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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엇과도 주님을

김장구 (경북노회,나아교회,장로) 2015-05-09 (토) 12:19 5년전 4039  
  나_무엇과도_주님을.nwc (2.8K), Down : 116, 2015-05-10 13:25:49
  나_무엇과도_주님을.mid (16.7K), Down : 6, 2016-03-25 23: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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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전형적인 CCM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반주형태도 멜로디의 당김음들을 분산화음 배열하듯 화성적 꾸밈음으로 처리하는 형식으로  만들어 졌다.
  
 2005년도는 한참 복음성가를 편곡해오면서 다양한 편곡기법을 활용하였던 시기였다고 생각한다.
복음성가 편곡 초기에는 이 곡처럼 처음부터 4성부가 같이 노래하도록 만들었었고 상당기간 후엔 곡의 전반부에서는 프레이즈 마다 2성부씩 나누어 노래하도록 2중창 형식으로 하고 후반부애서는 4성부가 노래하는 방식으로 편곡하였었다.
 
그 시절 편곡의 다양성을 가져보려고 한동안 푸가형식의 편곡기법을 이용하여 복음성가를 편곡하였는데 때로는 이 곡처럼 같은 곡 내의 선율을 대위법적으로 배치하는 방법으로 편곡하거나(예를 들면 내가 편곡하여 자료실 73번에 등재한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와 같이 2절에서 이용한 대위법적 대선율을 사용한 경우처럼) 또는 주선율에 어울리는 대선율을 만들어 사용하여 푸가형식으로 편곡하였었다.
 
때로는 전혀 다른 복음성가의 선율을 주선률의 대선율로 사용한 푸가형식의 편곡을 시도하기도 하였었다.
그러나 어느 곡이나 대선율을 이용한다 하더라도 리듬의 조화와 화성적인 조화가 반드시 필요하여 모든 곡을 다 푸가형식으로 편곡할 수는 없음으로 때로 발생하는 불협화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곡의 아름다움을 주기 위해 주선율과 어울리도록 대선율을 새롭게 만들어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었다.
 
이 곡은 대선율이 주선율과 가급적 악구의 마디에 부합시키기에는 약할 때 강함 되시네.’처럼 완벽한 대선율의 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어느 정도 리듬상의 무리한 배치가 이루어져 이의 해결을 위해 친구 되기 원합니다.’에서 다시 4성부로 회귀시키는 방법을 통해 편곡 상 어울림의 문제점을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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