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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교회 팩트대응

이종수 (경북노회,금릉교회,장로) 2018-03-09 (금) 20:35 3개월전 731  

금릉교회 팩트에 대해, 금릉교회에서 알립니다.

 백@@ 목사의 “금릉교회 대한 팩트입니다”라는 총회게시판의 내용은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알림판에 올려 개인들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금릉교회의 위신을 추락시켰습니다.


 “팩트”는 사실, 진실 이란 것으로 사실이란, 실제로 존재 했던 일을 말하는 것을 팩트(fact)라고 합니다.   

 아무리 글을 잘 쓰는 수필가  목사님이지만 동생인 백장로의 거짓말을 그대로 인용하여,  총회와 경북노회의 알림판에 올리는 행동은  원로목사님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총회와 경북노회의 알림판에 거짓 내용의 글을 올리는 원로목사님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분명한 사실을 말하는 것이 금릉교회 에 대한 “팩트” 이기에  금릉교회 사건의 발단과 수습의 과정에 대한 정확한 “팩트”를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1. ‘경북노회 수습전권위원회에서 금릉교회 교인들이 위원회의 제안은 물론, 수차례 합의에 서명까지 하고, 이를 뒤집었으며 위원회에 비협조 함으로 현재 답보상태에 있습니다.’라고 쓰신 글에 대하여


  언제 금릉교회 교인들이 수습전권위원회의 제안을 거부하였습니까? 또 어떤 합의에 대해 서명을 한 것인지, 또 수습전권위원회에 비협조한 것이 무엇인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습전권위원회가 금릉교회에 온 첫날, 백@@ 장로는 노회에서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위법행위라고 하면서 10가지 위법사실을 적어 수습전권위원들에게 배포하고, 그 뒤 공식적으로 단 한 번도 수습전권위원들과 만남을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금릉교회 교인들은 수습전권위원들의 소환에 한 번도 거부하지 않고 4번 모두 응했습니다.  수습전권위원님들이 조사한 결과는 치리자자체에 대해 원인무효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139회 정기노회 회의준비서 pp.81-82).  이것이 금릉교회 팩트입니다. 


2. ‘당회장의 허락도 없이 안에서 문을 잠그고 불법모임을 하는 등 일련의 일들로 불가피하게 당회는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항명, 예배방해, 폭력행사, 폭언자, 9명에 대한 치리를 하였던 것입니다.’라고 쓰신 글에 대하여 

  

총회헌법 권징조례를 보면 

 제2조(권징의 목적) 권징의 목적은 범죄를 방지하며 교회의 신성과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자의 회개를 촉진하며 바른 신앙생활을 하게 하는데 있다.


 제3조(범죄) 신도, 직원, 치리회의 신앙과 행위가 성경에 위배되거나 규례를 위반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범죄 행위를 하게 한 때에는 범죄가 성립된다.

 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중소도시의 작은 교회에서 문제의 백@@ 장로는  김@@ 목사와 함께 자기들의 잘못을 덮기 위해 9명의 봉사자들을 고소장이나 기소장도 없이 재판의 절차를 따르지 않고  일방적으로 치리를 하였습니다. 

  비록 범죄자일지라도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 권징의 목적인데, 백@@ 장로는 9명의 교회 봉사자들에게 출교, 수찬정지, 견책으로 과도한 치리를 하였습니다. 이 일로 인해 교회의 질서가 무너지면서 파행으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작년 10월 말 김@@ 목사는 안식년 휴가로 교회를 비우고, 주일설교를 문제의 백@@ 장로의 형님 백@@ 목사에게 맡겼습니다. 교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형님을 설교자로 모셔왔던 것입니다.


  교인들은 백@@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원치 않아 교회를 떠나버렸고, 겨우 30명 정도가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교회가 되어버렸습니다. 과연 이것이 교회를 위한 불가피한 처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까?


