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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리 집사님의 간증찬양집회에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이준모 (인천노회,한기장복지재단,목사) 2012-10-20 (토) 23:47 7년전 5618  
 
지난 수요일 저녁 찬양 예배때, 장혜리 집사님을 초청하여 간증집회를 가졌습니다. 장혜리 집사님은 1986년에 데뷔하여 가수생활을 시작했고, 1988년에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라는 제목으로 히트해서 유명가수 생할을 하였으나, 인생의 공허감을 느끼고 우울증에 빠져들기도 하여 수차례 자살을 기도하는 등 많은 어려움속에 예수님을 만났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삶이 변했다고 합니다. 너무 가슴벅차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한 후, 전국의 교도소, 사회복지시설, 개척교회, ...  불러 주시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 주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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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의 차분한 간증은 너무나 진솔했습니다.
나의 신앙생활을 뒤돌아 보게하고, 자꾸 너머지는 교우들의 신앙생활속에 오는 공허감을 떨쳐 내 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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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은 예수님을 너무 너무 사랑한다는 고백을 통해, 주님이 우리 교우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 너무 사랑한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주고 마음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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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우리는 목회를 할 때, 우리 안에 첫사랑을 잃기도 하고, 감동이 사라져 형식적으로 예배할 때가 많지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불러 주셔서 목회자로 세웠지만, 때로 우리는 주변에서 더 좋은 목회지, 더 많은 감투에 온 시간을 허비하는 군상들을 볼 때가 많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것만으로,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만으로 우리는 참 행복한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더해 봅니다. 아골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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