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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 장로회는 과연 장로회라 볼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류관선 (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0-31 (수) 14:10 9개월전 2550  
과연 한국기독교 장로회는 과연 장로회라 볼 수 있는가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존경하는 목사님과 장로님 이제 저희 교단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고민하지 할때가 되었다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도시지역에서 몇년이 가도 조직교회가 되지 못하고 아니 조직교회를 만들려는 의지도 없는 교회들이 수두룩한데 총회에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지요?
심지어 조직교회보다 인적으로나 물적로나 넘치는 교회인데도 목회하는데 장로가 걸림돌이라하여 조직교회를 만들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노회나 총회의 임원을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놓고도 장로회라 할수 있을까요?
총회차원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장로가 걸림돌이라면 장로교 간판을 내리고 목회하여야 당당하고 온당한 일이 아닐까요?
그런 생각으로 목회하시는 분들과 동조하시는 분들은 장로회를 떠나 기독교 목사회를 만들고 목회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특정인의 삶의 터전이 아니라 온전히 예수님의 향기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예수 닮아가는 사람들이 모여 내것을 가지고 내것을 희생하고 봉사하는 지극히 낮아지고 섬기는 사역자들이 넘쳐나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노회나 총회에서 쓰여지는 물질은 헌금으로 형성된 것으로 누가봐도 "잘 쓰여지고 있구나" 라고 인정되야 하지 않을까요?
헐벗고 가난한 과부 한잎의 물질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 잘했다 칭찬하여 주실텐데 명예욕과 감투욕에 불타서 믿지않는 사람들도 부끄럽운줄 아는 일들을 혹 노회나 총회에서 하지않은지요?
우리교단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입니다.
본 교단은 장로가 걸림돌이라 생각하는 이들이 모인 기독교 목사회가 아니라구요.....
교회의 대표인 장로는 교회에서 총대가 되어야 하므로 시무장로가 많은 큰교회에서는 노회의 정회원이 되기 어렵고 안수받은 목회자는 정회원이라면 과연 합리적인가요? ( 노회도 총회처럼 총대를 목사 장로 동수로 하도록 본 장로회 최고 치리회인 총회가 지도할 것을 건의 합니다. ) 
총회 총대는 목사 장로 동수인데 왜 노회는 절대다수가 목사이고 장로는 숫자를 제한하고 언권도 없는가요?
교회의 치리권을 행사 할수있는 장로가 언권을 갖는 전도사, 남여신도대표, 청년회대표, 교회학교교사대표 등등도 못하는 현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표현이 거칠어도 글재주가 이것 밖에 안되서 혹 불편하셨다 하더라도 진솔하게 올렸으니 아량으로 감싸주시길 부탁드리고 우리 모두 깊게 생각하고 주님께서 칭찬하시는 교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0-31 (수) 18:05 9개월전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의 생각이 잘못이라면 질책도 주시고 동의하시면 응원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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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1-19 (월) 13:51 8개월전
존경하는 교단의 목사님 장로님 이제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온갖 부조리를 보고 듣고서도 기득권에 안주하며 눈감고 귀막고 부끄러움은 내몫이 아니라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저의 생각이 잘못이라면 댓글로  질책도 주시고 동의하시면 응원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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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기(광주노회,계림교회,장로) 2018-10-31 (수) 23:01 9개월전
장로는 평균 50대 후반에  임직되어 10여년 목회사역에 동역하다 은퇴하게 된다. 그런데도 조직교회에서는 순번에 따라 그리고 직업 및 사업상 노회와 총회에 참여하는 기회가 60대 중반 되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봉사의 연속성 때문에 계속4~5년 회계나 재정부장을 하게되면상대적으로 다른 장로님들은 노회 총대되는것도 어렵고 기회가 적어 부목사ㆍ 전도사보다 관심밖에 있다가 은퇴하는 경우가 부지기 수다.    노회는 목사를 위한 제도로 잘 못 되어도 한 참 잘못 되어있다. 사역에 동참하여 장로교회의 본질을 살려가려는 제도적인 보완이 시급함을 함께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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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1-01 (목) 13:34 9개월전
총회의 책임있으신 분들께서 어떤 말씀이든 겸허히 받겠으니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전국장로회 장로님들께서도 무언가 의견을 표명하여 주십시오.
이번 기회에 공론화되고 기장이 진정으로 일부 사회 지향적이고 비합리적 비민주적인 교단이 아니라 공신력있는 교단으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런 저의 소견이 잘못되었으면 이런 점이 잘못되었으니 회개하고 반성하라고 교훈 주십시오.
합리적이고 민주적이면 무릎꿀고 두손 모으며 아멘하고 받겠습니다.
진짜 모두가 사랑하는 억압받고 불평등 받지 않는 예수향기 물씬 풍기는 우리 교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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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식(경기북노회,교하교회,장로) 2018-11-05 (월) 12:04 9개월전
