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교사위위원들은 기장을 떠나야 합니다.

김영민 (인천노회,,목사) 2020-11-03 (화) 21:22 5개월전 868  

차별금지법 2(정의)

1. 성별이란 여성, 남성,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을 말한다고 하였다.

 

우리교단 신앙고백

32. 남녀

사람은 구체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일남일녀를 결합시켜 공동체를이루어라고 하였으며,

 

신앙요리문답

16 : 사람은 어떻게 창조되었습니까?

: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장로교 12 신조

5. 하나님께서 사람을 남녀로 지으시되~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성은 기장의 신앙고백, 신조, 신앙요리문답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교사위위원회는 우리 교단의 신앙고백” “신앙요리문답” “신조를 부정하는 차별금지법을  지지한다고 하였다.


이것은 엄연한 기장의 신앙고백, 신조, 신앙요리문답을  부정하는 위법이다.

 

기장의 신앙고백, 신조, 신앙요리문답을 부정하는 자들은

자신의 신앙고백과 신조와 다르고 신앙요리문답에 정직하게 답할 수 없다면

기장을 떠나서 자신의 신앙고백과 신조에 충실한 것이 그나마 목사로서 품격을 지키는 것이다. 


김영민(인천노회,,목사) 2020-11-04 (수) 06:41 5개월전
우리의 신조와 신앙고백은 선조들의 희생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사랑 타령으로 가벼이 무시할 수 없는 피의 역사로 이룬 것입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신조를 따르지 않고, 신앙고백을 함께 하지 아니하고,
요리문답을 "예"라고 할 수 없는 사람들은
기장의 목사는 물론 입교인의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는 법이 강제하는 억지춘향 사랑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과 선한 양심에 따라 누구든지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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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20-11-06 (금) 21:02 5개월전
김영민 목사님 댓글 말씀에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우리 기,장은 "다양성 속의 일치" 라는 깃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단도 확실하게 정죄하지 않는 교단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부끄럽다고 나서는 목자님도 있잖아요~~
뭐 본인 자신이 부끄럼을 느끼던지 그것은 본인 자유겠지만..
기,장 구성원들한테도 부끄럼을 느끼라고 한다면 이건 참 웃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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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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