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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목사의 하나님의 구원역사 강의 5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3-13 (화) 07:35 3개월전 1069  

제목을 하나님의 구원사라고 할 수도 있는데 하나님의 구원역사라고 한 이유가 있다.
역사라는 말은 두 가지 다른 뜻이 있다. History work 이다. 여기에서의 역사는 이 두 가지 뜻이 다 포함되어 있다. 즉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 인도하시는 의미의 하나님의 History 와 하나님께서 역사에서 활동하시고 일하신다는  의미의  work이다. 그러므로 제목을 이 두가지의 뜻이 담긴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였다.

 


1. 블레셋의 길을 통과하면 가나안 가는 길이 가까울지라도 먼길로 인도하시다.

블레셋 길을 통과해 가면 가나안 땅이 가까웠다. 그런데 먼 홍해의 길을 인도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다음 본문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또한 홍해를 건너면 다시 돌아갈 수도 없게 되어있다. 인간의 힘으로 건널 수 없는 홍해를 건넜기 때문이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건너가기도 불가능하였기에 그렇다면 건너오기도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 돌아올 수 없는 바다를 건넌 것이다.그것은 출3:12 약속 성취의 목적도 있었다.

 

(출3:17 -18)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항오를 지어 나올 때에

 

 

 

1.  하나님의 구원역사 탐구여행. ( The travel of Bible investigation)


1. 고센 창46:27, 28- , 47: 1-4, 출8:22, 12:31

애굽의 고센은 어떠한 곳인가,
2. 라암셋 창47:10-11

애굽인들의 주업은 무엇이며 이스라엘의 주업은 목축업인가, 애굽인들은 그 직업을 어떻게 생각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어떤 유익이 되었는가,


3. 숙곳 출12:37, 12:40-43, 13:17 , 13:20-22
4. 바알스본 출14:1-2,


5. 수르광야 출15:22

수르 광야에서 며칠 동안 물을 찾지 못하였는가, 새로운 땅 그것도 광야에서 그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6. 마라  출15: 23-26

물을 발견한 그 심정은 어떠하겠으며, 금방 그 물이 마실 수없는 쓴물인 것을 알았을 때의 심정은,


7. 엘림 출15:27 물샘 열둘, 종려나무 일흔 그루


8. 만나 내리다. -  만나 의 뜻은 무엇인가,

만나와 메추리기도 내리다. 어디에서 언제인가, (출16:1-4-12- )

신광야 (엘림 과 시내산 사이) 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제 이 월 십 오일 (출16:1)

 

 

9.  신광야 떠나 르비듬에서 있었던 일들 ( 출17:)

 

10. 시내산 광야 도착 (출19:1, 19:1-4, 19:11-25)

출애굽 후 얼마 후에 시내산 광야에 도착하였습니까, ( 제 3월 곧 그 때에, 삼개월이 되던 날)

 
11. 시내산에서 십계명 두 돌판 언약과 성막의 식양 설계도를 받다.(출20:,24:)


12. 성막을 짓다. 성막을 지은 후 ( 출25:1-9, 25:21-22,29:43-46, 40:35)


13. 제사장 세우시고 (출28:1-5-41, 29:1-9 )


14 성막을 지은 후 회막에서 모세에게 제사 제도를 말씀하시다.(레1:1-, 40:35, 25:1-9, 29:43-46)


15. 성막 짓고 첫 제사 불로 번제단에 응답하시다. (레9:22-24, 10:1- ) - 출애굽 후 시내 광야에서


16. 출애굽 후 첫 유월절 시내광야에서 지킨 후 가나안 향하여 출발 행진 (출40:34-38, 민9:1-5, 10:11-12 )

애굽에서 첫 유월절이고 시내 광야에서의 유월절은 두 번째 유월절이지만 출애굽 이후에는 첫 유월절이다. 이렇게 출애굽 후 시내광야에서 첫 유월절을 지키고 가나안을 향하여 출발행진하는 것이다.


17. 바란 광야(민10:12, 12:16,13:1-3)


18. 가데스 바네아 - 열 두 정탐군 보고 후 ( 민14: , 14:26-33 )
   백성들의 낙심 불신 원망 후 광야 사십년 유리 방황 징계 연단 훈련 ( 2 + 38년 )


19. 조직 행진순서 (민1:  3:1)


20. 과연 그곳은 (신8:7-10)

출애굽 사십년 만에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모압 평지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이다.

