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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총회 선거: 후보자 등록공고

관리자 (기타,총회본부,목사) 2015-08-10 (월) 17:25 8년전 8178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선거등록 공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에서 실시할 총회장, 부총회장(장로) 선거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총회장 후보(1명)
   기호 1번 - 최부옥 목사(서울동노회 / 양무리교회)


2. 부총회장(목사) 후보
    기호 1번 - 권오륜 목사(서울남노회 / 발음교회)


3. 부총회장(장로) 후보(1명)
   기호 1번 - 고은영 장로(군산노회 / 군산세광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선거
   • 일시 : 2015년 9월 15일(화) 오전 10시 (총회 둘째날)
   • 장소 : 강원노회 / 영강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최부옥 목사
생년월일 : 1947년 11월 28일 (만67세)
목사임직 : 1975년 11월 4일
주    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 3길 13
소속 노회 : 서울동노회 / 소속 교회 : 양무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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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및 경력 사항
  1. 학력 사항
   1964-1967  군산고등학교
   1968-1972  한신대학교 신학과
   1972-1974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
   1984-1984  일본 Asian Rural Institute 졸업 (교회와 농촌 분야)     

  2. 경력 사항
  1) 교회(목회) 경력
   1974-1975   충남노회 직영 성서고등학교 전임강사
   1976-1978  공군 군목 (예비역 대위)
   1979-1984  전북서노회 군산원당교회 담임목사
   1985-1986  서울남노회 대원교회 개척
   1986-현재  서울동노회 양무리교회 개척, 담임목사 시무

   2) 노회 경력
   1995-1997  서울동노회 서기
   2002-2003  서울동노회 제82-83회기 노회장
                  기타, 노회발전위원장 및 상비부장 등 다수 역임

  3) 총회(교단) 경력
   2003-2004  제88회 총회 서기
                  총회 고시위원장, 목사수련생수련과정운영위원장,
                  총회 안건심의부장(교육부, 사회부, 국제선교부)
                  총회 실행위원회 위원(다수), 총회 전권위원 등
   2001-2006  총회 구역공과 집필팀장으로 참여

  4) 대외(사회, 교계) 활동 경력
   2007-2012  민중신학연구소 이사장
   2010-현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중앙위원(개신교 15개 교단연합)
   2009-2010  기장 21세기 목회협의회 상임회장

 교회 개척

 교회 재산 등기 명의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

 총회 헌금액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350,000원
   2011년도  500,000원
   2012년도  500,000원
   2013년도  300,000원
   2014년도  500,000원

  총회개척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  400,000원

  생활보장제 헌금납부액
   2010년도  1,320,000원
   2011년도  1,410,000원
   2012년도  1,440,000원
   2013년도  1,440,000원
   2014년도  1,440,000원

 

 

 제100회 총회 선거 입후보 소견서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최부옥 목사


  본인은 금번 제100회 교단 총회에 총회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아래와 같이 저의 개인 삶의 역사를 소개하고 후보자로서의 출마의 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상당 부분은 제99회 총회 선거 입후보 소견서에서 말씀드린 바와 동일하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진술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년도 회보 7월호 참조)

o 신앙과 가정환경
- 제 모 교회는 군산 금성교회입니다.
- 군산고등학교 1학년 부활절에 세례를 당시 박은용 목사님에게서 받았습니다.
   (1964.4.5.).
- 가족 중에 남자로서 최초의 기독교인이 되었기에,
  헌신된 마음과 사명감이 커서, 신학교에 입학했습니다.

- 누님 최부현(현 통합측 은퇴목사)의 신앙이 집안의 기독교신앙의 문을 열게 했습니다.
- 어머니 고 이귀봉 집사의 흔들림 없는 신앙과 기도가 내 신앙 삶의 동력이 되었습니다.
- 아내 오생근은 모 교회 학생회 신앙동지로서, 평생 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특별한 은사로 내 목양사역의 동역자로 헌신해 오고 있습니다. 사랑의 빚을 크게 지고 삽니다.

