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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Our Faithful Companion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20-06-07 (일) 08:38 3개월전 436  

하나님, 우리의 신실한 동반자 God -Our Faithful Companion 삼하7:18~29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우리를 부르셨는지 천국과 지상의 모든 것을 동원하셔서 그 일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주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을 요구하셨든 잘 들어라! 무엇을 요구하셨든 그 일을 여러분이 할 수 있도록 모든 책임을 지고 도우실 것을 미리 생각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많은 자산을 얻게 되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던 말씀 중에서 가장 강력한 말씀이라고 한다면 “내가 너를 떠나지도 아니하고 버리지도 아니하리라”하신 말씀일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해도 그 때가 언제든 어떤 조건이고 어떤 이유든 절대로 우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겠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게 되면 우리 안에서 사신다. 사무엘하 7장의 말씀이 중요한 이유이다.

다윗에게 일어났던 이 사건을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해서 다윗의 기도-모든 사람이 적어도 그가 그의 가정을 두고 기도했던 것처럼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18절은 나단 선지자는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장차 어떤 일을 하실지에 대한 얘기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윗의 기도(대상 17:16-27)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 주 여호와는 주의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주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그런즉 주 여호와여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 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많은 나라들과 그의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으로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제 주의 종과 종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세우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사람이 영원히 주의 이름을 크게 높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하게 하옵시며 주의 종 다윗의 집이 주 앞에 견고하게 하옵소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의 종의 귀를 여시고 이르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 하셨으므로 주의 종이 이 기도로 주께 간구할 마음이 생겼나이다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주의 말씀들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을 주의 종에게 말씀하셨사오니 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여러분 가정에 대해서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는가?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소서” 여러분 가정과 가족에 대해서 이런 기도를 드릴 수 있겠는지... “주 하나님 저희 가족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소서” 전체 기도문을 밝히는 것은 읽음을 통해서 한 주간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지면 좋겠다. 다윗이 하나님께 요청했던 이 기도가 얼마나 간단한가?

“오 하나님 저희 가정에 복을 내려주소서!” 여러분은 집, 남편, 아내, 아이들 떠올리며 “주 하나님 저희 가정에 복을 내려주소서”라고 기도할 수 있겠는가? 다윗은 그렇게 할 수 있음을 믿었고 우리 또한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똑 같은 기도를 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바꾸었으면 좋겠다는 뭔가가 있으면 말씀해 주실 것이다.

지금 이 상황을 생각해보면 다윗은 우리 모두가 어쩌다가 한 번씩은 꼭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데, 주님 앞에 앉아 주님을 묵상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간구하고 있다. “주여 이 가정에 복을 내려주소서” 여러분 가정에 뭔가를 바꿔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냥 주님께 구하라! “주님 주께서 이런 부분 또 저런 부분을 바꿔주시기 원합니다. 주께서 제 가정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시기 원합니다” 다윗은 우리가 가정을 위해 기도해야 할 모든 것을 주님께 구했던 것이다. 과거를 성찰하는 것은 새로운 시선으로 미래를 바라보도록 동기를 부여해준다.

삼하 7:24 “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과거를 성찰하면 우리의 미래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준다는 뜻이다.

첫째로, 우리의 관계이다. 우리의 가족, 친구관계 함께 일하고 예배드리고 또 어울리는 사람들은 어떤가? 그 모든 관계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둘째로, 우리의 계획과 사업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만 한다. 여러분이 하고자 했는데, 다 이룬 것도 있지만 그렇지 못했던 계획은 무엇인가? 시작은 했지만 잊고 있다가 절대로 이룬 적이 없었던 사업은 없는가? 과거에 여러분이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들에 대하여 생각해보라!