 

모세는 그가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가나안 땅에 이르는 과정에서 죽음 같은 어려움도 겪으면서 수고하며 전하고 기대하였던 꿈에도 그리던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음을 알았다.

그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그럼에도 그 지금까지 광야에서의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 그리고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복된 삶을 살기위한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하여 전하고 있는 것이다.


21. 그 곳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22. 가데스 바네아 (민14: , 14:26-33)
가데스 바네아 사건은 특별한 사건이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정탐꾼이 정탐 후 보고 후에 바로 가나안으로 행진할 수 있었는데 그들의 불신과 원망으로 광야 사십년을 유리방황하게 된 가슴 아픈 일이 있었던 것이다. 이 사건후 38년을 광야에서 징계와 훈련 연단의 유리방황하게 되는 데 그 때까지의 약 이년과 38년을 더하여 사십년간 광야 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광야에서의 징계와 연단의 시간이지만 은혜와 기적을 무한하고 무수히 체험하게 된다. 만나의 기적 불 기둥 구름기둥의 체험만 해도 무수하다고 할 수 있다.


23. 출 17장과 민 20 장

출 17장은 민 20: 1- 내용과 흡사하다.)
이곳을 보면 사십년 째에 이스라엘은 완벽한 훈련을 받은 신신한 모습이 아니라 불평 원망의 모습에 다시 한번,, 우리를 실망  ,, 40여년 정확히는 38년 전 가데스 바데아의 모습과 38년 동안 징계 훈련을 받은 후의 모습이 거의 비슷하여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을 실망케 한다. 아직도 의심 원망 불평이 가득한 모습이다.
1).그럼에도 이 모습을 보고도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셔야 하는가,, 38년 전의 모습과 달라진 모습이 없고,, 동일한 기사 내용인가 착각할 정도이다,, 이러한 백성을 그래도 인도해야 하는가,,


2) 또는 백성들의 인내의 한계점에 ,, 끝도 없는 감당하기도 힘든 문제들 앞 에 또 문제에,, 하나님의 백성으로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을 한계점에 이른 즈음에,, 길을 열어 인도해 주시는 것인가,,  어쨌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볼 수도 있을 것이다.


( * 출17: 1 신광야 (sin) 와 민 20:1 신 (zin) 광야는 한글로 동일한 단어이지만 다른 곳이다.
출17:1
17: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17:1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set out from the Desert of Sin, traveling from place to place as the LORD commanded. They camped at Rephidim, but there was no water for the people to drink.(NIV)


출17:1 And all the congregation of the children of Israel journeyed from the wilderness of Sin, after their journeys,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the LORD, and pitched in Rephidim: and [there was] no water for the people to drink. (KJ)



민20:1 (40년) 정월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서 백성이 가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 장사하니라
민20:1 In the first month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arrived at the Desert of Zin, and they stayed at Kadesh. There Miriam died and was buried.(niv)


20:1 Then came the children of Israel, [even] the whole congregation, into the desert of Zin in the first month: and the people abode in Kadesh; and Miriam died there, and was buried there.(kj)


 

24. 다시 가데스 바네아 (민20:1-)
사십년이 찼을 때 다시 가데스 바네아의 사건이 있었고 에돔 땅을 지나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25. 광야 40년 미리암은  가데스에서 아론은 호로산에서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다.(민20:1,20:22-24)
바로 그 가나안 땅을 눈 앞에 두고 광야 사십년에 모세의 손위 누이는 미리암과 아론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는다. 호르산에 묻힌다.


 

26.가데스 바네아

1. 가데스 바네아 두 번째의 가데스 바네아 , 과연 그 백성들은 무엇이 달라졌나,
1). 시내 광야에서 첫 유월절 지키고 출발 후 , 열두 지파의 대표 정탐군의 가데스 바네아 보고대회 ( 민13: - 14:  )

2). 그들의 불신 원망으로 출애굽 후 40년(그때부터 38년) 광야에서 유리 방황 후 다시 가데스 바네아에서(민20:  )



1. 민13:25 사십 일 동안에 땅을 탐지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민13: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회보하고 그 땅 실과를 보이고


13:27 모세에게 보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젖과 꿀이 그 땅에 흐르고 이것은 그 땅의 실과니이다


13:28 그러나 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민13:25 At the end of forty days they returned from exploring the land.