  김@@ 목사, 백@@ 장로, 백@@ 목사가 금릉교회를 떠난 후부터 교회를 떠났던 교인들이 하나 둘씩 교회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제 금릉교회는 주일예배에 30명에서 60여명의 교인들이 출석하고 있고,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금릉교회는 백@@ 장로와 백@@ 목사 형제가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지만 않으면 곧 회복될 것을 장담 합니다.


3. ‘자신들(교인들)의  죄증이 한국기독교 역사에 있어서는 안 되는 전무후무한 범죄였다는 사실을 밝혀둡니다.’라고 쓰신 글에 대에서


  금릉교회 교인들(백@@ 목사가 말하는 피치리자)의 범죄가 한국기독교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범죄라고 하였지만, 우리는‘범죄’가 될 만한 잘못을 범한 바가 없습니다.

 

 피택장로 선거 직후 제직회에서, 선거관리위원 이었던 정@@ 집사가, 기타 안건 시간에  이번 선거에 대해 제직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면서 손을 들고 발언권을 요구하자, 김@@ 목사와 백@@ 장로는 무엇이 두려운지 발언권을 줄 수 없다고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리하여 쌍방 간에 “발언권을 주세요.”“안됩니다, 못 줍니다.”라고 하면서 논쟁하는 와중에, 그만 감정이 격앙되어 고성이 오고 가고 제직회가 소란스럽게 되었습니다. 


 제직회는 교인들의 의견을 듣고 표결로 의결하는 것이 회의법의 기본입니다.

 백장로와 김목사는  치리권을 발동하여 이 사건을 무마 하려고 하였습니다.


 당시 금릉교회 당회는 제직회를 소란스럽게 했던 행위를 범죄로 몰아 치리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에 묻고 싶습니다. 제직회는 교인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해결해주는 것이 상식 아닙니까?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지적하는 제직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과도한 치리를 하지 않았더라면, 교회가 분열되고 교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일은 결코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사건을 두고 한국기독교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범죄라고 주장하는지 답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경북노회에서  파송한 전권위원회는 3월 12일부터 정기노회에 제출한 전권위원회보고에서  


“상소건은 치리받은 사람들과, 서류(사임한 김목사와 백장로가 만나주지 않음으로)를 

검토한 결과 치리자체가 잘못된 것임을 확인하고 원천무효하는 것”으로 보고 하였습니다.


 백장로와 형님되시는 백목사가 한국기독교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법죄라고 말하는 것은 

금릉교회 교인들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4. ‘백@@ 장로는 노회가 파송한 수습전권위원회에 교회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였으며.....’라고 쓰신 글에 대해서


  임시노회에서 습전권위원회가 조직되자마자, 문제의 백@@ 장로가 일어나 “수습전권위원회를 거부한다”고 발언했고, 그의 맏형 백@@ 목사는 “금릉교회는 신천지들 때문에 문제가 많은 교회”라고 발언했던 사실을, 당시 임시노회에 참석한 모든 노회원들(목사, 장로)이  목격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습전권위원회가 교회에 왔을 당시 김@@ 목사는 안식년 휴가 차 미국에 가있었기에, 수습전권위원회는 단 한 번도 김@@ 목사와 백@@ 장로를 한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만난 일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남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러면서 수습전권위원회에 협조하였다는 주장이야말로 납득하기 어려운 어불성설입니다.


 세 사람 모두 금릉교회 출신이면서 금릉교회의 회복에 발목을 잡고 이렇게 방해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5. ‘담임목사 사임을 당시 금릉교회 이@@ 준목 안수에 아무런 하자 없음에도 목사안수를 노회가 거부함에, 담임목사인 김@@ 목사가 노회 앞에 사임을 전제로 준목의 목사안수를 허락하였기에 이는 노회의 책임이 크다 할 것입니다.’라고 쓰신 글에 대하여


  이는 경북노회와 정치부의 결정을 매우 모독하는 일입니다. 


 이@@ 준목의 준목 청빙 절차부터 잘못되었습니다. 