- 자식은 남매를 두었습니다. 이미 40대에 들어섰습니다.
- 딸은 한신대학원(기교과) 대학원과 스코틀랜드 그래스고우 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모교 한신에서 강의하다가 지금은 학생들에게 어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아들은 연세대 사회복지학과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영국 바스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그곳 옥스퍼드대학교와 바스대학교에서 가르치다고 한국에 돌아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6년)를 거쳐 지금은 모교인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부교수로 부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 전공이 사회정책분야의 국민연금과 고령화 분야여서, 총회복지법인 이사로도 재임하였습니다. 최근엔 본 교회의 시무장로로 임직하기도 했습니다.
- 가족은 아내와 삼남매를 두었습니다.

o 목회 활동 :
제 교역자 생활은 전도사 생활을 포함하여 현재 45년째 진행 중입니다.

1) 전도사 생활은 서울남노회 흑석동교회에서 3년간 사역했습니다(70-73년)
2) 학원 목회 및 부목사 생활은 충남노회 판교성서고등학교와 판교교회에서 2년간 담당했습니다(74-76년 초).
3) 군대 목회는 공군 군목으로서 3년간 감당했습니다(76-79년/ 예비역 대위).
4) 농촌목회는 군산원당교회에서 5년간 감당했습니다(79-84년초).
5) 해외 수학은 1년간 일본 Asian Rural Institute에서 있었습니다(1984년).
6) 도시교회 개척목회는 서울남노회 대원교회에서 잠시 있었습니다(85-86년,초).
7) 현재의 양무리교회 개척은 1986년 6월에 시작되어 지금 29년째 섬겨오고 있습니다.
8) 농촌교회 목회자 자녀를 위한 무료 장학숙 운영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07-현재).

o 노회 활동 :
1) 충남노회에서는 학원 선교분야에 관련하여 노회 활동을 해왔습니다.
2) 전북서노회에서는 노회 교육부장과 총회 총대 참여로 교회와 총회를 함께 섬겼습니다.
3) 서울남노회에서도 임원 및 부장, 총회 총대로 교회와 총회를 함께 섬겼습니다.
4) 서울동노회에서는 노회 서기(95-96년) 및 노회장(2002년)으로 노회를 섬겼습니다.
5) 총회 총대는 물론, 노회의 제반 부장과 위원장을 역임하며 노회들을 섬겼습니다.

o 총회(교단) 활동 :
1) 제88회 총회 서기로 섬겼습니다(2003년).
2) 고시위원장, 인턴제도 확립 및 위원장으로 인턴제 정착을 주도했습니다.
3) 상비부서는 교육부장, 사회부장, 해외선교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4) 실행위원으로는 다년간 봉사하였고, 총회 현안해결을 위해 특별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5) 교육원에서 교단 구역공과 집필 작업을 5년간 팀장으로 봉사했습니다.
6) 제97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경선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2012년).
7) 교회력에 따른 세 본문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여 오고 있습니다(2013-현재).
8) 제9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에 피선되어 총회를 섬겨오고 있습니다.(2014-현재).

o 대외활동(사회,교계) :
1) 본 교단의 목회자 엔지오 그룹인 기장21세기목회자협의회 활동에 창립 때부터 참여하면서, 교단의 갱신과 목회의 발전을 모색하는 운동을 계속해 왔습니다(1997년 이후).
 - 총무, 편집위원장, 공동의장, 상임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 전국 15개 교단 목회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도 함께 참여하여, 운영위원 및 중앙위원으로 한국교회의 연합과 갱신과 발전을 추구하며 지내오고 있습니다.

o 저술작업 :
목회와 성서연구 과정에서 얻어낸 자료를 중심으로 다음의 책들을 출판 보급해 왔습니다.

