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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와 그리스도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18-01-03 (수) 07:25 3개월전 322  

1. 예수님이 메시야 이시다.

예수님은 메시야 이시다.

그것은 예수님 자신이 메시야 인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많은 표적으로 증명하셨다.

1.

그러나 그 메시야는 그 당시 대부분 사람들 아니 그 당시 모든 사람들이 생각한 메시야가 아니라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고 성령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주시는 즉 성령을 주시는 메시야 인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메시야 관을 그 당시 사람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 아무도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정확이 알고 선언한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사람의 혈육으로는 알 수 없었던 것이다. 사람의 지식이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정답을 말한 것이다. 그 당시로서는 아무도 그 정답을 알지 못했는데 베드로는 그 정답을 참으로 놀랍게도 말한 것이다. 예수님께선 이 대답을 듣고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메시야인데 예수님이 가르쳐준 메시야관으로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신앙선언하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이다.

 

2.

런데 그 메시야을 이방 나라에 전할 때 그 당시 세계어라고도 할 수 있는 메시야의 단어의 뜻과 같은 헬라어 그리스도로 번역하여 전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이스라엘의 히브리어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칭하는 메시야라는 뜻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메시야는 유대인이 기대했던 그러한 뜻의 메시야가 아니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메시아의 뜻을 알고 그리스도로 고백할 때

즉 베드로의 메시야 신앙선언 후 자신이 메시야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말라 하시며, 이때로부터 (From that time) 자신이 엘더스들과 제사장들 율법학자들인 서기관들에게 고난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만에 살아나야 할것은 비로서 가르치셨다고 하셨습니다. 대속물 속죄제물로 오신 메시야를 비로서 가르치신 것이다. 대속물 속죄제물로서의 메시야이심을 비로서 밝혀주셨다. 그러한 메시야이신 것이다. (마16:21, 마20:18, 막10:45)

 

또한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분, 이라는 뜻을 알고 고백할 때 예수님이 이 신앙 선언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약속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 약속은 너무나 엄청난 우리가 기대하지 못했던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3.

이스라엘에서 히브리말로 그리스도라는 말은 없다. 그리스도는 히브리어 메시야의 헬라어 번역이다.

헬라어로는 메시야 라는 말이 없다. 그러므로 메시야라는 말이 뜻하는 기름 부은 자라는 그리스도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하는 예수님 자신이 자신이 메시야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용하는 메시아라는 단어를 통해서 알고 있는 그 메시야가 아니라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어린양을 의미하신 메시야 인 것이다.

그것은 이미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언하여 알린 것이다. 또한 세례요한은 메시야의 다른 칭호로 오실 그이 입니까라고 물었기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오실 그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 말씀하신 메시야의 의미 내용을 알고

헬라 말을 모르는 사람들이 그리스도라는 좀 생소하고 낯선 언어에서 주는 그리스도의 뜻을 알고

예수는 메시야, 그리스도 이시다 선언할 때 굳건한 반벅위의 믿음이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사용할 때 천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놀라운 능력과 역사 그 풍성하고 충만한 복된 은혜를 얻고 살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보이는 물리적 인 것 뿐 아니라 보이지 않은 마음에 주는 영적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현세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충만함 안에서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는 믿는 자의 심령안에 이미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음은 당연하다.

 

4.

우리에게 메시야라는 말은 익숙해 있다. 그런데 예수님은 메시야는 메시야로되 그 당시 또한 지금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 내용의 메시야가 아니고

그리스도라는 말은 메시야를 그리스도라고 번역한 말이기에 그리스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다면 그 단어를 쓰면서도 세상 사람들에게는 왠지 낯설고 생소한 칭호이기에 실감있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다.

 

즉 메시야 하면 그 당시 유대인들이 생각한 내용과 다르지만 익숙하고 잘 받아들여지지만 그 내용은 맞지 않은 것이며 그리스도라는 칭호는 세상 사람들에게 낯설고 생소한 느낌을 준다. 그 내용은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하여도 세상 사람들에게는 낯 설은 칭호라서 생소하게 들릴 수 있다.

