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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육우당

김민수 (서울북노회,한남,목사) 2020-11-03 (화) 21:42 5개월전 491  
소돔과 고모라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는 이야기

가식적인 십자가를 쥐고
목사들은 우리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우리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있는 힘껏 발악하고

만일 우리가 떨어진다면
예수님이 구해주시겠지

창녀와 앉은뱅이에게
사랑을 베푸셨듯이
우리에게도 그 사랑을 보여주시겠지

푹신한 솜이불처럼 따뜻한 사랑을

-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명을 벼랑끝으로 내몰고 혐호하는 이들은 그들에게 무슨 짓을 하는 것일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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