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
 
 
 


이번 총회를 지켜보며 이래도 되는지 느꼈습니다.

이세윤 (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원로장로) 2019-10-10 (목) 17:03 1개월전 1267  

이번 제104회 총회를 기장방송을 시청하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1. 아카데미하우스

유지재단이사회는 매각, 상임이사인 총무는 자치관리로 의견이 엇갈려 유지재단이사회가 총회에 상임이사 업무정지 헌의(정치부 헌의안건 1-18)를 했으나 기각되고, 총회장이 무제한 토론을 허락하니 긴 시간 매각 찬성은 힘을 잃고 자치관리는 열을 내며 기장의 민주 성지이니 매각은 불가하다 하여, 결국은 총회장과 총무, 각 노회별 1, 유지재단 1인 남신도회 1인 여신도회 234인으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결정하고 정기실행위원회에 보고하여 매각으로 결정되면 총회를 정회하였으니 속회하여 결정하되 자치관리로 결정되면 자동폐회하기로 하였는데, 향린동산 사건으로 홍역을 치룬 총회이긴 하지만 마음이 편치 않했습니다.

 

2. 거제도 토지

이미 현 이사회가 전 이사장을 고발하여 사건화되었지만, 이사장의 보고는

1) 이사회 결의없이 전 이사장이 한 행위이다.

2) 교육부와 협의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지 않았다.

3) 총회에 보고도 하지 않았다.

4) 매도용 인감증명 발급 허락하지 않았다.

5) 업자가 경비 70억 손해배상청구 가능성 있다.

6) 거제도 토지사건 전혀 몰랐다.

7) 시행세칙 변경 이사회 결의 없었다.

 

이상 보고하며 사건이 수사 중이니 자세한 보고 드리지 못함을 이해해 달라고 했습니다. 또 성폭행 교수 문제와 총장 중강평가, 비서실장 대리결재 질문하니 총장 보고때 답변토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총장 보고는 동영상으로 하고 이사장에게 질문한 것 보고때 답변하기로 한 것 하지않고 퇴장한 후 질문자가 잠깐 나갔다가 회의장에 들어와 의장에게 그 질문한 것 묻자 총장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총장이 당연직이사이니 문제가 있다며 토론 후 언권이사로 정관을 변경토록 가결하고 보고는 종결되었습니다.

 

3. 한신대학교 개혁발전특별위원회 보고

1) 특별감사가 결과보고때 이사회에 8억 공사 승인을 받고 공사 중 이사회에 의결도 없이 공사비가 57억으로 증액 공사를 완료하고 이사회에 보고하여 가결되었다고 보고하며 총회에서 처리지침을 정해달라고 하여 질문이 많이 있었고 별도로 위원회를 구성 결정하겠다고 보고를 받았으나, 교육부 감사를 요청하는 제안자가 없었으니 이 또한 우물쭈물 넘어 갈 것 같습니다.

 

2) 특별위원회 서기가 이사회가 총회에 보고없이 재산을 처분하도록 변경한 것이 발견되었다며 한탄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 총회의 모습으로 나는 답답한데 독자님들은 어떠신지요?





조동승(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19-10-10 (목) 18:19 1개월전
장로님 글로 보면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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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9-10-12 (토) 07:46 1개월전
회의 규칙 제16조 회기 불계속의 원칙으로 다음 회기에 계속하자는 결의가 없으면 한 회기중 의결되지 못한 안건은 폐기됨니다.

한 회기안에 처리 못하고 정회하였으니 특별위원회를 구성후 실행위원회 결의 여부에 따라 속회하여  한회기 안에 처리한다는 각본이  만일 부결되면 자동 폐회 한다.

유지재단 위원회 보고시 그렇게 결의 하였다 하드래도 법적 효력이 없다.

모든 안건이 처리되고 정회와 폐회 동의를 어떻게 결의 하였는지 긍금합니다.
마지막 끝나는 날 회의록은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정회 or 폐회 라고 결의할 수는 없습니다.
정회인지 폐회인지 명확하게 구분되어야지
양수 겹장은 바둑에서나 통용하는 것이람니다.

정회중이라면 제104회가 모든 안건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폐회하지 않으면 ing............ 속회하고 폐회 END 끝나야 합니다

최종 의결기구라고
잠시 살려놓았다 안돼면 자동으로 죽는다. 적법하지 않습니다.

이번 총회를 지켜보며 이래도 되는지! 오죽 답답 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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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10-12 (토) 08:53 1개월전
총회에서 정회하고 속회하여 안건을 처리한 선례가 있고, 고 장로님이 지적한 총회회의규칙 제16조(회기 불계속)에
위반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의장인 총회장이 총회 마지막 날 폐회아닌 정회를 선언했으니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며, 허락된 안건의 효력은 있고, 유지재단 이사회 보고 중 허락된 것은 효력이 발생하나 다만 아카데미하우스 처리 안건만 유안건이 됩니다.