1) 「하늘백성의 첫 걸음」(2000). 새가족 양육편. 민중신학연구소
2) 「의인의 계보 세우기」(2006). 창세기 성경연구 자료집 . 만우와 장공
3) 「총회 구역공과」(2001-2005). 책임집필위원으로 공저
4) 「세 분문으로 만난 나사렛 예수」(2011). 사순절 편. 생명나무
5) 「주현절에 만난 예수」(2012). 주현절 편. 생명나무
6) 「장례예식서-예식과 설교」(2012). 책임 집필위원으로 공저. 만우와 장공
7) 「세 본문으로 만난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2012). 대림절-성탄절 편. 생명나무
8) 「부활절에 만난 예수와 그의 사람들」(2013). 부활절 편. 생명나무
9) 「창조절에 만난 아버지이신 하나님」(2013). 창조절 편. 생명나무
10)「성령강림절에 만난 신령한 옷을 입은 사람들」(상) (2015). 성령강림절 편. 생명나무
11)「성령강림절에 만난 신령한 옷을 입은 사람들」(하) (근 간). 성령강림절 편. 생명나무

o 총회장 입후보 동기와 다짐 :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을 기대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지난 제99회 총회 목사부총회장으로 선출해 주시고, 이번 교단 제100회 총회의 총회장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신 총회원 여러분들에게 두 손 모아 다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간 총회의 부총회장으로서 부족하지만 많은 훈련과 연단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형편상 총회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한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찾은 것이 바로 총회를 섬기던 여러분들의 고견을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그 중에 제100회 총회가 갖는 의미를 극대화시키고 보다 성숙한 정책 총회로 나아가고자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는 기장인의 제언」집을 출간하면서, 총회의 현안을 18개 분야에 걸쳐서 총회 가족들로부터 광범위하게 의견과 제언들을 수렴한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론 훨씬 더 접근해야할 분야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언 마당에 참여하여 반성과 성찰과 제언을 제시하신 53분들의 참여는 매우 진지하였고 생산성이 큰 것들이었습니다.

   이런 제언들이 총회의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 노회나 해당 위원회들을 격려하여 제100회 총회에 헌의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그래서 교단 제2세기의 출발을 매우 창의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정책들을 수립하여 교단의 든든한 기초를 놓는 일에 진력하겠습니다. 그 밖에, 부총회장 후보 시에 다짐한 일들이 추진되도록 계속 노력해 가겠습니다.

1) 총회 기관장들의 대화 마당을 상설화하고, 도농교회 간의 상호협력 방안도 계속 추구하면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해 가는 기장 공동체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생의 지혜와 협력 정신 제고를 위한 힘쓰겠습니다.

2) 위기의 한신대학교와 교단 신학의 문제와 목회자들의 자질 향상을 해결하는 일에 많은 기도와 대처 방안들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3) 교단 제100회를 맞이하여 총회 회관 건립의 기초를 놓아가는 문제와 중부권에 우리 교단의 모임 공간을 마련하는 일에도 함께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4) 한국장로교 및 타 교단과의 연대활동을 강화하면서, 실추된 한국교회의 영성과 위상 회복을 위해 노력을 하겠으며, 특히 루터의 종교개혁 500년(2017년)을 교회갱신의 이정표로 삼아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 갱신운동의 가장 핵심세력이 되어 봉사할 수 있도록 선교적 과제 발굴에 총회적 역량과 지혜를 모아가도록 하겠습니다.

5) 최대의 선교과제인 평화통일선교에도 그 효율성의 극대화를 모색하겠습니다. 기도회가 전국 25개 노회별로 확대되도록, 타 교단 및 통일단체들과도 연대하도록 힘쓰겠습니다. 해외 파트너 교회들과의 통일선교연대 차원도 모색해 가겠습니다.

6) 노회별 특성화와 역량 강화를 통하여 상호간의 유익을 도모하고, 인적 역량결집을 통하여 인적 네트워크의 활성화로 교단 선교역량을 키워가는 일에도 관심을 모으고자 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


 

 

기호 1번   권오륜 목사
생년월일 : 1955년 1월 15일(만 60세)
목사임직 : 1989년 10월
주    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47다길 35 (내발산동)
소속노회 : 서울남노회 / 소속교회 : 발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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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및 경력 사항
  1. 학력 사항
   1970-1973  평택 한광고등학교
   1973-1980  한신대학교 신학과
   1980-1984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1991-1993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과(M.Div.)
  