하나님께서 관여하시도록 여러분은 구한 적이 있는가? 하나님께 길을 보여달라고 간절히 구한 적은 있는가? 뭔가 하려는데 언제 그 일을 시작해야 할지 하나님께 구한 적이 있는가? 차량이나 집 또는 뭔가 큰 빚을 지면서 사는 것들에 대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했던 적은 있는가? 그것으로 인하여 삶의 무게는 무거워지고 왜 그랬는지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슬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너무 늦은 것이다. 우리가 과거에 경험했던 성공과 실패를 생각해보자!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 때 하나님은 어디 계셨을까? 과거 여러분이 헌신했던 삶을 한 번 생각해보라!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은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

여러분의 기도생활은 어떻게 얼마나 많이 기도했는가? 우리는 우리 가정에 복을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지만 내가 기도하지도 않고 말씀을 읽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우리 가정에 실제로 복을 주실 것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그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는 “하나님! 제가 이 일을 회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는데, 그보다는 이렇게 구해야 한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하며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합니까?”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이점을 생각하라! 주님은 우리를 위해 최고의 것을 제공해주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물을 수 있도록 잘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 “주님! 제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나요? 하나님은 우리가 만족을 느끼기를 원하신다. 그것은 우리 인생에 어려움을 주는 어떤 문제나 상황, 환경을 만나지 않게 된다는 뜻이 아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다윗은 그의 집에 복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무엇이든 복주시기를 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고자 했을 때 이런 모든 것에 복 주시기를 기도할 권리가 우리에게는 있다. 여러분이 이런 기도를 할 수 있는가? “하나님! 이 집에 복을 주소서!” 이 기도는 나의 가족에게 복을 주시고 나의 일터에도 복을 주시며 나의 태도에 복을 주시기를 구하는 것이다.

나는 자녀들 앞에서 절제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남편이나 아내 앞에서 정결하다고 할 수 있는가? “이 집에 복을 주소서! 하나님!”

사람들이 이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복 주실 것을 믿는다. 주님은 아마도 필요하다면 여러분이 조금 변할 수 있도록 인도하실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쨌든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의 가정에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데 그 이유는 여러분이 어디에서 일하고 있든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간증이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여러분의 가족과 가정에 복을 주셨는지 얘기할 수 있는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공급해 주셨는가? 아니면 여러분은 월요일 아침에 직장에 가서 모든 일에 눌려 있는가? 대출로 인한 무게가 여러분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어서인가? 제 영적인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물을 수 있다. 무엇이나 하나님에게서 내 마음을 갈라놓는 것은 무엇이든지 좋지 않다. 그래서 다윗은 “주여! 이 집에 복을 주소서!” 다윗이 이렇게 한 것을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녀가 된 모든 이들에게 하셨던 모든 약속을 생각하게 된다.

여러분이 만약 크리스찬이 아니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셨던 일까지 약속을 말씀드린다. 이 약속의 말씀들은 모두 우리 삶에 적용시킬 수 있는데 주님의 뜻에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의 뜻에 순종하고자 할 때 이 약속들을 적용할 수 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아주 빨리 성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인 삶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아신다. 모두 똑같은 곳에 있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에 대해 정죄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이 계시기에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신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주의 음성을 듣고자 하면 말이다.

여러분의 가족을 위해 가장 최근 하나님께 기도한 적이 언제이었는가?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동행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내가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자녀는 모두 그 안에 영원한 하나님의 임재를 약속받았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하신다.

두 번째,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있다. 우리가 내려야 하는 결정들이 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이 옳은 것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주님은 주님의 눈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이 말씀하신 뜻은 전지(全知)하신 즉 모든 것을 아신 주님께서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모든 환경에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빚 때문에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지 보라! 아니면 그들이 결정을 내릴 때 옳지 못한 결정을 내려서 그럴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했을 결정을 내렸겠지만 현명하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값을 치르는 것이다. 우리를 인도하신다고 하셨다. “내 눈으로 너를 인도하리라” 주님은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듣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주님은 그런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다(우리가 이런 자세로 나아가면). 바로 구하고 믿고 기다리고 주님께 순종하는 자세이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를 위해 최고의 것을 주시기 원하신다. 다윗이 기도한 것보다, 그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그의 가족에게 복 주시를 기도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복을 주실 것이다. 어떤 이는 “저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요!”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걸 기억하라! 여러분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내가 이렇고 저렇고 어째서가 아니다” 개인적인 관계다. 바로 여러분과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의미한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위한 최고의 것을 마련해놓으셨다는 사실이다.

