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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와 영에 대한 곡해?

김민수 (서울북노회,한남,목사) 2020-11-11 (수) 09:04 3개월전 427  
인내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결론은,
"포차법을 지지하는 이들은 문자(율법)에 갇혀있는 것이요, 반대하는 이들은 영(복음)에 속한 것이다."라고 하신 것으로 여겨지는데 제가 잘못 읽은 것인지요?

포차법을 지지하는 이들이 복음을 문자적으로 왜곡한다는 식으로 논의를 전개하시면서,
서술하셨듯이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을 인용해서 성경을 사용한다면 우리 영혼을 죽이는 율법조문이 될 것이다'고 하십니다.

과연, 
이 시점에서 누가 문자로(기장헌법과 성경의 특정구절) 엄연히 존재하는 이들을 부정하고 차별하고 혐오하면서 복음을 죽이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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