 

  2. 경력 사항
  1) 교회(목회) 경력
   1980-1988  서울노회 성산교회 전도사 및 준목
   1989-1992  제주노회 사계교회 담임목사
   1993-1995  서울남노회 강남교회 부목사
   1996-1997  서울남노회 발음교회 부목사
   1998-현재  서울남노회 발음교회 담임목사

 

   2) 노회 경력
   2000-2002  서울남노회 서기
   2008-2009  서울남노회 제94-95회기 노회장
   2010-현재  서울남노회 국내선교위원회 위원장

 

   3) 총회(교단) 경력
   2005-2011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
   2013-2014  한국기독교 성풍회 회장
   2013-2015  총회 헌법위원회 위원
  

   4) 대외(사회, 교계) 활동 경력
   2005-2010  한국기독교연합사업 유지재단 이사
   2013-현재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 이사
   2014-현재  사단법인 세계선린회 이사
   2014-현재  21세기 목회협의회 상임회장 및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공동회장

 

교회 개척

  제자교회(인천노회,2004) 개척 (3억1천5백만원 지원)

 

교회 재산 등기 명의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


총회 헌금액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1,424,700원
 2011년도  1,500,000원
 2012년도  1,560,000원
 2013년도  1,540,000원
 2014년도  1,870,000원

 

 총회개척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 

 

 생활보장제 헌금납부액
 2010년도  1,260,000원
 2011년도  1,260,000원
 2012년도  1,260,000원
 2013년도  1,305,000원
 2014년도  1,320,000원

 

 

 제100회 총회 선거 입후보 소견서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권오륜 목사


  존경하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총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1600여 교회와 30만 기장 가족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 모로 부족한 제가 금번 제100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늘 여기까지 저를 인도해주신 은총의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리며 소견서 작성 지침에 따라 부총회장 후보로서 아래와 같이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출마의 변을 드립니다.

 

