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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언약 십계명 그리고 성막 6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7-04 (수) 07:55 12일전 116  

1. 사랑의 언약 십계명과 성막

성경의 육십 육권이 한권으로 완성되어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 기록된 원본이 어떻고 사본이 어떻고 하면 경전에 불신을 주는 말로 들을 수도 있고 경전의 신뢰성에 회의를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전에 대한 회의를 단번에 완전 날려버릴 사실이 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돌판에 직접 써 주신 말씀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사랑의 언약으로 두 돌판에 직접 써주신 율법이 있으니 더 이상 무엇을 말하랴. 이것보다 더 확실한 증거가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그 사랑의 언약 십계명의 두 돌판을 증거궤에 넣어 대대로 증거하게 하셨다. 증거궤는 언약궤 법궤라고도 한다. 거기에 증거물로 둔 세 가지 중에 하나가 십계명 두 돌판인 것이다.

십계명은 율법의 요약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압축된 핵심이기에 이것을 풀면 길고 많은 귀하고 복된 사랑의 언약의 내용이 나올 것이다. 구약을 다 모른다 하여도 이 압축 된 내용을 풀면 많은 복된 내용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율법의 요약의 핵심의 십계명 돌판의 증거가 있는데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랴. 증거의 최고의 방법이었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부정하면 신앙인이라 할 수 없다. 이것을 못하면 교인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십계명 돌판과 함께 주신 것이 성막의 식양 설계도라는 것이다. 성막은 하나님의 그림인 것을 알 수 있고 오실 메시야 그리스도의 모형이라 하였다.(9:-11:)

한국에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구로 유학을 가기도 하는데 성경의 내용과 성막에 대하여 더욱 깊은 연구와 배움을 갖고 돌아와야 하였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문화 역사 지리 전통을 더 깊이 연구한 한 것은 물론일 것이다.

 

서구의 교회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부분 소문으로 잘 알기에 더 언급하지 않겠다. 그런데 그 한 이유가 교회를 섬기는 신학교육이 문제가 있지 않겠나 보아야 할 것이다.

구약의 율법의 요약 핵심 직접 돌판에 써주신 십계명을 더 연구 하고 감격하며

 

그리고 성막에 대한 더 깊은 연구에 감격하며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 그러나 이제 성령으로 오셔서 함께하시고 증거하시는 역사에 대한 연구와 실천 적용에 대하여 감격하며 돌아오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오히려 종교개혁 시대의 사회의 문예부흥 인본주의 자유주의의 무슨 유행신학을 배우고 그것이 마치 새로운 무엇인가 하고 신봉하고 전하려고 한 것은 아닌가 보아야 할 것이다. 유행은 유행일 뿐이다. 서구의 교회와 교회를 섬기는 준비를 신학 교육에 대하여서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십계명은 구약 율법의 요약이기에 십계명과 성막만 알아도 구약의 핵심을 다 알수 있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 있으면 성경 신뢰 충분하고 , 신약 예수 그리스도  이제 성령이 오심으로 확증하는 것이다.

성막은 하나님의 그림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그렇다면 교회를 섬기기 위해 학문으로 준비하는 신학교에서 성막을 얼마나 가르치는가, 교회 역사가 먼저인 서구 신학교에서 교휸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말씀들을 돌판에 직접 써 주시다.

증거궤를 보라.


하나님의 그림 ,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

십계명은 구약 율법의 요약이고,

성막은 단일 주제로는 가장 많은 장을 차지하고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반드시 필요,, 이러한 교육을 받는 것 없이 소위 미국의 명문대라나 하는 학교를 나오고도 성경의 내용과 동떨어진 튀는 소리를 하며 뭐 시력이 있는 듯하다. 예전에는 잘 모르니 영향도 있을 것이었는데 지금은 손바닥에서 세계 정보를 알고 안방의 서재에서 세계의 거의 모든 강의를들을 수 있는 시대이다. 어설픈 학설 논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돌아가고 영원히 살아있는 생생한 말씀을 연구하고 전하며 역사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dation)    

(신10:1-5)

10:1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처음과 같은 두 돌판을 다듬어 가지고 산에 올라 내게로 나아오고 또 나무궤 하나를 만들라 

10:2 네가 깨뜨린 처음 판에 쓴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너는 그것을 그 궤에 넣으라 하시기로 

10:3 내가 싯딤나무로 궤를 만들고 처음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다듬어 손에 들고 산에 오르매 

10:4 여호와께서 그 총회 날에 산 위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10: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와서 여호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그 판을 내가 만든 궤에 넣었더니 지금까지 있느니라 

 

10:1 At that time the LORD said to me, "Chisel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come up to me on the mountain. Also make a wooden chest.

 

10:2 I will write on the tablets the words that were on the first tablets, which you broke. Then you are to put them in the chest."

 

10:3 So I made the ark out of acacia wood and chiseled out two stone tablets like the first ones, and I went up on the mountain with the two tablets in my hands.

 

10:4 The LORD wrote on these tablets what he had written before, the Ten Commandments he had proclaimed to you on the mountain, out of the fire, on the day of the assembly. And the LORD gave them to me.

 

10:5 Then I came back down the mountain and put the tablets in the ark I had made, as the LORD commanded me, and they are there now. (niv1984)

1. 말씀으로 자신을 나타내시고 말씀을 돌판에 새겨주신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오셔서 그 영광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에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믿는 사람들입니다. 계2:-3: 읽고 교회인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계2:-3:)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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