목사의 직분은 가르치는 장로로서 노회에서 파송하는 목사다
장로는 교인의 대표로서 교인과 함께 목사를 도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내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천국백성이다
이것을 모르는 성도(목사 장로)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성경 곧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다
가르치는 장로는 미디어의 발전으로 발딛일 틈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말씀을 가르치려면 목숨을 걸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 구해야 한다
선구자들의 가르침을 상고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뇌리에 새기면서 목회를 해야하고
우리속에 계시는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여러교회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면서 광주계림교회 뿐만 아니라 모든교회 노회가 격고있는 현실이다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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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8-11-19 (월) 13:45 8개월전
기도만이 유일한 수단이라 하셨는데 행함이 있는 기도가 유일한 답이지요.
행함은 없고 기도만 있다면 무당의 주문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우리 교단을 보면 틀린 줄 알면서도  은혜스럽지 못하다는 핑계로 체면때문에 예수를 파는 그리고 거룩을 뒤집어쓰고 속에서 하나도 거룩하지 않는 그런 목사 장로가 득실거리지 않나요?
우리 이제 우리 모든것 내려 놓고 참 예수님의 제자로 오직 하나님 나라만을 생각하고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참 생명이신 예수의 제자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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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관선(광주노회,광주계림교회,장로) 2019-01-30 (수) 18:37 6개월전
어제는 정기시찰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헌의처가 시찰회 임원회라고 되어있는 문서가 올라왔는데 임원인 장로회원에게 연락도 없이 임원회를 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총회 헌법이나 노회 규칙에는 시무목사와 총대장로가 시찰위원이라 되어있는데 시찰회 은퇴목사에게 언권을 주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취지가 좋아서 적극 찬성한다면서 시찰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므로 시찰회에 속한 지교회의 시무장로도 언권을 주어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는데 목사님들께서 돌면하여 헌의를 취소한다는 등의 이상한 일들을 하시더군요.
놀란끝에 문안을 수정하여 거수로 투표를 하였는데 참석한 장로회원 6인을 제외한 목사회원 전원이 반대하여 부결되었습니다.
참 대단하지요.
그러면서 저보고는 목사장로 편가르지 말라고 하더군요....
누가 편협하고 부족한 ???을 하였는지요?
이런 모습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노회, 그리고 시찰회 모습이 아닌가요?
1년에 한번 생활비 보조를 위해 출석하고 볼일이 끝나면 불출석하고 이익되는 일이있으면 옳건 그르건 이기주의가 발동해 숫적우의를 앞세워 다수결하여 횡포를 부리고....
무섭도록 이심전심 잘 통하여 하나되는 모습이 소름이 돋더군요.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기독교목사회 입니까?
진짜 장로를 동역자로 인정하고 사역하는 장로회 입니까?
저의 이런 수치스런 글쓰는 행위를 멈추게하여 주실 존경하는 목사님, 장로님은 안계신가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칭찬이든 질책이든 어떤것도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서 삐뚤어져가는 기장을 살려 주시길 바랍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이 이렇게되면 부끄럽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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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9-04-12 (금) 07:40 4개월전
류 장로님의 마음을 나는 그런 노력을 하다가 정년이 되었기에 이해합니다. 목사가 장로에 대하여 말은 곱게 하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고 무시하고 하대합니다. 목사는 노회 소속이고 장로는 교회 소속인데 헌법에서 차별이 있어도 소위 감투를 좋아하는 장로들은 목사들에게 굽실거리며 회장이나 노회나 총회의 임원이 되여 거들멱거리는 모습을 보면 차별은 계속 되겠구나 싶은데, 장로님이 서두니 헌법을 개정하여야 되는데 총회에서는 목사 장로가 동수이니 자기 교회 목사만 설득하면 3분의 2 찬성 어렵지 않은데 감투쟁이들 관심 가지면 출세길 막히니 장로편 들지 않습니다.

1. 목사가 자원은퇴하여도 시무목사와 같은 권리를 갖는데 장로가 자원은퇴하면 시무장로의 권리 갖지 못합니다.

2. 목사는 노회 소속이니 정년이 되면 노회 원로목사로 언권회원인데 장로가 정년되면 교회 원로장로일 뿐 당회 언권회원 못하고 제직회에서 언권만 갖습니다.

3. 목사는 안수받고 임직한 노회를 떠나 타 노회로 전출하면 되는데 장로가 안수받고 임직한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에 가면 헌법에 없는 협동장로로 1년 이상 신행을 검증받고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이상 찬성을 받아야 시무장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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