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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동정 1150] 기장교단의 목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관리자 (기타,총회본부,목사) 2023-09-08 (금) 09:11 5개월전 283  

기장교단의 목사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노숙하시며 철야기도로 사명을 감당하신 총회장님과 서기목사님,

늦은시간까지 자리를 지키신 두 분의 부총회장님

그리고 총무님과 실무자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평화의 소녀상 옆에 설치하지는 못했지만

신대원의 너른 잔디에

잊혀진 역사가 다시 읽혀지게 되어 그마저도 감사요, 감동입니다.

100년전

억울하게 죽임당한 얼굴없는 조선인들의 영혼이

어머니의 기도로 위로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가 

기장교단의 품에 안겨진

숭고한 시간이었습니다.


<위 글은 이영미 목사님이  올리신 글 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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