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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되면 등장 하는 힌 고무신

조동승 (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21-03-05 (금) 13:55 1개월전 420  


       

          

*요사이 긴급 재난 기금 가지고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전염병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긴급재난 기금을 위로금으로 속히 줘야된다.

국민에힘에서는 원칙은 찬성하나 선거때 위로금을 주는 것은 매표행위다. 이렇게 힘겨루기를 하는데   옛날 생각이 난다.

#전에 자유당 말기에 선거 때만 되면 힌 고무신이 등장한다.

선거 때만 되면 개 가 밤샘 짖어 대면 틀림없이 그 이튼날 힌고무신을 집집에 돌렸다는 것이다.(나는 한번도 받지 못했지만)

작은 면소재지에 술집이 열곳도 넘고 다방이 다섯곳도 넘을 것이다.

날마다 술집은 손님이 꽉꽉들어 차고 다방마다 손님이 부쩍인다.

나는 생각하기를 저 사람들은 웬 돈이 저렇게 많아서 날마다 술먹고 차 마시는가?

부럽기가 한이 없없었다.

그러나 답이 금방 나왔다.

차와 술값은 자유당에서 준다는 소문이다.

이에 민주당에서는  자유당 후보자를 향하여 국민들에게 이렇게 외쳤다.

먹고 보자 000  먹고 보자 000 라는 표어 비슷하게 광고를 내고 그 소리가 입소문을 타고 퍼지기 시작 하더니<돈은 주면 받고 표는 바로찍으라> 라는 말이 대중에게 먹혀 3.15부정 선거가 생기고 추악한 자유당 말기를 당하는 말로가 생겼다.

(이 이야기는 뒷소문에 묻힌 슬픈 역사 이야기다>



 


 

    


 


조동승(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21-03-09 (화) 07:31 1개월전
이글을 올리고 생각하니 50년 된 이야기라 몇분이나  이해할가?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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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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