• 신앙과 가정환경
  경기도 평택 시골에 살던 저희 집 곁에 감리교회가 개척되면서 저희 가정은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감리교 교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감리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왔지만 제가 기장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우리 교단 소속의 설립자가 운영하던 미션스쿨인 평택 한광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였습니다. 그곳에서 기독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저는 신앙훈련을 받았고, 점차 목회자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신학대학에서 열린 KSCF(한국기독학생총연맹) 고등부 여름 캠프에 참여하면서 하나님이 이곳으로 인도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어 1973년 한국신학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 교회(목회) 활동 :
  신학교 졸업 후 전도사로서 첫 사역지는 서울노회 성산교회(담임: 임방환 목사)였습니다. 당시 성산교회는 개척교회였기 때문에 찬양, 교회학교, 설교 등 여러 분야에서 배우며 섬길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가족공동체인 교회를 배우고, 성장의 기쁨과 수고를 경험하였습니다.
  그 후 전임 사역지를 기도하며 찾던 중 파송 받아 간 곳이 제주노회 사계교회였습니다. 당시 사계교회는 교역자가 공석이어서 어디든 하나님이 보내시는 곳에 가겠다는 제 기도의 응답으로 알고 기쁜 마음으로 부임하였습니다. 그곳에서 4년간 농어촌교회 성도들과 함께 행복하고 축복된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런 중에 제가 어릴 적부터 개척교회와 농어촌교회에서만 신앙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이제는 규모 있고 틀이 갖춰진 교회에서 얼마간이라도 훈련 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기도가 응답되어 부임한 곳이 서울남노회 강남교회(담임: 전병금 목사)였습니다.
  강남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즐겁게 사역하다가 발음교회(담임: 김종택 목사) 부목사로 청빙을 받았습니다. 그곳은 중형교회였기 때문에 좀 더 많은 사역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발음교회에서 담임목사의 은퇴와 함께 부목사였던 저를 담임목사로 청빙해주셔서 1998년 1월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18년째 발음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부족한 종이지만 늘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시고 채워주시는 은혜를 누리며 살아온 것을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2004년에 발음교회에서 3억 1천 5백만 원을 지원하여 인천노회 제자교회(담임: 정경표 목사)를 개척할 수 있었던 것은 특별한 은혜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본교회도 2,300여 평에 이르는 새 교회당을 건축케 해주셔서 2013년 1월에 입당하는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 노회 활동
  노회에서는 2008년도에 노회장으로 섬겼으며 2010년도부터 국내선교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들을 돌보는 일과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미력하나마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총회(교단) 활동
  총회에서는 학교법인 한신학원 이사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섬겼습니다. ‘학문과 경건’의 터전 위에 세워진 한신학원이 명실 공히 신학의 발전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훌륭한 목회자들을 배출하여 목회 현장에 복음의 실천적 생명력을 불어넣는 교육기관이 되기를 소망하며 일하였고, 지금도 계속해서 큰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단 내 한국기독교 성풍회 회장으로 2013년 가을부터 2014년 가을까지 봉사했습니다. 건강한 신학을 가진 우리 교단이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더욱 영적으로 무장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의 온전한 하나님 나라 실현에 크게 쓰임 받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풍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대외(사회, 교계) 활동
  한국기독교연합사업 유지재단 이사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섬겼으며, 현재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로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1세기목회협의회 상임회장과 한국목회자협의회 공동회장, 세계선린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교단 목회자로서 역사와 교회 현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나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 총회 선거 입후보 동기와 다짐
  교단 부총회장으로 입후보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무한 영광이 아닐 수 없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 또한 숨길 수가 없습니다. 갑작스러운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보낼 만한 자를 보내시라고 손사래를 쳤던 모세처럼 솔직히 저 역시 입후보에 망설임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능력의 주님만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주어진 현장 목회사역에 전념하느라 총회와 교단에 크게 이바지한 것도 없는 송구스러움과 아쉬움도 이번 기회에 조금이라도 떨쳐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제가 총회를 위해 목사 부총회장으로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신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은 지도 편달과 계속적인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나서면서 교단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금년은 특히 역사적인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이 과연 무엇일까를 묻고 또 묻게 됩니다. 아마도 이 질문은 소정의 임기를 다할 때까지도 계속될 듯합니다. 그렇지만 이 자리를 빌려 원론적 입장이나마 평소 제가 가지고 있었던 마음의 소원 혹은 비전을 몇 가지나마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첫째, 교단 및 교회의 개혁과 쇄신에 더욱 지혜를 모으고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큰 위기 속에 있습니다. 우리 교단 역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근원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지 성찰의 발걸음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이 교회 개혁의 롤 모델이 되어 다시 한 번 한국교회를 견인하는 역사의 화살촉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가정과 교회에서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 대한 신앙교육에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세대 간 신앙 계승에 실패하면 교회의 미래란 없습니다. 이에 대한 교단 차원의 획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형편입니다.
  셋째, 한신대학교, 특히 신학대학원을 살려야 합니다. 목회자의 경쟁력이 곧 교단의 경쟁력입니다.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고 이들을 잘 훈련시킬 수 있는 전문 교수진의 충원을 위해 이제는 총회가 적극 지원 체계를 마련해가야 합니다.
  넷째, 통일의 시대를 예견하며 통일 후 북한 선교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하고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분단 70년의 상처와 아픔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어떻게 싸매고 치유해가야 하는지 학술세미나에서부터 통일 선교기금 조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해야 합니다.
  다섯째, 기장 공동체 안에 대화와 소통이 잘 이루어지도록 힘쓰겠습니다. 저는 카리스마적인 리더십 측면에서는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각자 받은 은사에 따라 함께 일을 풀어가도록 화합하고 조율하는 공유적 리더십(shared leadership) 유형에 더 편안함을 느낍니다. 총회가 모든 기관과 기구, 노회와 지교회의 의견을 수렴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부총회장의 가장 중요한 소임은 무엇보다 총회장님을 잘 보필하고 총회와 교단 교회들의 형편을 잘 살피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총회장님을 도와 열심히 배우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과 많은 분들의 고견을 잘 청취하겠습니다. 제100회 총회가 우리 교단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데 기념비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마음과 기도와 노력을 모아 가십시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도 늘 겸손하게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장로) 후보


