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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공천위원님들에게 나는 실망했습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20-11-18 (수) 07:49 4개월전 791  

나는 제105회 총회를 앞두고 제104회 헌법위원회 조직이 목사 24인 장로 5인으로 목사가 장로의 5배가 되기에 안타까워, 총회 홈페이지에아래의 글로 공천위원님들에게 호소하였으나 결과는 목사 23인 장로 6인으로 크게 실망했습니다.

 

제안. 나눔 5515번 총회 공천위원님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 세 윤. 927

제안. 나눔 5453번 헌법위원회 이렇게 조직해야 기장답습니까? 이 세 윤. 915

 

헌법위원 3년조 공천은 10인으로 목사 6인 장로 4인이 되어야 목사위원이 과반수 이어여 한다는 헌법 정치 제801, 총회규칙 제1311, 헌법위원회규정 제3조 조직의 입법취지는, 재판국의 목사 8인 장로 7인을 명시한 것과 같으니 이에 합당한 공천을 못하였습니다.

 

목사공천위원님들 중에는 목사가 장로보다 유능하니 당연하다고 한다는데, 우리의 헌법위원회 임무수행에 신학의 고학력을 요구하지 않으며 법규가 한글로 평이한 문장이니 직분에 차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 능력 이 있어 장로로 피택되고 노회 고시부에서 헌법 시험에 합격하여 장로가 되어 치리회에서 봉사하는데 문제가 없으니 무능하다 하면 부적절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3년조 10인 공천에서 장로공천위원님 4인 중 1인만 장로를 공천하고 목사 공천위원님 1인이 장로를 공천하여 장로 2인 목사 8인이니 4배로 장로공천위원님 3인은 책임을 느껴야 하고 다른 장로공천위원님들도 이런 불공평한 공천을 방관한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헌법위원 공천은 장로공천위원은 장로를 목사 공천위원은 목사를 공천한다는 원칙을 세우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목사공천위원님들은 장로가 무능하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과반수 법규의 취지에 따라 장로 몫까지 공천하지 말고 장로 공천위원님들은 장로의 몫을 뺐기지 말기 바랍니다. 공천은 목사 장로 중에서 자의적으로 생각하고 총대를 공천했기에 이런 불공평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되니 앞으로 공평한 헌법위원 공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천위원 임기를 마치면 공과에 따른 평가를 대놓고 말은 않지만 하게 마련 입니다. 생각하고 천해 주면 고마워 하지만 곧 잃어버리나 실망한 총대들의 상처는 오래 갑니다. “은혜는 물에 새기고 원한은 돌에 새긴다속담이 인간관계에서 존재함을 부정할 수 없으니 2년 임기 중 공정 공평한 공천은 상위의 가치로 믿고 하면 지금의 헌법위원회 조직 목사 23인 장로 6인의 부끄러운 공천은 되지 않았을 것이니 목사위원 15인 장로위원 14인이 되는 그 시기를 앞당겨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헌법위원회 조직은 공천위원회 공천으로 하니 우리 잘못 아니라 하지 말고 재판국처럼 위원회규정을 목사위원 15인 장로위원 14인으로 조직하고 위원장은 목사위원으로 보한다로 장로위원님들과 목사위원님들이 합력하여 개정해 주기를 기대하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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