“글세요 저는 망한 인생인데요. 그거 아시나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어떻게 용서하시고 새롭게 시작하게 하실지 너무나 잘 아신다. 하나님이 무엇을 약속하셨는가? 우리의 말을 들으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다.

그 다음으로 우리를 용기를 주셔서 격려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있다. 우리가 지쳤을 때, 완전히 쓰러져 있을 때에 용기를 주신다. 성경 전체를 통해 주님의 임재와 능력을 끊임없이 약속하셨다. 주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신다고 하셨는데 주께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함대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실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주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실 것이다. 이게 무슨 의미인가? 여러분이 구원 받았을 때 성령께서 오셔서 가장 먼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치심 받게 하셨다. 그래서 여러분이 영원히 주님의 자녀가 되었던 것이고, 바로 주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능력을 주시고 도우시며 지혜를 주시고 인도하시며 이끌어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오셨던 것이다. 주님이 성경에 이 모든 말씀을 주셨다.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고 이끄시려고 오셨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준비시켜 할 수 있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려고 오셨던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께서 우리에게 무슨 일을 하도록 인도하셨다면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렇게 공정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돕지도 않으시면서 뭔가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성령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우신다는 사실이다.

“저는 크리스찬으로 살지 못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 우리 누구도 성령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모두 실수한다. 때때로 하나님께 죄를 짓는다. 우리 모두 옳지 못한 것을 알면서도 그걸 저지르고 만다. 우리 인생에서 그렇게 할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해주시는 분이다. 하지만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면 어떻게 된다고 말씀하셨는가?

여러분도 이것을 바꿀 수가 없다.

사람들은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우리는 심은대로 거둔다. 심은 것보다 더 많이 더 나중에 거두게 되면 우리가 한 행동에 대한 결과가 따라오게 된다. 하나님의 원리가 있다. 세상은 그것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둘러보라! 삶이 증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절대적인 진리이자 의심할 수 없는 진리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그것을 믿든 안믿든 아니면 이해하든 그렇지 않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나에게 필요한 진리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어렵게 생각하는데 잘 들어보라!

“오! 하나님이 이해하실 거예요” “얼마나 많이 그 말을 들을까요”

“하나님도 이해하실 거예요” “저를 부르신 걸 알고 제가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시는지도 알지만 저는 그럴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게 아니다. 이런 말은 하나님이 실수하셨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슨 이유로 부르셨는지 천국과 지상의 모든 것을 동원하셔서 그 일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무엇을 요구하셨는지 잘 들어보라! 무엇을 요구하셨든 그 일을 여러분에 할 수 있도록 모든 책임을 지고 도우실 것을 이미 생각하고 계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중간쯤 가다가 “아냐 이건 못하겠어”라고 안하기로 결정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것에 대한 결과로 고난을 받게 된다. 생각해봐야 할 것이 바로 이것이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결정을 내리다 “무슨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순종할거야 때때로 실패할 것도 알고 있어 아마도 이해가 안될 수도 있겠지 무슨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 순종할 거야”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의 인생에서 최고의 해를 보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심은대로 거둔다. 심은 것보다 더 많이 더 늦게 거둔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믿지 않는다. 교회 다니는 성도 중에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심은대로 거둔다. 더 늦게 거둔다. 경고하는 거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하나의 경고이지만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주신 복이기도 하다.