 

 

  기호 1번   고은영 장로
  생년월일 : 1955년 12월 30일(만60세)
  장로임직 : 2002년 2월 9일
  주    소 : 전북 군산시 미장남로 10, 110동 1105호(미장아이파크)
  소속노회 : 군산노회 / 소속 교회 : 군산세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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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및 경력 사항
  1. 학력 사항

   1970-1973  이리공업고등학교 졸업
   1987-1991  호원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2001-2002  군산대학교 경영대학 행정대학원 수료

  2. 경력사항
  1) 교회(목회) 경력
   1956.10    익산 동련교회에서 유아세례(최문환 목사 베품)
   1988-2001  군산세광교회 건축위원회 서기
   2002-현재  군산세광교회 장로임직(예배위원장,재정위원장,선교위원장)
   2006-2012  군산세광교회 당회 서기

  2) 노회 경력
   2003-2004  남신도회 군산연합회 회장
   2013-2014  군산노회(제108회) 회계
   2014-2015  군산노회(제109회) 부노회장
   2015-현재  군산장로회 회장

  3) 총회(교단) 경력
   2011-2012  남신도회 전국연합회 회장
   2011-2012  제96회 총회 신도부 부장
   2012-2013  제97회 총회 신도위원회 위원장
   2014-현재  제99회 총회 회계

  4) 대외(사회, 교계) 활동 경력
   1980-2014  한국전력공사 근무
   2000-2001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사무차장 역임
   2003-현재  군산YMCA 이사 (현 이사장)
   2007-현재  사회복지법인 덕강원 이사장
   2010.9    국무총리 상 수상


  교회 개척
   예제교회(태국,2009) 2억원 지원, 태국 우본(유치원,도서관,방송국,기숙사 등)
   드림교회(인도,2013) 7천만원 지원, 인도첸나이(한인교회)
   하늘이슬교회(군산,2014) 500만원 개척지원

  교회 재산 등기 명의 :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유지재단

  총회 헌금액
   총회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2011년도  200,000원
   2012년도  300,000원
   2013년도 
   2014년도  300,000원

  총회개척선교주일 헌금액
   2010년도 
   2011년도
   2012년도 
   2013년도 
   2014년도 

  담임목사 생활보장제 헌금납부액
   2010년도  1,320,000원
   2011년도  1,320,000원
   2012년도    814,000원 (8-12월 공석)
   2013년도    726,000원 (1-5월 공석)
   2014년도  1,452,000원

 

          제100회 총회 선거 입후보 소견서
          부총회장(장로) 후보 기호 1번 고은영 장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총회원이 되시는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이 기회를 통해 부족한 종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에 입후보하고 소견을 드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 출생과 신앙 배경

  저는 1955년 12월 30일 익산 황등에서 아버지 고석열 장로와 어머니 최순례 권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익산 동련교회를 섬겼습니다. 우리 가정은 믿음의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난 지 1년 만에 유아세례를 받고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신앙의 열정이 깊으셨고 남다르셨습니다. 그런 아버지는 익산 신기교회를 개척하시고 전심으로 섬기시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자연스레 신기교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믿음의 가정에서 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고 말씀이 삶의 중심에 있게 되었습니다.

