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예수 그 이름 3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5-11 (금) 08:29 3개월전 412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때

구약에서 하나님이 사랑의 언약 십계명 돌 판을 손수 써 주셨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을 알고 받아들인다면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여러 가지 불신이나 의심이 안개같이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주는 것이다.

또한 현재에 하나님의 보이지 않고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으라고 하느냐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이 육신으로 예수 이름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 직접 보고 만나고 그 표적을 보고 듣고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만난 사람이 아니면 어떻게 그것을 믿으라는 것이냐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의 영 성령을 약속하시고 영원이 함께 계시고 안에 거하심을 약속하셨다.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알릴 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즉 성령을 주시는 분이심을 말하였다. 하나님의 어린양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성령을 주시는 분으로 예수님을 알린 것이다.

그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날 밤 강조한 것은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셨고 약속대로 성령을 보내셨고 성령으로 오셨다. 그 증거로 과연 성령으로 오셨고 그 약속대로 성령으로 오셔서 교회를 세우셨다는 것이다. 지금 그 가장 확실한 증거는 내가 예수를 믿고 교인으로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확증하고 풍성케 하는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알면 성경의 모든 것을 믿을 수 있게 되고 지금 현재의 승리의 신앙 생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1.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기 전날 밤 대단히 중요한 내용들을 압축하여 말씀하신다.

가장 중요한 말씀들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잊지 않고 기념하며 기억하게 성찬예식을 행하라고 하신다. 유월절기이기도 한 그날 성찬예식은 어떤 예식을 위한 예식이라기 보다도 밥을 먹으면서 음료를 마시는 행사이다. 우리가 매일 일상 생활 속에서 하는 먹고 마시는 것이므로 먹을 때마다 기억하는 의미도 담겨 있다 할 것이다.

포도주는 음료수이다. 양고기를 먹기에 거기에 적당한 음료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 장소에서 중요한 내용을 압축하여 말씀을 하시며 포도나무 가지의 비유의 시청각 교육으로 기억케 하시는 성찬예식을 기념하여 기억하게 하시며,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다.

1.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다락방에서 하신 중요한 말씀 중에서 성령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성령께서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 내가 떠나가는 즉 죽으시는 것이 유익하니 그것은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셔야 성령을 보내시고 오시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14:16-18)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예수님께서 성령에 관해서 약속하셨는데

1).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시다.

1). 내가, 너희에게로 오리라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는 것은 또한 예수님이 성령을 주시는 것이다.

동일한 내용이기에 이해하기 쉽게 일단 여기서는 예수님이 성령을 주시는 분으로 설명을 한다면

 

예수님이 성령을 주시겠다 고도 하시고

예수님 자신이 오시겠다고도, 성령으로 오시겠다고도 하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자신을

아버지께서 보내신 분이며

아버지께서 나오신 분 이라고 말씀하신 것과 같다 할 것이다.

 

성령은 예수님 자신이고 예수님이 보내신 분이심을 알 수 있다.

수님이 성령을 주시는 분이시기도 하고  성령으로 오시는 분 이신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자신을

아버지께서 보내신 분 이시고, 아버지께서 나오신 분이라고 하신 말씀과 같다.

 

성령은 예수님께서 보내신 분 이시고 또한 예수님이 오시는 분 이시기도 하다.

그래서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시고  또한 내가 ,,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하신 것이다.

여기에서 예수님이 오시겠다는 것은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시겠다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오시겠다는 것이다. 그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교회도 탄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여기에 믿는 교인으로서 나도 없을 것이다. 내가 여기 교인으로 있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나와 함께 계신 확실한 증거이다. 물론 여기에서 예수님은 육신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 성령을 말씀신 것이다. 실제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 그의 성령으로 오신 것이다.

( 성령은 하나님이 보내시고 하나님이 성령으로 오신 자신인 것이다. 마치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시기도 하였지만 하나님에게서 나오신 하나님의 본체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성령은 예수님이 보내시기도 하고 예수님 자신인 것을 알 수 있고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하고 예수의 영이라고도 한 것이다.)

 

1. 다음은 성령을 설명하시고 성령을 보내시겠다는 약속이다.

(요14:16-18)

그렇다면 인간적인 사고로 생각할 때 예수님과 다른 분이신가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성령은 예수님 자신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하시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리라, 너희를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성령으로 오시겠다는 뜻인 것이다. 이것은 이러한 영적인 일은 인간적인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러나 경험하면 설명이 필요없이 간단한 것이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

' When the Counselor comes, whom I will send to you

from the Father, the Spirit of truth who goes out from the Father, he will testify about me.

 

 

(요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 But I tell you the truth: It is for your good that I am going away. Unless I go away, the Counselor will not come to you; but if I go, I will send him to you.'

 

( 자연에서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다는 것은 과학을 초월한 것으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지만 그것을 보고 경험하므로 설명이 필요 없는 확실한 자연 진리인 것과 같다.

이러한 영적 진리도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이것을 모른다 해도 예수 믿고 성령의 임재를 알고 믿고 동행하면 이러한 이론적인 영적 진리를 모른다 해도 기쁨과 승리의 성령의 충만한신앙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혹 이러한 내용이 어려우면 구태여 알 필요 없이 믿고 경험하고 신앙적 승리의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은 유치원 때 배웠다는 말이 있다.

신앙생활에 알아야 할 중요한 영적 진리는 어렸을 때 배운 것이다고 할 수 있다.

 

즉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를 도와주세요.

