격한 것이다. 그 사람들이 왜 남한을 물리적으로 공격한다는 것인가. 그 장면을 보았다면 그들이 이유 없이 먼저 공격한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그리고 더 확실하고 실제적인 이유는 물리적 대결 구도는 공동 번영이 아니라 공동 멸망이라는 것을 그들도 잘 알 정도로 현명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동포라는 것이다.

 

1. 한국어 조선어는 동일하다. 통역이 필요 없다. 외국어를 배워서 아는 것과 좀 다르다. 서로 언어를 쓴다는 것은 서로의 감정등 많은 것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통역으로 그 감정과 뜻을 전할 수 없다. 많은 한국인들은 북한에 대해서 좀 더 정확히 알았을 것이다.

물론 어떤 정치인사가 북한의 핵핵 운운하면서 그것이 바로 여기 떨어질 수 있다고 참으로 유치한 시대착오적인 얼빠진 소리를 하는 것을 들었다. 물론 정치인들 중에 그러한 둔한 인사들도 있다는 것이다. 아닌 북한이 미쳤다고 누가 자기를 먼저 공격하면 몰라도 핵이 있다하여도 사용하겠는가. 워 핵이 돌맹이나 화살이나 소종이나 대포인줄 아는가, 그러한 큰 무기는 한반도 어디에 떨어져도 남북은 공멸인 것이다. 남북은 한 그렇게 크지 않는 한 땅으로 연결되어 있다. 공중으로 땅 위로 땅속의 물로 연결되어 있다. 그 핵의 죽음의 공기 땅속의 물등은 한반도 전체를 휩쓸 것이다. 아니 세계까지 영향을 줄 것이다. 한반도는 말할 것도 없도 주위의 나라도 방독면 차고 살아야 할지 모른다. 그 후유증은 너무나 크고 오래 오래 갈지 모른다. 세계는 공멸을 죽음의 흐름으로 갈 수 있다. 그 댓가가 크다는 것이다.

유엔은 한반도에서 평화를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을 위한 평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일하여야 한다. 퍽하면 북한 제재 운운하며 뭐 조자룡 헌칼 쓰는 듯한 말이나 하고 시간보내지 말고 말이다. 그렇게 인권 인도주의란 말을 자주하면서 북한의 동포들이 경제적인 삶을 방해한다면 그것은 인권이고 인도주의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남북이 평화 번영을 향하고자 하는데 가장 협조해야 할 유엔이다. 무슨 제재니 하며 그렇게 방해하고 걸림돌이라면 유엔의 역할이 맞는 것인가, 어떤 나라의 정신적인 노예나 꼭두각시 노릇을 하지 않아야 한다.

한국의 서울을 와 보라고 하라. 북한의 평양을 가보라고 하라. 얼마나 평온한가를 직접보라고 하라.

남북이 한 땅의 한 역사의 한 혈통의 한 언어를 사용하는 평화를 사랑하는 동족이다. 유엔이 남북의 평화를 공존 번영을 지원하고 있는가 방관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고 있는가,

남북이 동족상쟁의 비극을 겪었기에 그 후유증이 지금까지 있고 한국의 정치권의 일부가 자기 이익을 목적으로 색깔론 장사를 한 이유도 있었지만 이제는 좀 더 알고 더욱 평화 번영을 추구하고 있다.


1. 각 나라에 얼마만한 무기가 필요한가,

자기 나라를 방어할 수 있을 정도는 필요할 것이다. 그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서양에서 한 때 거대한 영토의 중국을 잠 자는 사자로 생각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구의 여러 나라들이 중국을 찝쩍대며 공격하여 보고 그것이 아님을 알았다. 그러므로 다시 종이 호랑이로 말한 것을 교과서에서 배운듯 하다. 중국의 근대사를 보면 중국이 서구의 여러나라로 부터 공격을 받고 참으로 큰 수모를 겪었다. 지금 중국이 군사적으로 세계의 강국이 된 이유는 이러한 과거의 침략당한 교훈도 크게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이것을 보아도 어떤 나라도 강한 방어력을 갖추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사에서 악한 이리 떼 같은 세력의 침략을 당하고 빼앗기고 수모를 당할 수도 있다. 어느 정도 강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어야 상대방이 침략해 오더라도 완전 박살나는 것을 보여주어야 다시는 그러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있다. 상대를 침략했다가는 그들의 일치된 힘으로 도리어 우리가 완전히 멸망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 자기 이익을 위해 어떤 나라를 침략하지 않을 이다. 그런데 상대를 침략했다가 본전도 못찾고 침략자가 멸망당하는 모습이 역사에도 자주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 한국 뿐 아니라 북한도 방어력은 있어야 한반도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의 흐름에 결과적으로 공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북한이나 한국이 특히 북한이 다른 외세에 공격을 당하면 같은 땅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도 어쩔 수 없이 말려들 수 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한반도가 이유없이 페허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북한도 자기 방어 할 수 있을 정도의 방어력이 있어야 한반도 동북아 세계가 평화에 유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한이 어느 정도의 군사력을 갖고 있는 것에 우리가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무엇때문에 어떤 목적으로 우리를 먼저 공격하겠는가, 그것은 같은 땅에서 공멸이 될 것이다. 그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한 땅 한 민족 한 언어를 쓰는 같은 혈통의 동족이다. 우리끼리 다시는 동족상쟁이 있을 수 없고 있지도 않을 것이다. 한 혈통의 이산 가족이 남북에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남북의 불신과 적대적 대립구도가 누군가 국내외의 무시한 세력이나 자기 이기 세력 이나 악한 세력에 의해 이용되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라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을 몇 십년 동안 몰랐거나 알고도 자기 이익을 위해 이것을 이용한 것이다.

