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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검증보다 무서운 하나님의 검증...... !!

전상희 (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10-19 (토) 14:36 1개월전 897  

가증스런 그대들이여 !!

 

그대들은 속고 사는지(?) 속이고 사는지?

자신을 속이는 것은 자유이겠지만 하나님과 많은 사람을 속이는 것은 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그대들은 지금 목사청빙에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떳떳하다고 할 수 있는가?

몇 명 중에 피 떨고 무엇 떨고 나니 그래도 2명이라도 남았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하겠지만 그대들이 좋은 목사님이라고 하는 분은 어떤 분일까?

 

전임자는 임시당회장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목사라고 하니까 그 토록 좋다던 사람들마저 그만두고 나니 한 목소리로 속았다고 하며 청빙조건을 기도 많이 하고 설교 잘하며 교회운영에 능력 있고 사명을 제일로 하는 목사를 원했다.

 

그런데 가증스런 님들이여!

그대들은 성도들의 바램을 충족하고 있는가?

시도 때도 없이 주문 외우듯이 좋은 목사님을 부르짖었건만 .......

그러나 하나님이 준비하신 목사좋은 목사사명감이 투철한 목사라는 방정식은 아니다.

임시당회장이여!

무엇이 좋은 목사일까?

그대들이 잘 아는 목사가 좋은 목사란 것인가?

불법이 없었는지 얼마나 철저히 검증했다는 것인가?

또 무엇을 검증했다는 것인가?

 

얼마 전까지 선택된 목사의 설교를 듣고 생활 했던 청빙위원이 치매의 초기증상은 아닐진대 어떻게 그 분의 설교를 들어 보겠다고 천리길을 달렸다는 것일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설교 듣는 것만이 검증은 아닐 것이다.

이것은 어느 누가 보아도 검증했다는 명분에 불과한 것이며 여행을 즐긴 것이라 해야 타당할 것이다.

이것을 검증이라고 한다니 가증스런 것이 아니라고 하겠는가?

제대로된 검증없었던 4년짜리 2명의 목사 때문에 2회의 요란한 취임식,교회는 피폐해졌다. 

그런데도 수요일 설교에 다음 주일(10.27)에 성도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던 목사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XXX목사 청빙 공동의회를 한다니 한심한 것이다.

 

빨리 먹는 밥에 체한다는  속담처럼 제대로 안 된 검증에 정권이 흔들리며 교회가 잘 못되는 것을 보지 않았는가?

 

조국이 왜 그리 비난을 받고 결국 장관사표를 냈는지 모르고 있는가?

부인의 불법에 장관자리 떨리고 집안이 만신창이가 됐다고 하는 조국 전 장관의 후회를 잊었다는 것일까?

xx임시당회장이 하나님이 준비하신 목사라고 외쳐댔던 것이 그 목사의 앞길을 막았듯이 불법은 임시당회장이 저지른 불법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부인의 불법이 인생의 무덤을 판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공직자는 검찰의 검증이,  성직자,교회 지도자는 하나님의 검증이 따르기에 죄를 속일 수가 없는 것이다.  

 

불법은 너나할 것없이 모두의 파멸을 부른다.

 임시당회장님 !

한 줌의 부끄럽지 않고 떳땃한 청빙, 

전임자들의 불법한 전철을 밟지 않는 길을 가기를.......

 


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9-10-19 (토) 15:06 1개월전
주님!!

사명이 투철한 종을 보내시어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애타게 부르짖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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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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