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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실행위원회에서도 답이 없으면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11-26 (목) 09:07 4개월전 516  

1. 지난 7월 1일 교사위원회(최형묵 목사)에서는 일방적으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 선언을 함으로서 기장 교단에 치명적인 먹칠을 하고 말았다. 사과나 취소를 요구했으나 무참히 거절을 당하고 말았다.

 

2. 7월 1일부터 벌써 5개월이 지났다. 게시판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찬성과 반대의 글이 수도 없이 올라왔다. 가장 안타까워던 것은 건전한 찬반의 논의의 장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반대하는 자들에게 대해서 사랑이 없느니, 개혁정신이 전혀 없다니, 시대정신에 뒷떨어지느니, 문자주의자니, 근본주의자니, 극우세력이니, 심지어 무신론자니, 상대방을 저주하는 듯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글들이 수도 없이 난무하고 말았다. 

 

3.105회 총회(속회)에서 사과를 요구했으나, 실행위원회 모임(12월 8일)에서 대답하겠다고 미루더니, 당연히 교사위원장이 물려나는 것이 순서인데 재 선임하는 사태까지 이루고 말았다. 들리는 말에는 사과하지 않겠다고 한단다.

교사위원회에서는 사과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최형묵 목사를 재선임한 것 같다.

 

4. 12월 8일 실행위원회에서 교사위원장이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를 지켜 보겠다.

 

5. 본 대책위원회에서는 12월 8일의 결과를 보고 곧 바로 적절한 행동을 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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