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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 정상 회담과 선겨 결과를 보고

이선규 (서울남노회,금천교회,목사) 2018-06-14 (목) 07:31 4개월전 208  

북미 정상 회담과 선거 결과를 보고

(이선규 목사 대림 다 문화 센터 대표)

인류가 바라는 소원 중 제일 우선적인 과제는 ‘평화’ 를 누리고 싶어 하는 마음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그러한 기대는 한갓 뜬 구름 이었는지 모른다.

겉으로는 평화롭게 사는 것처럼 보이고 또는 자가는 평 화를 누리고 있다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그 내면을 들여 다 보면 대립과, 다툼, 갈등, 시기 미움 등으로 냉전 상 테 있는 경우는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하와로 부터 시작해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인류는 평화를 소원해 왔다.

20 세기에 들어와 두 번에 걸친 대 전쟁을 치루고 난 후 이제는 다시 ‘전쟁을 종식 시키고 평화를 이루자’ 하 는U,N 총회를 조직하기도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 들은 끊임없 기도해 왔다.

그래도 지상에는 만족 할만 참 평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또한 평화를 위해 전쟁도 불사 한다는 악순환을 낳 기도 하고 있다. 12일 북, 미 정상 회담 직후 선언문 을 놓고도 수구 언론들은 ‘이 나라의 안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염려를 쏟아 놓기도 한다.

그러나 이번 지방 선거에서 민의 드러났듯이 좀 아쉬움 이 있지만 평화를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확인하고 나아가는 당과 개인에게 힘을 실어 준 것이 확인되고 있다. 우리는 이 일로 인해서 환의의 축배를 들기 전에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돌 다리도 두들겨 보며 가라고 하는 속담을 잊지 말고 자만에 빠지는 우매함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더욱 심중하고 성숙한 자세로 평화의 터를 가꾸어 가기 를 바란다.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평화의 왕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골짜기는 돋우어 지며 높은 산이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리라고 (사40:4-5)라고 예 언 했다 이 땅에 참 평화의 복음을 주시려고 이 땅에 오 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참 평화의 주님을 영 접하고 그 뜻을 따를 때 이 땅에는 전쟁의 소용 돌이의 역사를 종식 되고 새로운 역사가 이 땅에 전개 되리라 확 신 하며 평화의 주님 오시옵소서. 오늘도 이 민족의 평 화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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