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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홍성표 (서울북노회,예수제자,목사) 2020-11-09 (월) 00:21 5개월전 427  
예수 그리스도 하면 신학적으로 역사적 예수와 예수의 구세주 되심. 신성을 이야기하고 참 인간이시며  참 하나님이시다 라는 전통적 기독론을 말한다. 자본주의 역사 과정에서 기독교는 종교개혁이라는 역사를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개혁의 역사를 통한 개신교가 탄생한지도 500년을 훌쩍 넘겼다. 

한국에 들러 온 개신교는 135년을 지난다. 
그리고 구한말에는 역사의 빛으로 들어와서
지금은 개독교의 소리를 듣고 스스로 천대 받고 있다.

이런 결과들은 자업자득이다.
자본주의 논리와 함께 성장이냐 
혹은 질적인 변화와 본질적 복음이냐 등
세속적 이념과 같이 진보와 보수로 논란을 해 왔다. 

보편사 속에서 종교와 세속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한다.
시대마다 성서의 해석과 이해가 문화와 역사적 정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이해된다. 
수 많은 종류의 해석적 신학이 산처럼 쌓여 있다. 

이단과 정통의 교리적 기준을 따라 
교리와 신학은 복잡하면서 또한 어는 정도 시대적 공감과 동의를 얻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은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 일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인간 삶의 전반에 종교는 제저 되지 않는다. 
그것이 자본이든 권력이든 우상이든 창조주든 종교는 인간과 함께 영원히 공존한다.
인간은 강하나 약하고 약하면서 강함을 유지 하기 위해 종교의 어머니 품을 완전 떠날 수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불교도 이슬람도 없어지짖 않는다.
이단도 사이비도 없어지지 않는다. 

자신을 믿는 우상을 섬기고 의지하든 
어떤 종교라도 인간과 함께 공존한다. 
역사와 인류가 망하지 않는다면 교회도 종교도 영원히 존재한다. 

전쟁도 싸움도 
거짓도 욕심도, 살인도 
없어지지 않는다. 

자본에 대한 탐욕과
권력에 대한 의지도 영원하고
그 것에 대한 주도권 싸움도 영원할 것이다. 

로마 가톨릭이 타락하였다 하여 개신교가 탄생했지만 
개신교 역시 완전하지 못하다.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구교 신교)는 역사와 함께 어떤 모습이든 영원할 것이다.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인간의 거짓과 탐욕을 위해서 교회가 존재할 수는 있다. 
그러나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영원하다. 
모두 다 자신의 파(denomination)의 교리와 행태가 정통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거의 가 자신들의 착각과 편견, 밥벌이 수단과 교권을 확장하기 위한 
추악한 장난일 뿐이다. 

인간의 야누스
인간의 페르조나 

그래도 우리의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오해와 잘못 된 교리 해석과 이해가 혼돈을 일의킬 뿐이다. 
잘난체 할 것도 없고 
자책할 것도 없다. 

어자피 인간의 자기 보호와 
자기 보호 본능을 통한 생존의 울타리를 가지고 있고 가지려 한다. 
자기 정당화 자기 합리화를 위한 변명을 해야만 하는 것이 인간이다. 

어줍잖은 직책이나 
명암을 가지고 업적주의에 빠지려 하지마라
항상 감사하고 자족하며 주어진 길을 가라 

이 땅에서 가지고자 하는 모든 것들은 다 부질 없는 것이다. 
교회는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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