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기장이 심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김창환 (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11-02 (월) 18:28 5개월전 663  

 총회 교사위원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지지 선언을 하는 바람에 기장의 여러 교회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급기야 충북노회 한사랑 교회가 교단을 탈퇴해 버리고 말았습니다(신문에 탈퇴공고를 했다고 합니다).  K노회에 제법 큰 00 교회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총회가 지지한 것으로 여겨서 평신도들이 교단을 탈퇴하기로 했는데, 대책위원회의 만류로 현재 교단의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결정을 하겠다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 외에도 여기 저기서 교단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미온적인 대처하는 것을 보고 거의 분노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목회자는 이번 기회에 헤쳐 모이자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젠 단순히 교단내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찬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문제 때문에 우리 교단이 절단이 날 판입니다. 105회 총회는 이번 총회(속회)에서 분명한 선언을 해야 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를 하든지 아니면 분명하게 반대를 하는지 말입니다. 이번 총회(속회 . 11월 9일)에서 결정이 나지 않으면 대책위원회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교단이 온전해 지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총회장님과 신임 총무님은 눈팅만 하고 있을 작정입니까?

 

황용연(서울노회,prok,목사) 2020-11-02 (월) 20:17 5개월전
특단의 조처라. 말씀이 어째 점점 협박 비슷하게 되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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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서울남노회,강서교회,목사) 2020-11-02 (월) 20:25 5개월전
황목사님, 
이런 사태가 아주 재미있게 보이는 모양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런 사태가 왔는데, 먼 산 보듯 구경꾼처럼 말을 하니...  가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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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연(서울노회,prok,목사) 2020-11-02 (월) 20:27 5개월전
누구 때문에 왔겠습니까. 특단의 조치니 어쩌니 하며 아예 협박을 해대는 김 목사님 같은 분 때문에 왔겠죠.
정말로 가책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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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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