구약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린양이란 단어가 낯설고, 그리스도 라는 칭호 또한 세상 사람들에게 낯설고 생소하다는 것이다.

( 그러나 일단 그리스도는 메시야의 헬라어 번역이며 메시야는 이스라엘에서의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 이방인에게는 어린양이라는 단어도 좀 낯설지마는 그 내용을 설명하여야 한다. 설명의 한 내용은 이스라엘 유월절 어린양을 통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리스도 예수라고 하면 모든 이방인들은 낯설고 생소할 것이다..

예수님은 메시야라고 하면 유대인 또한 세상 사람들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메시야는 메시야이시지만 유대인이 생각하는 또한 세상 사람들이 생각한 그러한 메시야가 아니었다.)

 

5.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 즉 메시야라고 선언하였다.

바울은 다메석으로 가는 중에 일어난 사건과 다메석에서의 사건 이후

즉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로 증거하여 교회를 놀라게 하였다.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를 메시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했지만

그가 로마 교회에 쓴 서신인 바울서신에서는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로 전파하였다.

헬라어를 사용하는 이방인들은 메시야라는 말을 모르기에 같은 뜻인 헬라어 그리스도라고 한 것이다.

 

바울은 교회를 핍박하다가 예수님이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그리고 우리의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는 교회에서 말하는 메시야 인 것을 알고 즉시 다메석 도상의 사건과 그 후 되어진 일들 통해 유대인들엑 즉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라고 전하였다. 그러나 그가 쓴 이방인들 향한 복음 서신서에는 이방인을 위하고 이방인들이 알 수 있는 예수님은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였다.

 

( 그리스도론에 대해서 베드로, 사도 요한, 사도 바울, 평신도 지도자 스데반 집사, 빌립 집사, 유대인을 대상으로 쓴 히브리서, 그리고 가장 먼저 예수님을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리고 전한 세례 요한의 증거를 통해서 그리스도론을 몇 차례에 걸쳐 글을 써 보고자 한다.

그 증거들은 실제적이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내용들임을 성경 탐구를 통해서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구약에 약속하신 메시야  

유대인들이 알고 있는 메시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메시야의 내용을

아는 것은 의미 있다고 하겠다. 그 메시야는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메시야 이시었다.

그것을 알 때 주는 그리스도이시오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의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선언할 때마다 새 힘을 얻으며 교회에 약속하신 은혜와 권세를 사용하며 복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성광교회 이동원 목사 드림>




=. 묵상 (meditation)

다음을 찾아 읽어보면 어떤 메시야 그리스도이신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마1:21-22)

1:21 She will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because he wi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1:22 All this took place to fulfill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마16:21)

16:21 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explain to his disciples that he must go to Jerusalem and suffer many things at the hands of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that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1. 사람으로서는 순교는 할 수 있어도 대속물 속죄제물이 될 수 없다.

죄없으신 하나님 만이 가능하다. 사람은 순교라고 하지 속죄제물 즉 대속물이 될 없다. 하나님 만이 가능하기에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실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선언하고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고 핵심인 것이다. 그 분이었고 그 목적으로 오셨는데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받아드리지 못한다면,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슨 유익시 소용이 있겠는가, 그런데 그것을 알고 그 신앙을 선언하는 사람이 복되다는 것이다.

(마16:17)

Jesus replied, "Blessed are you, Simon son of Jonah, for this was not revealed to you by man, but by my Father in heaven.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just as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막10: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1.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보냄 받은 세례 요한의 선언을 보자.

(요1:29)

The next day John saw Jesus coming toward him and said, "Look, the Lamb of God, who takes away the sin of the world!


(요1:33-36)

1:33 I would not have known him, except that the one who sent me to baptize with water told me, 'The man on whom you see the Spirit come down and remain is he who will baptize with the Holy Spirit.'

1:34 I have seen and I testify that this is the Son of God."

1:35 The next day John was there again with two of his disciples.

1:36 When he saw Jesus passing by, he said, "Look, the Lamb of God!"


                                                                                                              (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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