우리는 그 은혜를 감사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해요. 그리고 특히 어려울 때에도 기도하면 도와주세요. 주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으니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서 명령을 순종해야 해요. 대략 이러한 내용이 기독교의 핵심이고 더 이상을 몰라도 그렇게 살아가며 승리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고 또 하나님께서는 신앙의 수준에 맞게 알게 해주시고 맞춤형으로 알게 해 주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일 것이다. 그러므로 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영적 체험을 하기에 열심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요14:14)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 성경 공부 (Bible study)

나는 이십대 초반에 나의 삶에 예수님의 도우심과 함께하시고 인도 하심을 실감하면서

그런데 성령, 성령 하는데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인가 성령께서 나와 함께 내 안에 계시는 것인가 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의 성령으로 계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육신이 아니라 그의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고 함께 하시고 인도 하시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보혜사를 주사  하셨고

내가 ,, 오리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성령을 주시는 분이시고 또한 성령 자신이심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이시만

하나님의 본체로 하나님에게서 나오신 분이라는 뜻을 알고 이해하면 알 수 있다.

 

1. 예수 그 이름

사도 바울이 주여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셨다는 것이다.

(행9:5-6)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9:5 "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9:6 "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1. 베드로와 요한을 통해서 예수 이름으로 믿을 수 없는 표적들이 나타났다.

이제 예수님은 육신이 아니라 그의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것을 증명해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혹 기독교의 여러 영적 교훈과 진리를 다 모른다고 하여도 가장 기본적인 신앙고백과 믿음의 실천으로 얼마든지 풍부하고 풍성한 응답과 결실을 얻고 승리의 신앙생활을 할수 있을 것이다.

(3:)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 이 사건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증거하였다.

과연 예수의 영 성령 역사하였다.

행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3: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3:6 Then Peter said, "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have I giv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3:7 Taking him by the right hand, he helped him up, and instantly the man's feet and ankles became strong.

 

1. 하나님을 성령, 예수의 영 , 하나님으로 교대로 부르기도 하였다. 동일한 분이심을 알 수 있다.

( 행16:6-10)

16: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16: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16: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16: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6: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6:6 Paul and his companions traveled throughout the region of Phrygia and Galatia, having been kept by the Holy Spirit from preaching the word in the province of Asia.

16:7 When they came to the border of Mysia, they tried to enter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would not allow them to.

16:8 So they passed by Mysia and went down to Troas.

16:9 During the night Paul had a vision of a man of Macedonia standing and begging him, "Come over to Macedonia and help us."

16:10 After Paul had seen the vision, we got ready at once to leave for Macedonia, concluding that God had called us to preach the gospel to them.

  

1. 다음을 읽으면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시겠다는 말씀과

   성령으로 오시겠다는 말씀이 내용적으로 동일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에이미)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 (7:28-29)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 선언하는 것은 인간의 이성으로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베드로의 신앙고백에 이것을 알게 한 것은 네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하셨다. 즉 성령의 알게 하심이 아니면 누구도 알기 힘들다는 것이다. 인간의 이성으로 알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도 그러할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1. 내가 그에게서 났고  ( I am from him )

1. 그가 나를 보내셨다 ( he sent me.)

내가 그에게서 났다는 (에이미) - 하나님이 육신이 되셨다는 다른 표현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내용은 성령께서도 이러하심을 알 수 있다.

 

성령은 하나님 자신이고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시고

성령은 예수님 자신이기도 하시고 예수님이 보내신 분이심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예수님도 보혜사이시기에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시겠다고 하셨는데 알로쓰(다른) 라는 뜻은 의미 깊다.

 

1.17: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For I gave them the words you gave me and they accepted them. They knew with certainty that I came from you, and they believed that you sent me.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여기에서 너희에게로라고 하셨는데 과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의 성령으로 오신 것이다.

14:16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14:17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14:18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 다른 은 헬라어로 두 가지 뜻이 있다.

헤테로쓰: 종류와 성질이 각각 다른 것을 말할 때 .  알로쓰: 종류와 성질이 똑 같은 다른 것을 말한다.

보혜사: 페라클레토스, 돕는자, 위로자 , 상담자

14:16에는 알로쓰 파라클레토스 라고 하셨다. 다른 보혜사 성령이라는 뜻은 쉽게 말하면 예수님의 육신이 아니라 예수님의 성령이라고 알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의 오심 임재는 예수님의 오심 임재이심을 알 수 있다.)

 

1. 예수님께서 성령을 주신다는 말과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오신다는 말이 동일한 내용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성령을 보내신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다. 물론 하나님이 보내신다고도 말씀하셨다. 두 분이 보내신다는 것이 아니라 두 분이 동일한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알고보면 이러한 내용은 어렸을 때 유치원 시절에 다 배운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 이상으로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1. 예수 이름

(마1:18-20)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18:20 ( 왜냐하면)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18:18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bind on earth will be bound in heaven, and whatever you loose on earth will be loosed in heaven.

18:19 "Again, I tell you that if two of you on earth agree about anything you ask for, it will be done for you by my Father in heaven.

18:20 For where two or three come toge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And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so that the Son may bring glory to the Father./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Until now you have not asked for anything in my name. Ask and you will receive, and your joy will be complete.

                                                                                ( - ing)  # 줄 간격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 忩ȸ ѱ⵶ȸȸȸ ܹظ ѽŴѵȸ μȸڿȸ ȸ б ѽŴб ûȸȸ ŵȸ ŵȸ ȸÿ ѱ⵶ȸп ⵶̰߿ 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