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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

김철홍 (부산노회,김해생명의교회,목사) 2020-11-15 (일) 19:01 4개월전 478  

기장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나

소위 기장인이라 불리며

나 또한 기장 목사로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우리 안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들이 있고,

지금도 자신들의 사고 만이 최고선인양 주장하며

총회를 소란케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기장인으로서 참 부끄럽다.

소위 이명박을

기독교인이라서, 장로라서, 동향이라서

지지하고 찬동했던 이들,

그리고 또 박정희의 딸 박근혜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지지하고 찬동했던 이들이

그들의 국정농단과 각종 비리로

실형을 살고 있는 지금,

그들을 지지하고 추종하던 사람들

특히, 교회는 물론이요,

총회에서 목소리깨나 내는 사람들 중

단 한 사람도 그것을 참회하고 부끄러워하는 이들을 보지 못했다.

오히려, 차자별금지법을 가지고 총회를 또 다시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보면서 한마디 하고 싶다.

예끼, 이 사람들아,

부끄러운 줄을 알아라!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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