13:26 They came back to Moses and Aaron and the whole Israelite community at Kadesh in the Desert of Paran. There they reported to them and to the whole assembly and showed them the fruit of the land.


13:27 They gave Moses this account: "We went into the land to which you sent us, and it does flow with milk and honey! Here is its fruit.


13:28 But the people who live there are powerful, and the cities are fortified and very large. We even saw descendants of Anak there.


13:29 The Amalekites live in the Negev; the Hittites, Jebusites and Amorites live in the hill country; and the Canaanites live near the sea and along the Jordan."


13:30 Then Caleb silenced the people before Moses and said, "We should go up an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for we can certainly do it."


13:31 But the men who had gone up with him said, "We can't attack those people; they are stronger than we are."


1. 두 번의 가데스 그 곳에서
1). 가데스 / 민14장의 정탐군의 보고 후 백성들의 38년 광야 유리방황하게 됨,
2). 광야 38년 후 다시 가데스에서 아직도 그 상태인 백성들에게 모세의 분노, 민20:


(신1:1-2)
1:1 이는 모세가 요단 저편 숲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

1:2 호렙 산에서 세일 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에까지 열 하룻길이었더라.


1. 가데스 바네아,, 이 곳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모세 개인적으로도 두 번의 대단히 아픔의 역사가 있는 곳이다.


출애굽 후 시내산에서 출발 한 후 그리고 38년 동안 유리방황의 징계와 훈련 연단의 과정을 거쳐 광야 사십년이 된 후 다시 도착하여 모였던 곳 ,, 그곳은 백성들의 불평과 불신 원망이 가득한 곳이었다.


1).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은 시내광야에서 출애굽 후 첫 유월절을 지키고 출발하여 11일 만에 이곳에 도착하였다.(신 1:2) 이곳에서 가나안 탐지를 위해 12정탐꾼을 파견하였고(민13:25-26) 돌아온 정탐꾼들의 보고를 듣고 밤새워 통곡하며 원망 불평 불신하며 장관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한 곳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20세 이상은 여호수아와 갈렙외에 말대로 들어갈수 없게 하셨다.


2). 그 후 38년 간 광야를 유리방황하게 하셨다. (민 33:36-37).

출애굽 이년 째에 사건이후 38년 간의 방황을 끝낸 후 이스라엘은 다시 한번 가데스 바네아에 머물게 되었다.

이때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여기서 죽어 매장되었다(민 20:1). 또한 모세는 물이 없다고 원망하는 백성들로 인해 분을 내면서 반석을 지팡이로 두 번 침으로써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음으로 가나안에 못 들어가게 된 직접적인 이유가 되었다.(민 20:2-13).
이 내용은 ‘르비딤에서의 사건과 비슷하여 동일한 내용이 아닌가 착각하기 쉽다.(출 17:1-7). 또한 모세가 에돔 왕에게 사자를 보내어 영토 통과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곳도 바로 이곳이다. (민 20:14-21).


27. 두 번의 반석에서의 샘물,,


이 두 사건은 동일한 사건인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시간이 전혀 다르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였던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시간이 지나고 많은 놀라운 기적과 주님의 특별한 은혜를 보고 체험하였지만 그리고 훈련과 연단을 받았지만 인생들의 동일한 연약한 모습을 보며 우리를 실망케 하고 놀라게 한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들의 한 모습일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동일한 상황에서 다른 방법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시고 그 방법은 무수하심을 알 수 있다.


다음의 두 곳에서 일어난 일을 비교해 보자. 사십여년이 지났지만 어떻게 그렇게 인생들의 모습이 거의 똑같은가 할 것이다.
1)  두 번의 반석에서의 샘물  ( 출17:1-7, 민20:1-13) : 르비딤에서와 가데스 바네아에서


2). 두 번의 가데스 바네아에서( 민20: 1-14) : 이 모습은 사십여년전 애굽이 아니라 시내산에서 출발 한 이후이기에 정확히는 삼십팔년 전의 민14: 가데스 바네아의 모습과 역시 너무나 비슷하다. 동일한 사건인가 할 정도이다. 두번의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삼십팔년 전후의 백성들의 모습을 비교해 보시라.