자동폐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속회하여 매각 또는 자치관리를 보고하고 의결한 후 폐회하여야 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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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10-12 (토) 11:36 1개월전
교육은 현재이며 미래입니다. 따라서 기장의 미래는 한신대학교를 어떻게 운영하고 키워야 하는 문제인데
총장과 이사장을 잘못 만나고 총회가 남보듯 하면 어찌할가?를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오늘의 한신학원이사회와 대학교의 문제를 총회는 말만 많지 어느 하나 해결 못하고 다음 총회까지 잊고 있어야 합니까?

특히 놀란 것은 한신학원이사회는 총회의 상임위원회이고, 교회는 100분의 1헌금으로 기도하며 총회를 통하여 돕고 있는데 설립자인 총회에서 독립된 기관으로 이사회가 존재하도록 해놓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교회는 좋은 목사가 목회를 해야 화평하고 부흥하지 그렇지 못하면 분파가 생겨 갈등하고 교인은 떠나는데
남은 목사와 교인들은 목에 힘을 주며, 다음 세대를 위해 청소년 교육을 소홀히 함을 우리는 보고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회의 신학교육을 담당한 이사회와 대학교의 사명이 중요한데 지금 이사회도 대학교도 화평치 못하니
이 어찌 기도하지 않고 무관심할 수 없으니 우리 모두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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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9-10-14 (월) 10:03 1개월전
104회가 폐회가 아닌 정회라면
보고와 심의 안건  효력 발생이 개별 결의 시점인지, 폐회시점인지 해석이 필요하고다는 것이고
유지재단 보고를 허락하고 아카데미 처리 안건만 유안건으로 속회 처리 하였다면
유안건이 특위와 실행위가 허락하는 경우 속회하여 총회가 결의 하고 폐회하면 된다지만
유안건이 특위와 실행위가 부결하면 속회하지않고 자동폐회라는 결의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셨듯이
자동폐회 한다는 명시가 어디 기록 되었는지 유지재단보고인지 마즈막날 ............................
현재는 정회 중으로 총회가 끝나지 않았는데,
총회 결의 사항이 폐회하지 않았는데 부분적으로 효력 발생할 수있느냐
결의의 효력은 있을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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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10-15 (화) 07:14 1개월전
모든 부서의 보고는 완전보고로 받았습니다. 유지재단이사회도 아카데미하우스를 제외한 보고는
완전보고로 받았으니 허락한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헌법은 노회 수의를 거칠 것이고 규칙과 규정, 정관은 각 부칙이 정한대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고
속회없이 자동폐회한다는 회의록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며, 자동폐회는 나의 10/12 댓글에서 지적한대로
고 장로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총회에서 박 목사님 발언 많이 하던데 같은 교회이니 물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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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래(인천노회,용광,장로) 2019-10-16 (수) 22:20 1개월전
임시보고는 일부 개별 보고이고 완전보고는 전체보고로 완료 보고 이며
일부보고는 효력이 없고 완전보고 만  효력이 있는 것 같이 이해하여야 하는지요
부서별 전체보고 (완전 보고) 즉시 효력이 발생하는지
회기가 종료되어야 효력이 있다면 폐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윗 글에서
매각은 불가하다 하여, 결국은 총회장과 총무, 각 노회별 1인, 유지재단 1인 남신도회 1인 여신도회 2인 34인으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여 결정하고 정기실행위원회에 보고하여 매각으로 결정되면 총회를 정회하였으니 속회하여 결정하되 자치관리로 결정되면 자동폐회하기로 하였다고  잘못 표현 하였는지
 
정회가 아닌 폐회 되었다면
1. 특위가 매각으로 결정하여 실행위원회 보고후 속회가 되어 한 회기의 결의가 필요 하는지 다음회기의 결의가 필요 하는지
2. 실행위원회 매각으로 결의하여 총회 보고 없이 매각 하는지
3. 자치관리로 결정되면 자동 폐회하기로 총회 보고도 필요 없다는 것이라면

정리를 하지 않으면 매각을 허용하지 않는 다는  전제가 있다고 보여짐니다.

저의 담임목사 이신 박목사님은 전공이 법학이 아니라
개인의 의견을 물을 수있으나 만족한 답변을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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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10-18 (금) 06:56 1개월전
고 장로님의 댓글을 보며 우리는 이제 원로이니 총회총대들이 법대로 잘 할것을
믿으면 좋을 터인데, 그간의 나와 댓글로 주고 받은 의견에 만족하지 못하니 다른
방법이나 사람과 대화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별위원회가 실행위원회에 매각 또는 자치관리를 보고하면 유지재단이 그 뜻을
받아 정관과 시행세칙에 적법하게 의결하고 속회하면 보고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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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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