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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이 나설 때

나신환 (군산노회,성화교회,목사) 2020-06-08 (월) 10:26 3개월전 820  
정의연과 윤미향 의원, 우리 교단과 땔 수 없는 관계입니다. 지금처럼 보수언론과 토착왜구들이 준동하는 이 때에 총회장님과 총무님께 감히 제안드립니다. 이제 교단이 나설 때라고 생각합니다. 교단이 당분간이라도 수요집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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