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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구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19-01-11 (금) 16:38 2개월전 184  
                    http://cafe.daum.net/thekingjesus/I1Nl/491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 (491호) 하나님은 간구하는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 (시 145:1-21) 기도(간구)는 하나님과 대화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시 145:18-19). 1.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찾는 자들에게 만나주신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렘 29:13).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 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 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사 55:6-7). 2. 하나님께서는 부르짖어 간구할 때 비밀한 일을 보여주신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3. 하나님께서는 낙망치 않고 간구하면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 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눅 18:7).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때에 위골 되었더라 그 사람이 가로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가로되 당신 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 32:24-26). 4. 하나님께서는 자복하고 간구할 때 위기를 극복하게 하신다.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 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에 십오 년 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 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왕하 20:1-6). 결론. 우리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에 은혜가 충만한 분이시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 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시 145:14-17).
    - 구하지 않은 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바로 그 곁에 강도 두 사람이 있었다. 예수님과 아주 가까이에 있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니 얼마나 좋은 기회 였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 조차 구원을 받지 못했다면 놀라운 일이다. 한 사람은 예수님께 자신의 영혼을 부탁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실 때에 기억해 달라고 구했다. 그는 구원 받았다. 한편 한 사람은 예수님을 조롱하며 그분께 아무 것도 구하지 않았다. 그는 끝내 구원을 거절했다. 이스라엘이 언제나 그러했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합왕 시대에는 그 땅에 3년 6개월 동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은 바알에게 팔려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그런 행동이 서운하였을 것이다. 평소에 목이 곧아서 자존심을 세우고 결코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그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다. “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 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슥 10:1). 그 때에 이스라엘 엘리야 선지자가 있었다. 그 선지자는 하나님께 비를 구했다. 하늘에서 이윽고 큰 비가 내렸다. 예수님이 사시던 때에도 그분에게 무관심했던 많은 사람이 있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구경꾼이었다. 그러나 예수님께 자신을 부탁하며 구원을 청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분의 도움을 받았다. 그때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누구는 구원받고 누구는 구원을 못 받았다. 그 구별은 바로 지나가는 예수님께 부르짖어 구원을 요청하는 것이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사 55:6).
    - 기도의 결과
    빈센트 필 목사가 어느 의사에게 이렇게 물었다. "당신이 지금까지 의사로 살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입니까?" 의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 인생을 변화시켰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10%밖에 없는 매우 허약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간호사들이 수술 준비를 하는 사이에 나는 수술대 위에 있는 소녀에게로 다가갔습니다. 그때 그 소녀는 '선생님 부탁이 있습니다. 저는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합니다. 지금 기도해도 괜찮겠지요? 라고 나를 빤히 바라보며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마음은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나는 평소에 주님을 잊고 살아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소녀는 '사랑이 많으신 우리의 목자 예수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밤 당신의 이 어린 양을 지켜주세요.. 그리고 예수님 ,의사선생님에게도 축복해 주세요. 그분은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라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소녀의 기도야말로 나를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나는 그때 간호사들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돌아서서 난생 처음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 하나님,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소녀의 생명을 구하게 하소서!' 결국 그 소녀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매주 14,000 여명의 회원님들에게 한번씩 보내는 칼럼입니다. 서울 강서교회 김창환 목사(문지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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