 2017년 4월에는 제직회의 결의도 없이 준목으로 청빙하였고, 잘못을 감추기 위해  4개월 후, 8월 6일에 준목 청빙을 위한 제직회를 열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이 준목은  준목의 자질이 부족하여 청빙을 반대했는데도, 표결처리 없이 김목사와 백장로는 박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준목의 목사임직 후 부목사 청빙의건 절차도 잘못되었습니다.

2017년 8월 13일 2층 대예배실에서 이준목을 목사임직 후 부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이준목의 자질 문제뿐만 아니라  8월 6일 제직회 내용 때문에 부목사 청빙을 반대했습니다. 


 반대 여론이 심해지자 담임목사는 공동의회를 정회하고, 자신을 따르는 소수의 교인들만 데리고 1층 소예배실로 내려가 박수로 날치기 통과 시켰습니다. 


 이@@ 준목 대한 금릉교회의 사태를 염려하는 노회원들이 이준목의 목사임직을 늦추려하자 당황한 김@@ 목사가 자신의 사임을 조건으로 내세워 이@@ 준목의 목사임직을 허락받았던 것입니다. 


이는 노회의 책임이 아니라 무리하게 목사임직을 추진한 김@@ 목사가 책임져야 할 일입니다. 

  

6. ‘백장로의 휴무청원서 제출에 대하여 조건부 휴무(일자도 기록하지 않았음)에 조건의 충족이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라고 쓰신 글에 대하여

 

  백@@ 장로는 1월부터 금릉교회에 출석하지 않으며 시무장로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백장로는 형 백목사가 설교할 때는 교회를 마음대로 하였지만, 임시당회장이 설교를 다른목사님께 부탁한 2018년 1월부터 교회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 7. 백장로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의 사임 약속

2017년 1월에 백@@ 장로는 전교인 말씀축제 및 제직수련회에 당시 교단 총무였던 

배@@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습니다.


  금릉교회 교인들은 우연히 총회 홈페이지와 CBS 뉴스를 통해 강사의 공금횡령사건과 기장생명연대 및 여신도회 전국연합회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읽고 난 후, 문제가 있는 강사를 초빙한데 대하여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당회에서는 2016년 교단 총회에서 다 해결되었다고 해명을 하였고, 그 후 교회사태가 불거지자 당시 이의를 제기했던 윤@@ 집사를 당회 권위에 도전했다는 이유를 들어 견책으로 치리했습니다, 이 여집사는 견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상소가 있는지도 모르는 순수한 집사였습니다.

 

이로 인해 전교인들이 항의하면서 문제가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결국 백@@ 장로는 주일 대예배시간에 교인들 앞에 나와서


“이번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서 책임을 지고 사임을 하겠습니다.”라고 사임을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나서 교회가 조금 잠잠해지자, 당회의 심사를 거쳐 시무장로로 복임했습니다.


  헌법 제34조 3항은 자의로 사임한 자는 1년이 경과한 후, 본인이 청원할 때 당회가 심사하고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복임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인들과의 약속도 파기하고, 복임에 필요한 기한도 지키지 않고, 공동의회의 절차도 밟지 않고, 당회의 결의만으로 장로의 복임을 밀어 붙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도, 당회가 하는 일은 모두 합법적이고, 교인들이 하는 일은 모두 불법이라 주장하는 김목사와 백장로입니다.


  백@@ 장로가 2017년 1월부터 2018년 1월초까지 행했던 모든 일들이 금릉교회에 덕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헌법 제66조, 제67조, 제68조, 제69조를  준수하여. 

1월 28일(주일)에 열렸던 공동의회에서, 참석회원 49명 중 44명이 찬성하고 5명이 반대하여 시무사임이 결정되었던 것입니다.


