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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교회 호떡은 혀만 대도 맛있는 호떡이라고하네요. ㅎㅎㅎ

정현 (충북노회,정중교회,목사) 2019-05-13 (월) 19:01 11일전 193  

제 조카들인데 경북 영천에 삽니다.

큰 맘 먹고 놀러와서 호떡을 하나 먹더니 더 먹고 싶다네요. 그래서 하나 더 줬더니 혀만 대도 맛있는 호떡이라고 하네요...

그 말을 듣고 엄마가 한번 먹어보자고하니 혀단 대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 말로는 정중교회 호떡이 시장에서 전문적으로 호떡장사를 하는 곳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하면서 장사를 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커피를 사다 주시고요.

과일을 사다 주시는 분도 있고, 돈을 주시는 분도 있는데, 돈은 절대 받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분은 헌금을 하고 가시는데, 그 것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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