  청년이 되어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하고 군산으로 발령받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따라 군산으로 이사하게 되면서 군산세광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군산세광교회는 제게는 젊음과 열정이 깊게 베인 귀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군산세광교회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군산세광교회를 섬기면서는 타 지역으로 발령받아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본 교회를 섬겼습니다. 1982년부터 집사로 봉사하였고, 2002년 2월에는 장로로 임직을 받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겨 왔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사회생활은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한 이래로 한 직장에서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맡겨진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선교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정년에 이를 때까지 일하고 감사실장 직을 끝으로 34년간의 봉직생활을 마쳤습니다.


• 경력과 활동

  저는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 제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들을 보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노회에서는 2003년부터 남신도회 군산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노회 친교체육위원, 정보통신위원회서기, 교육위원회서기, 해외선교위원, 고시위원 등으로 섬겼고, 2013년에는 노회 회계로, 2014년는 부노회장에 선출되어 노회 임원으로 섬겼습니다. 총회에서는 신도부장, 신도위원장, 재정위원으로 총회를 섬기고, 총회 회계를 맡아 교단을 위해 미력한 힘으로나마 봉사할 수 있었습니다.

  그간 교회와 노회, 총회를 섬기면서 많은 일을 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군산노회 회계와 부노회장이라는 역할을 통해 노회의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일에 힘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온 유대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에 따라 국제협력선교와 교회 개척을 위한 비전과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군산세광교회 장로로서, 사역 담당자로서 막중한 책임을 맡아 태국 우본에 ‘세광선교센터’를 세우는 일을 했습니다. 선교의 지평을 넓혀 그 지역에 예제교회, 태국연합교회를 세우고 지금까지 물적, 인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인도 첸나이에 드림교회를 세우는데 협력하고, 그 교회를 통해 한인선교와 지역 문화 사역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도록 기도하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네팔지진이 발생하자 총회임원으로 네팔을 방문하여 지진 피해 현장을 돌아보고 피해 주민들을 도왔습니다. 저는 네팔을 다녀와서 하나님의 아픔을 절실히 느끼고 피해 주민을 돕고자 여러 방법을 모색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한 가지 의미 있는 일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는 군산 YMCA를 중심으로 11,575,700원을 긴급 모금하여 총회를 통해 지원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YMCA 이사장으로 세워 주신 뜻을 절실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소외받고 방황하는 군산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면서 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을 하면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섬겨온 교단의 지향성을 되새기게 되고 기장인의 자긍심을 갖게 되는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저는 지금까지 많은 일을 해 오면서 제 나름대로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어떤 역할을 주시거나 자리를 주실 때, 세상에 자랑하거나 자신을 드러내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일과 직책은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이루기 위한 사명으로 받아드리고 마음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현재 봉직하고 있는 국회의원의 지역 보좌관 역할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실 것이라 믿고, 기장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역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 후보로 나서게 된 배경

  저는 그간의 다양하고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0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우리 교단에 대한 사랑과 헌신하는 마음으로 총회를 섬기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총회원들께서 제게 기회를 주셔서 부총회장으로 총회를 섬기게 되면, 각별한 심정으로 헌신하고자 하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단의 청년회를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 교단 청년회는 어린이, 청소년 교회학교 자녀들과 장년들을 이어주며 우리 교단과 교회의 미래를 가늠케 하는 척도입니다.
  우리 총회원들이 청년시절일 때는 청년들이 교회와 세상을 섬기고 많은 활동을 해 왔었습니다. 그런 청년회가 지금은 어려운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교단적 차원에서 청년연합회를 살리는 일이 제100회 총회를 맞이한 우리 교단의 중차대한 과제이며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 가는 기초가 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십자가 사랑과 희생과 헌신하는 삶을 본받아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면 팽배해진 이념과 갈등을 넘어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고 우리 교단을 더욱 활기차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교단을 위해서는 우리 교단의 정신이 되는 ‘정의, 평화, 생명’이 온전히 구현되고, 교단의 여러 정책들이 교단을 넘어 우리 사회와 전 세계를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평화가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와 목사님, 장로님들께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교단이 실시하는 선거는 공영선거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시행세칙] 제18조 - 제22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결의]에 의거하여 득표활동을 허락하며 그 외에는 일체 금합니다.