이것은 최근의 남북의 왕래와 많은 것을 생방송으로 생생하게 보았기에 대부분의 남북의 많은 백성들은 이제는 알게 된 것이다. 외국인들은 그것을 아직도 잘 모를 수 있다. 남북의 언어를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남북의 동일한 언어 역사 같은 땅 한 혈통이고 지금도 이산가족이 있다는 것들을 모르는 그들을 깨우치고 가르쳐야 할 것이다.

1. 핵은 방어용 무기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혹 핵이 한반도 남한에 떨어지면 남한만 큰 피해를 입는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는 듯하다. 한반도의 어디에 떨어져도 한반도는 사람 아니 모든 가축과 식물 물고기들은 살 수가 없다. 강과 샘물을 마실 수 없을 것이다. 바다도 오염이 되어 물고기도 살 수가 없을 것이다. 그 식물 가축 생물을 통해 사람들은 이차적으로 살 수도 없을 것이다. 그것도 아주 오래 오래 살기 힘든 땅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다 공멸이다. 여러 종류의 반사작용까지 본다면 세계는  공멸로 가는 것이다. 그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핵을 가진자도 그것을 사용하면 공멸인 것을 다 알 것이다. 그러므로 핵을 사용할 수 없는 단지 방어용 무기일 뿐이다. 그것을 아는 북한도 안전만 보장된다면 자신들을 위해서도 비핵화 하겠다는 것 아닌가, 비핵화를 안하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비핵화 하겠다면 그것을 잘 받아들여 함께 평화 번영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들이 받아들이지 못할 조건을 내세워 결과적으로 비핵화를 못하도록 할 일이 아니다.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유엔과 세계는 정직하게 임하여 세계 평화 번영의 그 고귀한 일을 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예수님의 참으로 귀하고 복된 말씀이다. '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t5:9)

1. 그렇다면 유엔 (UN)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국의 대통령이 북한의 능라도 체육관에서 남북의 평화 번영을 역설하였을 때 그들은 열렬하게 환영하였다. 기립박수를 치며 환영한 것을 많은 세계인이 같이 본 것이다. 북한의 선량한 동포들도 그렇게 한반도 남북의 동포가 평화 번영을 바라는 것을 세계에 보여주지 않았는가, 한국의 평화를 사랑하는 선량한 동포들도 같은 마음이다 . 그 장면을 보고 가슴 뭉클하였을 것이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일한다면 유엔도 보지 않았는가, 유엔의 의자 또는 사무총장은 남북의 평화 번영의 열망을 바영하여 정직하게 협력하여야 할 것이다. 유엔의 당국은 남한의 대통령이 북한의 능라도에서 평화 번영을 역설하였을 때의 그 열렬한 호응의 모습의 장면을 유엔의 모든 회원국들에게 돌려 보게하여야 할 것이다. 퍽하면 무슨 유엔 제재니 하는 소리를 그만 하고 위선적인 태도를 버리고 한반도 남북의 평화 공존 세계의 평화 공존 번영을 위하여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은 본인들 자신에게도 최대의 복이 되는 것이다. 왜나하면 예수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다시 '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t5:9)

유엔의 의장 또한 사무총장은 적극적이고 헌신적으로 남북의 지도자와 함께 세계 평화 번영의 일을 담대하게 이 행진에 참여하고 앞장서기도 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도우실 것이다.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의 일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 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며 번영의 축복을 주실 것이다.

1. 세계사에서 유럽에도 많은 전쟁이 있었다. 한 민족이라고도 할 수 있었던 미국과 영국,, 미국의 자신들의 독립을 위해 영국과 한때 전투를 한 것으로 안다. 미국의 남북도 마찬가지이다. 일본이 미국을 공격하여 미일 태평양 전쟁이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인류사에 다시는 전쟁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교훈을 충분하게 너무나 아프게 주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 유렵공동체 영미 미국의 남북 미일 다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원하고 평화와 번영을 향하고 있다. 그런데 누가 왜 어떤 세력이 한반도의 남북의 평화를 가로 막고 있다는 것인가. 그것은 인류의 정의에 어긋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세속의 역사 교훈에서도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순리를 따라 살아야 한다. 한반도에서 남북의 평화 공존 번영을 향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일치한다.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진다고 하였다. 평화를 향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이러한 신분을 얻고 자랑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동포와 유엔은 한반도 평화 번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모든 도전과 방해 훼방이 있다해도 평화 번영을 향해 함께 행진하자. 신앙인들은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담대하게 함께 행진하여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과 명백하게 일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진하는 발걸음에 광야같은 어려움이 있다해도 거기에서는 초자연적이 많은 은혜를 주셨다. 내외적으로 많은 도전도 있었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셨고 결국에는 그 약속의 땅에 인도하여 주셨다. 하나님의 약속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성취되고 이루신 것이다..

한반도 평화 번영의 행진,

이것은 모든 동포들에게 경제적인 번영을 주어 의식주의 문제로부터 자유하고 풍성함을 얻게하는 것이다. 그것은 남북이 협력하면 경제적인 유익이 많을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행진은 하나님이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이 해 주셨고 앞으로도 당연히 부족함이 없이 주신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속성과 능력이 영원히 동일하신 살아계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8:1-4)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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