28. 애돔 땅을 지나가야하는데 (민20:14-21 )


29. 모압 땅에 도착하여 느보산에서 아름답고 광대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리고 모압 땅에서 신명기의 설교를 하는 것이다. (신1: )


30. 신명기 설교- 지난 사십년을 회고 하며

율법을 반복 설교하며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장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설교한다.

 약속의 땅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꿈에 그리던 가나안 땅을 앞에 보고 모세는 들어갈 수 없었다.

 

31. 느보산에서 , 그 아름답고 의미있는 땅을 바라볼 수만 있었다.

모세가 느보산의 비스가 꼭대기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

그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보았을 때  그 감격은 어떠하였겠는가, 그 심정은 어떠하였겠는가,

뿐만 아니라 그의 조상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려다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수양을 드리던

모리아산이 있는 예루살렘을 바라보았을 때, 그 의미를 알고 바라보았다면 그 감격 심정은 어떠하였겠는가,

말과 글로는 그 심정을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아름답고 너무나 깊은 그 땅의 전경을 바라볼 수만 있었던 것이다. (창22: , 신34:1-4-12, 대하3:1)



32. 모세,사십년 되는 그 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모세 애굽에서 사십년간 훈련 받고
미디안 광야에세 사십년 양을 치다가 부름 받고
애굽에 들어가서 사명을 감당하고 그들을 인도하여 광야 사십년을 보낸다. 고생을 많이 하였다. 그가 얼마나 힘들었든지 구하옵나이 내 생명을 거두소서 할 정도이었다. 이렇게 사명을 감당하고 고생한 모세가 가나안을 못 들어가다니, 그것은 하나님의 징계이었으며 배려이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다.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하였다.



33. 광야 사십년 그 때에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 출애굽 사십년 째 첫째 달에 미리암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민20:1)

그 해에 아론 역시 호르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민20:22-29,33:38) 모세도 그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는다. (신34:) 출애급 광야 사십년 째에 이 세 사람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은 우연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고, 그것은 한편으로 그들에 대한 배려이기도 할 것이다. 그들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다했기 때문이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 사명 다하였다. 이스라엘을 인도한 지도자서 그 고생 어려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변형된 모습이 되어서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함께 이야기한 모습을 예수님의 세 제자는 보았다

이 장면을 통해서 죽음 이후의 세계을 보여주셨고 보상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신다. ( 마17:)

 

 
( 가나안에 들어간 그 이후 열왕기 상하 역대상하 남북왕국 분열 앗수르 공격 정복 바벨론 포로 페르시아 정복 그리고 다시 예루살렘 돌아오고  그 이후 기름 부음 받은자 메시야 그리스도 예수 탄생은 여기에서는 건너 뛰었다.

가이사랴 빌립보는 위 부분에 있다. 그곳은 베드로의 신앙고백  교회의 신앙 고백 장소이고 ,,
그곳은 그야말로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에서 고백이다.
그 이후 그 약속는 성취되었다. 성령이 오시지 않고 교회탄생이 되지 않았다면 성경의 모든 내용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무너진다. 믿을 수가 없다.
천국 열쇠,, 풀고 매는 ,, 사도행전 역사,,


여름에도 그 높은 산에 눈이 있다는 헬몬산에서 땅 속으로 땅위로 흘러내리는 그 물은 생수라 하지 않을 수 없고 요단강 줄기를 통해 갈릴리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다. 이 물은 얼마나 정화가 잘된 물이겠는가는 상상할 필요가 없다.
가이사랴 빌립보의 언덕을 오르면서 내려오는 그야 말로 살아있는 물은 ,,


살아있는 말씀 같았다. 그 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그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역사의 현장에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고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하였을 때
네가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천하만민의 복을 받으리라는 약속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그리고 드디어 약속하신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 마1:1, 요1:1-14)


34.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세 제자들을 데리고 변화산에서 예수님 자신의 특별한 모습으로 변형된 모습을 보여주신다. 그 때 나타난 두 사람이 모세와 엘리야이었다. 율법과 선지자들을 대표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죽음이후의 세계를 보여주시고 있는 것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를 한 장면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35. 그것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제자들이 정확히 선언 고백한 이후이었다.(마16:15-21)


36. 그 때 주님이 선언하신 것이 네가 복이 있도다라고 하였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복이 이루어진 순간이다.
그리고 이 신언위해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시고 또 천국 열쇠를 주시겠다고 하셨다.