내가 심은 것을 내가 거둔다면 올바른 부분만 하면 되는 것이다.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올바른 도덕관념을 심어야 한다. 올바른 직장윤리를 심을 것이다. 다시 말해 모든 것이 우리에게 달려있다. 하나님은 순종하고자 하는 모든 이의 뒤에서 돕고 계신다. 하나님은 그런 분이다. 이 말은 주님은 가장 좋은 것 최고의 방안을 주시며 가장 좋은 주님의 안내서를 우리에게 주신다. 이 모든 약속의 말씀 뒤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를 위한 최고의 것을 갖게 하신다. 여러분이 결심해야한다. 바로 지금 결심하고 있을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의 최고의 것을 원하는가?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값을 치러야 할까?” 대신 “그것으로 인하여 나는 얼마나 많은 복을 받을까?”라고 하면 안될까? 종종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그렇게 한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요구하실까?” “내가 주님께 순종하면 놀라우신 우리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생각하고 계신 걸까? 하나님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 거지?” 하면 어떨까?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것을 잘 들어보라! 주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기대하신다. 주님이 최고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최고이기 때문에 우리의 최고를 기대할 권리가 있으시고 우리가 최고의 것을 기대할 것을 또한 기대하신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 못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선택의 문제이다. 이것이 얼마나 단순한 문제인지를 여러분이 보기를 원한다.

그 다음으로 보호하신다고 하셨다. 어떤 문제도 생기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떤 고난이나 상처, 고통을 의미하는가? 그런 의미가 아니다. “보호하심이라?” 내 고난과 아픔, 좌절 고통 등 모든 힘든 일 가운데 거룩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계시되 나를 보고 계시고 나와 동행하신다는 뜻이다. 왜냐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쁜 상황을 주거나 주의 뜻 가운데 걸어가면 뭔가 좋은 것으로 바꿔주실 것이다. 때때로 그렇게 보기는 힘든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떠나는 이유가 왜 하나님께서 어떤 일들을 자신들의 인생에 일어나게 하셨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전지, 모든 것을 아심을 믿는가? 전능, 모든 능력을 갖고 계심을 믿는가? 편재, 언제나 여러분이 있는 곳에 계시다는 것을 믿는가? 주님이 실수할 수 있다고 믿는가? 아니다. 만일 주님이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하신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님이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것을 통치하시므로 최고의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되심을 잘 알고 있으면 된다. 우리는 다 보지 못할 수도 있다. 미래가 다 비관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전혀 이해되지 않게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실수가 없으심을 확실하게 안다. 주님만이 실수가 없는 유일한 분이시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 최고를 원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이시다.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또한 우리를 용서하신다. 이점을 생각하라! 얼마나 많은 우리의 죄를 주님이 용서해주셨는가? 하나님이 마땅히 그렇게 하셔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용서해 주셨던 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어떤 것들은 우리가 잊어버렸던 것들, 아마도 우리 인생에서 저질렀던 잘못된 일들일 수 있고 그런 것들도 기꺼이 용서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엇을 용서하시든 다시 그 일을 꺼내지 않으신다. 주님이 용서하신 것은 그냥 그걸로 끝이고 잊혀지는 것이다. 우리가 죄를 자백하는 것은 주님께 그 죄를 지은 것에 대해 동의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신실하심을 믿는가? 언제나 동일하시나는 뜻이다. 주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주님이 신실하신 하나님이신 걸 잘 알고 그리고 주님이 약속하신 모든 말씀이 다 이루어질 것을! 주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이 되심을 계속해서 증명하셨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구원하시기 전에 우리가 지었던 긴 죄목들을 다 보고 계셨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쟤는 가망이 없어”라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런 말씀을 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주님은 십자가를 보셨고 내가 그들을 나의 자녀가 되었기에 용서하리라고 말씀하셨을 것이다. “나는 저들에게 복을 줄 것이다. 내게 순종하는 만큼 그렇게 할 것이다” 나는 저들을 위한 최고의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실 것이다. 사실 우리 모두는 지금 와 있는 이 자리가 우리가 내렸던 결정들의 결과로 인한 자리임을 알고 있다. 얼마나 많이 하나님을 신뢰했고 얼마나 하나님을 의심했는지에 따라서 말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공급해주신다. 주님은 조건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점을 생각해보라! 온 세상의 그 누구도 여러분을 조건 없이 사랑한다고 약속할 수 없다. 그렇게 말하는 이도 아마 있갰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조건없이 사랑하실 수 있다. 이 말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주님의 사랑이 항상 있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십자가를 볼 수 있고 그 사랑을 알 수 있다.