 

1. 선거관리위원회 시행세칙
    제 4 조 (후보자 등록)
    총회장, 부총회장, 총회총무 후보자 등록은 다음과 같다.
    1) 총회장, 부총회장, 총회총무 후보자는 노회의 추천을 받아 6월말까지 등록해야 한다. 
    2) 총회장, 부총회장 후보자는 총회 내의 이사 및 위원직을 사임하고, 총회총무 후보자 중 총회내의 임명직에 있는 자는 모든 공직을 사임하고 등록한다.
    3) 총회장, 부총회장, 총회총무 후보자는 선거 공영 업무 운영을 위하여 일정한 등록금과 운영경비를 납부해야 하며, 그 액수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하고 총회 실행위원회가 인준한다.
  

    제 5 조 (후보자 등록공고)
    위원장은 등록된 총회장, 부총회장, 총회총무 후보자의 성명, 연령, 소속노회, 직분, 경력과 총회 규칙에 규정한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총회 회보와 선거 홍보물 및 총회 홈페이지에 공고한다.

 

     제 18 조 (후보자 및 유권자 규제)
     불법 선거운동을 한 증거가 확실한 자는 본 위원회 출석 과반수의 결의로 주의, 경고, 1-3년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정지할 수 있다.

 

      제 19 조 (규제조치)
      경고 이상의 결정은 본인에게 통보하고 총회 회보에 공고한다.

 

      제 20 조 (규제사항)
      본 위원회가 규제 대상으로 하는 불법 사례는 아래와 같다. 
      1) 선거공고일 전 선거운동 및 금품수수, 향응제공
      2) 선거와 관련된 금품수수, 숙식 및 교통편의 제공 등
      3) 총회, 노회, 기타 단체에 대한 이례적인 기부 행위
      4) 본 위원회가 주관하는 후보자 공청회(정책토론회) 외의 일체의 집회 방문 및 대리인 참석
      5) 선거와 관련하여 교회 위신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 등
 

      제 21 조 (불법으로 당선된 자에 대한 처리)
      규정을 어기고 당선된 자는 위원회 3분의 2 이상의 결의로 당선 무효됨을 총회 실행위원회에 보고하고, 재판국에 회부한다.

 

      제 22 조(신고)
      불법행위의 신고는 기명을 원칙으로 하며, 무기명일지라도 근거를 제시하여 신고하면 조사 처리해야 하고, 신고가 없어도 사안에 따라 위원회의 재량으로 소환, 조사할 수 있다.

 

  2.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결의(규제사항)
     1) 후보자 광고 후원은 총회 산하기관 및 유관단체에 한해서 200만원 이하로 허락하되 후원 요청 단체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광고 후원 허락을 받도록 하다.
     2) 후보자 선거운동 시 피켓 선거운동 및 도열인사 등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는 금하기로 하다.
     3) 총대들에게 발송하는 서신 및 우편물은 본인, 교회, 노회 각 1회씩만 허락하고, 모든 메시지(SNS)는 후보자(예비후보자, 대리인 포함)마다 각 5회씩만 허락하기로 하다.
     4) 불법 선거운동을 신고하면 선거관리위원회 시행세칙 제22조(신고)에 의거하여 조사 처리하고 신고자에게 포상할 수 있다.
     5) 선거 후보자 공청회 시 건전한 선거운동을 위해 각 후보자마다 선거운동원을 5명으로 제한하여 명찰을 제공하고, 그 외 선거운동원 동원 및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는 금하기로 하다.
     6) 후보자(예비후보자, 대리인 포함)의 노회 방문 및 교단의 모든 행사 방문을 금하기로 하다. (단, 후보자가 해 노회 및 기관의 회원 자격으로 참석하거나 공식적인 순서 초청에 따른 참석은 예외로 하기로 하다.)

 

2015년  8월  10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선거관리위원장 박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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