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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를 지지,옹호한다면 동성을 며느리로 사위로 받아들일수 있나~??

윤병선 (대전노회,,장로) 2020-11-05 (목) 19:46 5개월전 712  

동성애(성소수자)자들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건 자유이겠습니다만

이분들 자신들 자녀들이 동성끼리 혼사를 하게 할지 많이 궁금하네요~~!!

 

어느날 아들이 곱상하게 생긴 동성 남성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면 허락하고 며느리로 맞이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예쁘게 키운 딸이 어느날 우람하게 생긴 동성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면 이 결혼을 하락하고 사위로 맞이할 수 있으신가요?

 

위와 같은 아들,딸 자녀 동성결혼 허락하고 며느리로 사위로 차별없이 받아들인다면

성소수자 지지하는 그대는 차별하지 않는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사람으로 인정하지만

 

동성애자 옹호하고 지지하는 사람들 자신들 가정에서 동성 이성 차벌없이

며느리나 사위로 맞이할 진심이 없다면 그들의 주장은 구역질나는 위선이고 허구일 뿐입니다

 

 


강현(기타,,신도) 2020-11-05 (목) 22:39 5개월전
위선이 무례와 불관용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습니다. 이게 지난 4 년 간 미국에서 증명되었지요.
위선을 다른 말로 예절이라고 합니다.
구역질나는 허구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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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20-11-06 (금) 19:59 5개월전
강현님은 "위선이 무례와 불관용보다는 훨씬 가치가 있습니다" 라고 했는데
강현님 생각이 정 그렇다니 그건 뭐 강현님 가치관이니까 맘대로 하시구요~~!!

위선 (僞善) 겉으로만 착한 체함. 또는 그런 짓이나 일.
무례 (無禮)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
불관용 (不寬容) 남의 잘못 따위를 너그럽게 받아들이거나 용서하지 않는 것

예절 (禮節) 예의에 관한 모든 절차나 질서. 
강현님은 "위선을 다른 말로 예절이라고 합니다. " 라는 가르침 주시는데요
황당하네요 강현님~!!  어떻게 위선을 다른 말로 예절이라고 합니까?
강현님이 외국에 살더라도  우리나라 낱말 말뜻을 오용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올린 본문 몸글 주제글 내용이 말입니다
동성애를 지지,옹호한다면 동성을 며느리로 사위로 받아들일수 있나~??
이런 내용인데 강현님은 엉뚱한 얼토당토 않은 댓글 말씀을 하시니 많이 황당하네요

사랑방에 놀러가서도 그렇고 아님 길거리 대화에서라도
서로 주고받고 오고가는 대화에 끼어들고 훈수하려면 대화중인 관련한 말을 해야 합니다
오랜만에 모처럼 강현님이 제방에 놀러와서 논제와 상관없는 말들을 남기시니 황당합니다

강현님 다음부터 남의 방 방문할때는요~~ 눈팅만 하던지...
한 말씀 하시려면 논제와 관련해서 강현님이 훈수 하던지 끼어들던지 해야 인격손상 안됩니다
무관한 말질로 나서면 "뭔 봉창뜯는 소리" 냐고 하지요  누구던 대접받기는 본인하기 나름입니다

그런데요 강현님~ 사랑방 주인이나 길거리 대화자중에
자신과 관심이나 관점이 다른지 알면서도 끼어들고 훈수하려 들면 대접 못받습니다
안맞는 사람이 놀러 오는것도 부담인데  봉창뜯는 소리하며 끼어들기까지 하면 기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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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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