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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설교본문을 내년에도 그대로 하라고요?

최부옥 (서울동노회,양무리교회,목사) 2012-11-29 (목) 16:37 7년전 2827  
매우 곤혹스러운 사건이 발생하였네요. 대책이 필요합니다.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내년도(2013년) 교회력에 따른 세 본문 설교본문이
금년도 분을 그대로 다시 올렸기 때문입니다.
 
둘째 해 본문을 내년도에도 다시 한번 더 하라는 요구인데,
왜 이렇게 해야하는지, 교육원의 해명이 꼭 필요합니다.
 
세 본문 설교하는 목회자들에게, 금년도 분을 내년에도 다시 하라는
요구는 설교자나 교인들 모두에게 큰 무리입니다.
설교를 듣는 교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또 좋은 설교가 나오겠어요?
 
갈수록 세 본문 설교자들이 늘어나는 현상에서, 교육원의 이러한 대처는
아주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미 세 본문 설교를 하시는 목회자들은 서로 햇갈리지 않도록
정보 교환을 나누어서, 강단 본문의 하나됨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양무리교회   최부옥 목사

이우성(서울남노회,프랑스파송선교사,목사) 2012-11-30 (금) 08:14 7년전
저도 통상축제력과 삼위일체력의 주기를 통일하기 위해서 다시 지난 해 성서일과를 사용하라는 안내 글귀를 보고 무슨 말인가 의아해하고 있었습니다. 2013년은 통상축제력을 따르면 '다'의 해이고, 삼위일체력도 '다'의 해로 이미 서로 주기가 맞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교회력에 대한 제 이해가 부족한 탓에 무슨 주기를 맞추자는 것인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창조절로부터 교회력이 시작하는 삼위일체력을 12월 30일까지는 '다'의 해로 가다가 1월 1일부터 '나'의 해로 바꾸는 방식도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삼위일체력을 따라 9월부터 새 주기를 시작했거나 아니면 (억지지만) 통상축제력 전통을 따라 대림절부터 새 주기를 시작하지 않고 왜 1월 1일부터인지 혼동스럽습니다. 이런 식이면 왜 통상축제력이 아니라 삼위일체력을 고수하나 하는 마음도 죄송스럽지만 듭니다. 이에, 담당자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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