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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부끄러워라 [영상] 바비의 기도

김민수 (서울북노회,한남,목사) 2020-11-06 (금) 12:25 5개월전 647  
모세의 자리에 앉아
생명을 살리고자 주신 율법을
생명을 죽이는 악법으로 바꿔버리는 이들을 실랄하게 비판하신 예수님

예수님 지금 이곳에 오시어
교단법 운운하며 
정죄하고 혐오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비정상이라하는 이들을 보면 뭐라하실까?

온갖 바리새주의를 배격하며 세워진 교단이
모세의 자리에 앉은 바리새인처럼 그 자리에 앉아 정죄하고,
마치 자신들은 의인인듯 행세하니 차마 부끄러워라

하나님이 온 세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하셨다고 고백한다면서
엄연히 존재하는 성소수자를 부정하니,
그들은 누구의 피조물이란 말인가?

날때부터 아픔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
평생 그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존재들,
그들을 하나님의 실패작으로 매도하고, 
비윤리적이고, 비정상적인 존재라하니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비웃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저 차별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그들을 껴안고 가야한다고,
혐오하지 말고 같이 가자 하는데,
사랑타령이나 한다고 하니 
모세의 율법 위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그 시대나 이 시대나 있기 마련인가 보다

회칠한 무덤 
한탄하시는 예수님
믿는다는 것이 부끄러운 시대
차마 부끄러워라

(마태복음 23장)





김영민(인천노회,,목사) 2020-11-06 (금) 18:28 5개월전
물론 사랑은 변할 수 없는 진리이지만
차별금지법안으로 인한 법리적인 논쟁을 하고 있으니
감정이 섞인 것으로 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법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반박하시면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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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아(기타,목포남부,집사) 2020-11-07 (토) 09:24 5개월전
김민수 목사님
이 글은 목사님 개인의 생각인가요?
교회 성도님들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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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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