37. 교회가 탄생하였다.
과연 교회는 세우셨고 세워졌다. (행2)



38. 천국 열쇠를 주신 것을 알 수 있다. (행2:, 3:6 , 16:)
예수 메시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열리고 풀리는 역사가 나타나 확증해 주셨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계속된다. 지금도 교회에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39.  너희는 나를누구라 하느냐, - 이 질문을 하신 그 곳은,

약속의 땅 가나안의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이다.

약속의 말씀이 생생하게 흐르고 있는 현장, 과연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곳에서 물으신 것이다. 신8:)

 

( * 다음의 출애굽 여정의 지도에서는 갈릴리 바다와 그 위의 지역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사해 윗쪽으로 요단강을 따라 갈릴리 바다같은 호수가 있고 그 바다의 오른 쪽의 위쪽으로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언덕의 지역이 있다. 가이사랴 빌립보 윗 지역에 헬몬산이 있다. 그 헬몬산은 약 2,850 m 의 높은 산이다. 초 여름에도 눈이 덮여있다는그 헬몬산에 저장되고 정화되어 흘러오는 신선하고 생생한 물은 요단강을 따라 흘러 갈릴리 바다같은 호수로 공급된다. 얼마나 맑고 영양가 있는 신선한 물이겠는가,

 

그런데 그 맑고 신선한 헬몬산에 저장 되었다가 요르단강을 따라 내려오는 물은 가이사랴 언덕을 지난다. 그 언덕에서 본 그 장면은 그야말로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라는 말씀 그대로 용솟음치며 살아 흐르고 있는 것이다. 바로 그 약속의 말씀이 생명력 있고 힘차게 흐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그 곳, 시내와 분천과 샘이 세차게 용솟음 치며 분출하며 흐르는 모습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용솟음치며 살아 흐르는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은 질문을 하신 것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 그 생생한 물이 저장되어 있다가 내려오는 헬몬산 바로 아래 부분에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야산의 언덕이 있다. 그언덕을 오르는 길에 생동감있게 살아있는 물이 헬몬산에서 생생하게 용솟음 치며 내려오는 것이다. 그야말로 신8:에 예언한 그대로, 그곳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보고 것이다. 그 약속의 말씀이 살아움직이며 역사하고 있는 그 곳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으신 것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

복 , 교회 , 천국열쇠 를 약속하시고 드디어 이루시고 주셨다.

만약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모든 성경은 무너졌을 것이다.



40. 과연 약속대로 성령으로 임하시고 교회를 세우셨다 그리고,
    (마16:15- , 행2: , 행12: , 행16: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 요14:6-8)

 

그리고,그 약속을 이루셨다.

그 확실한 증거는 내가 교인으로 여기 있다는 것이다. God bless you.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출애굽 경로


출애굽여정.jpg

                                                                                                *  출처 라이프성경사전


 

 ( 출3:17-22)

 When Pharaoh let the people go, God did not lead them on the road through the Philistine country, though that was shorter. For God said, "If they face war, they might change their minds and return to Egypt."

13:18 So God led the people around by the desert road toward the Red Sea. The Israelites went up out of Egypt armed for battle.

13:19 Moses took the bones of Joseph with him because Joseph had made the sons of Israel swear an oath. He had said, "God will surely come to your aid, and then you must carry my bones up with you from this place."

13:20 After leaving Succoth they camped at Etham on the edge of the desert.

13:21 By day the LORD went ahead of them in a pillar of cloud to guide them on their way and by night in a pillar of fire to give them light, so that they could travel by day or night.

13:22 Neither the pillar of cloud by day nor the pillar of fire by night left its place in front of the people.

 

                                                                                                 

(요14:16-18)

And I will ask the Father, and he will give you another Counselor to be with you forever--/

the Spirit of truth. The world cannot accept him, because it neither sees him nor knows him. But you know him, for he lives with you and will be in you./ I will not leave you as orphans; I will come to you.

    

                                                                                                     (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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