그 다음으로 이것을 생각해보라! 주님은 우리를 영원히 안전하게 하셨다. 우리는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관련된 많은 성경구절들도 있다. 이를 열거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내용이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①동행하시고 ②인도하시며 ③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④용기를 주시며 ⑤능력을 주시며 ⑥공급하시며 ⑦보호하시고 ⑧용서하시며 ⑨사랑하시고 ⑩영원히 안전하게 해주시는 분이시다.

이보다 더 좋은 분이 있을까? 없다. 더 좋을 수는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라!

주님은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고 인도하시며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용기를 주시며 능력을 주시며 공급하시며 보호하시고 용서하시며 사랑하시고 영원히 안전하게 하신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열 가지 놀라운 약속의 말씀이다. 이런 주님을 따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자신의 삶을 주님께 내려놓지 않을 이유가 과연 있을까?

주님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 과연 있을까? 다시 한 번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고 인도하시며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용기를 주시며 능력을 주시며 공급하시며 보호하시고 용서하시며 사랑하시고 영원히 안전하게 하신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바로 이런 분이시다. 이 말씀을 집에서도 읽고 묵상해보라! 여러분 스스로 하나님께서 이것에 대해 말씀하시도록 하라! “주님! 주께서 말씀하셨고 우리를 위해 하셨던 일, 열 가지 약속이 여기 있습니다” 주님은 항상 이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제게 말씀하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열 가지 중에서 여러분이 스스로 “아! 이 말씀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었는데 이제 깨달았습니다”라고 고백하게 될 것이다.

이 사랑의 하나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두 용서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은 영원하고 꺼지지 않으며 절대 끝나지 않는 우리의 모든 죄를 기꺼이 용서하시는 엄청나고 강력한 사랑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죽게 되면 우리는 육체를 떠나 주님과 함께 있게 된다. 아멘. 이게 나한테도 해당되는가? 예수 안에서는 어떤 실망도 없다.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든지 “주님 제 마음에 말씀해주세요. 제가 진리를 들었음을 보여주세요. 제 삶 가운데 역사해주세요. 여러분이 구원 받지 못한 분이라면 첫 번째 단계로 자신의 삶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내려놓고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다. 그리고 난 다음 다윗처럼 “주여 이 집에 복을 주소서!”하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삶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놀라운 변화일까?”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주 은혜에 감사합니다. 풍성하신 그 사랑 초자연적인 그 사랑 우리 각자에게 완벽하게 주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며 기도하는 것은 누군가 어느 곳에서 잠시 일을 멈춘 후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삶을 주님 앞에 내려놓음으로 주님께서 얼마나 놀라운 일을 행하실 수 있는지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심으로 주가 우리를 위해 계획하셨던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셨다.”


김윤규(서울남노회,prok,목사) 2020-06-07 (일) 16:19 3개월전
샬롬!
추 목사님!

코로나 19로 인한 참으로 어려운 시기에 목회자와 설교자로서 "임마누엘"의" 믿음, 소망, 사랑의 말씀"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강림주일 후 첫 째 주일인 오늘(6월 7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곁에서 동행해 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은총과 연약한 우리를 이끌어 담대히 삶의 길을 내딛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기며 감사드립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는 보혜사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기장교회(한국교회)와 성도들과 그들의 가정과 기업위에 넘치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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