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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 (대전광역노회,대전장로교회,원로목사) 2013-07-02 (화) 11:04 7년전 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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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대전한신교회,장로) 2013-07-03 (수) 09:34 7년전
동남교회 윤병선장로님의 소개로 알려진 정하천목사님의 아름다운 은퇴 소식
뒤이어 증경노회장 이신 대전장로교회 박용래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참 행복하였습니다.
훌륭한 목사님 곁에 훌륭한 당회와 품격높은 성도들이 계셨기에
대전노회 동남교회 교회사에 아름다운 기록을 남기게 된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앞날에 주님의 동행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랑스러운 동남교회가 앞으로도 세상에 빛으로 주님께는 큰 영광
보는이게는 감동을 끼치는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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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07-03 (수) 09:38 7년전
퇴직금이 3억5천 하고도 아파트 한채 선물이라,
이 각박한 세상에 하나님 축복이라고 .......?
믿지 않는 서민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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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13-07-03 (수) 12:40 7년전
조용한 은퇴도 좋고 화려한 은퇴도 좋치만 모두가 진솔하게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선교에 도움이 되는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어려운 농어촌 교회에서 헌신적으로 한 평생을 섬기고 은퇴하시는 목사님들에게는 더욱 큰 격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준 교회에 대하여도 비난을 받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전장로님 염려는 아니하셔도 될 것이고 그저 최선을 다해준 교회는 아름다움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져 주시면 좋지 아니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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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07-03 (수) 15:11 7년전
박목사님께서 "염려 아니하셔도 된다"고 하시는데 박목사님,
누가 , 퇴직금을 10억을 주던 100억을 받던지,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 같이 기독교가 조롱을 많이 받고 있는 터에
박용래 목사님 말씀에 "그렇다고 최선을 다해준 교회가 비난 받아야할 이유는 없습니다"라고 
퇴직금 주는것을 본인이 비난하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본인도 축하에 축하를 합니다.
증경노회장 이신 대전장로교회 박용래목사님 글이
"정말 농어촌 교회에서 한 생애를 헌신적으로 섬기고 어려운 가운데 은퇴하시는 목사님들 ,
당사지들이 볼 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이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본인 생각에는 그 분들에게
"퇴직금 3억5천에 아파트 한채"라는 직설적인 표현이 절망과 모멸을 주는 것 같아 허공에 날려본 것입니다.
그러니 박 목사님 염려 아니 하셔도 좋을 듯 싶고 마음 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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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07-03 (수) 15:13 7년전
박목사님께서 "염려 아니하셔도 된다"고 하시는데 박목사님,
누가 , 퇴직금을 10억을 주던 100억을 받던지, 염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 같이 기독교가 조롱을 많이 받고 있는 터에
박용래 목사님 말씀에 "그렇다고 최선을 다해준 교회가 비난 받아야할 이유는 없습니다"라고 
퇴직금 주는것을 본인이 비난하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본인도 축하에 축하를 합니다.
증경노회장 이신 대전장로교회 박용래목사님 글이
"정말 농어촌 교회에서 한 생애를 헌신적으로 섬기고 어려운 가운데 은퇴하시는 목사님들 ,
당사지들이 볼 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글이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본인 생각에는 그 분들에게
 "퇴직금 3억5천에 아파트 한채"라는 직설적인 표현이 절망과 모멸을 주는 것 같아 허공에 날려본 것입니다.
그러니 박 목사님 염려 아니 하셔도 좋을 듯 싶고 마음 상하지 않는 것이 좋을 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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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래(,대전장로교회,) 2013-07-03 (수) 18:08 7년전
샬롬!
전 장로님 오해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동남교회에 관한 글을 올리므로 조용한 은퇴로 박수로 끝나야할 일이었는데 하는 미얀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용한 은퇴가 고생 고생하면서 목회를 마무리 하는 은퇴 목사님들에게는 물질적으로는 계산할 수 없는 더욱 따뜻한 마음을 담아 격려와 박수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용한 은퇴도 획일적으로 생각하지는 말자는 뜻입니다. 동남교회는 은퇴하시는 목사님께서 35년동안 헌신적으로 교회를 섬기시어 교회의 부흥을 이루어 오셨으므로 교회가 자원해서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은퇴를 하는데 조용한 은퇴로 마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도 있지만 은퇴를 하면서 물질적인 뒷바침은 교회가 다 못해줘도 진정으로 감사를 담아서 감동을 주고 감격을 주는 격려가 필요할 때도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올렸던 글이니 너무 오해하지 아니하셨으면 합니다. 전장로님 좋은 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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