8. 백@@ 장로의 김천시찰위원회에 서류제출에 대하여 백@@ 목사는 ‘임시당회장의 문제는 노회가 책임을 져야하는 것으로 시찰위원회에서 다루지 않는다 함으로 부전지를 부쳐 문서를 정식으로 제출하였으며 노회 서기에게 수모를 당했다.’고 하였는데


  백@@ 장로는 자신이 마치 금릉교회 담임목사인 것처럼 교회의 직인을 함부로 남용하여 다음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가) 임시당회장 교체 청원의 건  

   나) 2018년 3월 정기노회에 자신을 총대로 대신 천서의 건 

   다) 임시당회장 고발의 건


 백장로는 교회에 출석하지도 않으면서  금릉교회 교인들의 의견과는 다르게  스스로 작성하고는 당회장의 이름을 삭제하고, 마음대로 교회의 직인을 찍어서 노회에 제출하려고 했습니다. 그런 서류를 시찰위원회와 노회 서기가 받아주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공문서 위조와 직인도용의 범죄입니다.


9. ‘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회’를 허무맹랑한 기구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금릉교회 교인들은 이제 교회는 우리들이 수습하고자 결의하고, 교인들이 한시적으로 만 든 기구입니다. 공동의회에서 장로, 권사, 집사가운데 15명을 선출하여 백장로 때문에 일어난 교회를 수습하여 정상화가 되도록 선출한 위원회입니다.

교회수습은 교인들의 힘으로 하자는 것이 교인들의 생각입니다.

 비상대책위원들은 임시당회장과 함께 노력하여 이제는 교회가 수습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백장로 형제만 가만히 있으면 금릉교회 교인들은, 이번의 아픔과 시련을 턴닝포인트로

 삼고 복음전파에 힘써서. 더욱 부흥하는 교회로 만들겠습니다.


※ 10. “헌법 제61조 1항”에 의거 하여 총회장님께 간구하옵니다.


  우리 금릉교회의 근접한 곳에 예장 합동측의 문당교회가 있습니다. 우리 금릉교회 성도들이 180여명일 때, 문당교회는 120여명 정도였습니다. 지금 문당교회는 주일대예배에 250-300 여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우리 금릉교회는 180여명에서 30여명으로 줄었다가 지금은 60여명정도로 급속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 교단의 경우 당회와 코드가 맞지 않는 교인들을 쫓아내고, 합동측은 오히려 바다가 온갖 강물들을 다 받아들여 넓은 바다를 이루듯, 뜻이 맞지 않는 교인일지라도 모두 받아들여 화합하기를 힘쓰고 은혜롭게 목회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총회장님!

  금릉교회 진상조사단(법조문만 따지는 율법주의자들을 제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단 선지자가 같은 능력 있는 조사단)을 파견하셔서, 


 2017년 4월 2일에 시작되어 오늘까지 오게 된 이 모든 사건들의 진실을 밝혀주셔서, 저희들은 오직 복음전파에만 전심전력 하도록 도와주십시오. 


 금릉교회는 임시당회장님과 비상대책위원들이 금릉교회 회복에 최선을 다 하여 급속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금릉교회 출신이라 하면서 회복을 못하게 발목을 잡고 흔드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어디에다 하소연해야 합니까?

금릉교회 성도들의 상처를 총회가 나서서 씻어주셔서. 다시는 금릉교회와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지지 않도록 해결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 우리들이 잘못했다면, 금릉교회 비상대책위원 15명 전원이 총회장 앞에 무릎을      꿇 고  사죄하겠으며, 총회와 경북노회 홈페이지에도 사죄의 글을 올리겠습니다.


 나) 그러나 저쪽 사람들이 잘못했다면, 그들의 잘못을 총회와 경북노회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금릉교회의 위신과 성도들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주십시오. 


 억울하게 누명를 쓰고 살아서는 안 되기 때문에, 국가차원에서 “국가인원위원회”를 

두고  있고,  ‘미투’ 와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성한 교회에서 목사, 장로를 빙자하여 교인들을 불법치리를 하고 그래도 순종하지 않으니 신천치라는 누명을 씌웠습니다.


 이것을 홈페이지에 올려, 금릉교회 교인들이 교회에서 난동이나 부리는 불량자로  전국으로 알리는  이런 억울한 사건들이,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 안에서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선례를 남겨주십시오.


 총회장님의 선처를 믿고 기다립니다.


                                       2018.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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